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조위원님 잠깐만요. 제가 주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심흥섭 위원입니다.
내가 분명히 작년도에 말이죠 주국장님 오시기 전에 얘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정도 관광사업을 하려면은 충북의 메리트가 사실 우리 자체적으로는 천혜의 관광자원이라고 하지마는 우리 충북의 관광자원 같고는 메리트가 없어요. 그래서 이 인센티브제도를 실시하면은 상당한 호응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그래서 우리가 적극 지원해 드렸고 그랬는 데 그 당시에 우리가 예산을 좀 올리라고 그랬어요, 분명히.
왜냐면은 이것은 외국관광객들이 충북으로 경유한다든지 목적을 두고 온다든지 두 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제일 좋은, 중요한 것은 관광객들이 “내가 어디 가야 되겠다” 이게 아니거든요. 관광을 알선하는 여행사 들에 의해서,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메리트를 주기 위해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우리가 이걸 실시했단 말이죠. 그래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그래서 전북에서도 이걸 실행하려고 그러고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났는데 그 당시에, 당초에 내가 얘기할 때도 이 예산 갖고는 도저히 안되니까 미리 계상을 많이 하시오, 예산을 많이 확보하시오 했는데 결국 이런 꼴이 나오잖아요.
지금 우리 조평희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분명히 일리가 있어요. 처음서부터 예산을 미리 확보해 놨으면은 집행과정에서 이런 문제점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추경에 올라와서 사실 우리 관광객들이 충북을 찾을 수 있는 여건이 사계절로봐서는 지금부터란 말이에요.
가을부터 겨울까지 최고 많은 관광객들이 집중되어서 60내지 7~90% 가까이 이 시점에, 하반기에 오는데 예산확보를 지금서 한다는 것은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있다는 얘기예요. 조위원님 말씀마따나 1차추경에 확보했으면은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내가 주국장님한테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기억하시죠?
조위원님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심흥섭 위원입니다. 답변을 말이에요.
분명히 말씀하시라고. 이게 인바운드관광하면 여행사한테 후불제로 주기로 약속을 하고 한 것 아니에요? 후불제로 주기로 했으니까 예산이 지금 모자라니까 후불제로 줘야 될거 아니에요.
나중에 결산을 한 다음에 줄거 아니에요. 다 조사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