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태모 의원 발언
황태모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222페이지에 도청 운동경기부 선수보강 해 가지고 4억9,300 등 근 5억이 투자되는데 내용에 보면 대상인원 남자 1명이라고 나왔어요. 어떤 종목인가요, 이게?
그런데 여기 표기에는 총 사업비 4억9,300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왜 그러면 여기 사업설명 자료에 보면은 대상인원 남자 1명 이렇게 해놨단 말이에요. 다음으로 전국체전에 14억이 소요된다고 14억5,000이 소요된다는데 이게 그렇게 많이 들어요?
금년도에는 가까운 데에서 시합이 되는데 성적이 많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생각보다는 투자금액이 너무 많아서 다른 사업에 돈 1,000만원 없어서 사업 못한다고 난리치는 데가 있는데 14억, 15억이란 돈을 들여서. 그 다음에 사항설명 223페이지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가 있어요.
이 생활체육이라는 것은 동호인들의 활동으로 되는 사업인데 이게 몇게 종목에 몇 사람이나 지도자 배치를 하고 있어요, 현재? 예를 들어서 에어로빅이면 에어로빅이라든가 뭐 축구면 축구라든가. 아까 한현태 위원이 질의를 하신 내용인데 224페이지에 보면 충북체육회관 주차장 포장공사로 해서 1억원이 들어 왔어요. 1억이 들어 왔는데 대부분이 운동장이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스콘이라든지 또는 시멘트로 포장하는 것을 운동장 또는 차고라고 정의를 붙여요.
무조건 운동장을 닦았다 하면 그냥 그렇게 만들고 있는데 아까 설명하기로 체육회관이 지대가 낮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체육회 저기에 폐석이라든가 이런 것을 이용해서 운동장을 만들면 안 됩니까? 꼭 아스콘으로 해야 됩니까? 글쎄 저도 결혼식도 있고 해서 여러 번 가봤는데 꼭 포장을 해야 되느냐 환경적인 측면에서 포장을 하지 아니 하고 폐석이라든가 이러 것을 잘 이용해 가지고 하는 것이 주차시설로써도 낫지 않은 가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꼭 이렇게 뭐든지 그저 시멘트나 아스콘으로 덮으려고만 생각을 하는데 그거 해 놓고 갈라져서 문제가 생기고 또 2~3년 쓰다 보면 보수하고 이렇게 하는데 차라리 잔자갈, 폐석같은 것 이용해서 잘 다져놓으면 그것이 오히려 긴 안목에서는 더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