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 내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은 비민간단체에 대한 도비보조 금 지원현황을 보면은 2000년도에 비해서 2001년도에 좀 늘어났죠. 그런데 그게 뭐냐하면은 충청일보같은 경우는 올해 1,300 그죠?
제1회 한일친선 역전마라톤 또 청주-충추간 역전마라톤 또 디지털영상대회 이렇게 3개 대회에 1,300을 해 줬는데 중부매일같은 경우에는 시·군간 마라톤이 11회째를 맞이하기 때문에 1,200만원 이렇게 해 주고 뒤늦게 생긴 한빛일보같은 경우도 800만원 그리고 동양일보같은 경우도 500만원 이렇게 해 줬단 말이에요. 신문사마다 편차가 있다고. 그러니까 어느 신문사는 우호적이고 또 조금 지원받는 데는 도의회나 전체적인 도에 관련된 사람들한테 공정성의 의심이, 불평을 기사로 이런 글을 여러 가지 곳곳에서 볼 수가 있었단 말이에요.
이것을 기준을 내년도부터는 말이죠, 각 신문사별로 기준을 정하십시오. 기준을 정하셔야지 마라톤대회도 각 신문사마다 다 한단 말이에요. 마라톤대회 기준을 맞추어주든지 디지털 영상제같은 것은 사실은 우리 임의단체보조로 지원해 줄 수 없는 사항이란 말이에요.
이게. 마라톤이라고 해서 각 동양이나 한빛이나 중부매일이나 이런 신문사가 있으니까 거기는 마라톤대회를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균일하게 보조해 줄 수 있는 방향, 아니면은 대회의 특성에 맞추어서 조정을 할 수는 있겠지마는 똑같이 해 줄 수는 없겠지마는 하여튼 이런 부분에서 오해를 살수가 있단 말이죠.
이 부분에서 관계 공무원들께서 상당히 고심한 흔적이 여러 가지 보이는데 바깥에서 이해 당사자들은 이것에 대해서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다고요. 피부로 와닿는 부분을 상당히 느끼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조영재 위원님이 시의적절하게 잘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그걸 한번 내년도부터는 말이죠, 우리 국장님이 주시해 가지고 잘 조정을 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국장님! 지원금에 대해서 그 이후에 집행내역이라든지 어떤 계속 보고를 받습니까? 2001년도 것만 해 주십시오. 2001년도 것 한일친선역전마라톤대회라든지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대회한 것. 예산 집행내역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좀 하나 제출해 주십시오.
심흥섭 위원입니다. 도청정원예술제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도청정원예술제가 2000년도부터 시작한 겁니까? 2001년도에 대폭 한 200% 15회가 열렸는데요, 보니까.
그런데 2000년도에는 예산지원이 전혀 안 됐었단 말이죠. 그런데 2001년도에는 750만원이 여기 나와 있는데 그럼 800만원이라는 얘기입니까? 50만원씩이요?
그래서 정원예술제가 그럼 관객들이 우리 도청 직원들입니까? 아니면 우리 이 도심지역에 사는 셀러리맨들이라든지 주위에 우리 도청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라든지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오는 겁니까? 제가 지금 궁금한 부분은 말이죠.
뭐냐하면 예산이 지원이 2000년도에는 안 되고 2001년도에는 왜 지원이 됐느냐 이런 부분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대충 관객들이 200에서 300명 정도가 참석하는 것으로 이렇게 자료에 의하면 나와 있는데 우리 과장님 금방 말씀에는 비가 오고 그러면 200명도 안 되는 경우인데 지금 보면 다 200명에서 300명이에요. 저희들 보고자료에 의하면은 참석 관객수가, 그리고 뭐냐 하면은 2001년도를 기준으로 해 보니까 4, 5월달에는 1회 공연이 있고 8월달에 집중 4회 공연이 이렇게 몰려있단 말이에요. 9월달에 3회 공연이 몰려있고 그래서 궁금한 것이 우리 문화예술과장님께서 여기에 참여하는 그러한 공연단들이 사전에 내년도면은 미리 접수를 받고 있는 건지, 접수를 받은 것을 근거로 해서 이것을 좀 한쪽으로 몰리지 않고 8월달에 더운데 말이죠.
또 더운 시점에 시원한 그늘에서 할 수 있는 장점도 있겠지마는 또 업무상 도청이나 경찰청이나 바쁜 시점이 또 있단 말이죠. 월별로. 또 바쁜 시점에 동원을 하다시피 해 가지고 여기 공무원들을 동원을 해 가지고 나와라, 와서 구경하라, 이런 식으로 하면은 문제가 있단 말이죠.
부작용이. 그래서 이게 이렇게 몰려있는 이유는 뭡니까? 잘 들었습니다.
지금 뭐냐하면은 이 행사의 의도나 거기에 반응이나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좋다고 평가를 받고 있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종 업무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일상 셀러리맨이라든지 주변 인근 주민들한테 이러한 좋은 음악과 무용이나 연극 모든 시나 이런 문학적인 공간을 만들어 줬다는 자체는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자칫 이렇게 너무 방대하게 횟수에 연연하다 보면은 행사의 질이 떨어진단 말이죠.
그래서 다소간에 좀 우리 문화관광국 부분의 문화예술과장님께서 이러한 행사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하는 생각에서 먼저 질의를 드리는 게 횟수에 연연하지 말자 이거예요. 왜냐 하면은 지금 16회라는 것을 못을 박아 두고 하다 보면은 지금 문화예술과장님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농번기라든지 가뭄이라든지 수해라든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주변 환경이 이렇게 되면은 그런데 횟수에 연연하고 보면은 8월달에 이렇게 4회씩 하면은 어떨 때는 1주일 간격으로 갖다 한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횟수에 못을 박아놓지 말고 돈이 남으면은 이월을 시키더라도 여기에다가 50만원씩이라는 것을 지원해 줄 때에는 그 분들에 대한 우리가 고마움의 표시고 여기오신 분들의 그런 공연을 한 데에 대한 대가인데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차라리 다소 인원의 차이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공연단이 100명이 올 수도 있고 50명이 오는 데 있고 10명이 오는 데 있고 시낭송 같은 것은 열분이 와서 할 수도 있고 인원에 따라서 지급 기준이 조금 차등화 될수 있게끔 하는 방향도 연구해 보시고 이게 뭐냐 하면은 일률적으로 다 50만원이다 이런 부분도 좀 내가 볼 때는 넌센스로 보입니다.
그래서 횟수를 지금 당초계획에 16회로 해서 50만원으로 딱 자르는 게 예산기준에 맞추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너무 무리한 계획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지적을 드리고 싶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의 질을 좀더 한 단계 끌어올리는 2002년도는 올해까지는 전년도에서 2000년도나 2001년도 과정에 상당히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이것을 계속하시되 단, 너무 횟수에 연연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지적을 드리고 싶고 질적인 측면에서 문화예술과장님께서 심도 있게 각 부분에 정말 우리 모든 분들이 공감대를 갖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 시간에 한번 보고 싶은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연구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좋으면은 20회도 할 수 있는데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날씨변화라든지 또 천재지변이 일어난다든지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피치못할 경우가 있지 않아요. 그죠?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여기에 너무 못을 박아놓아버리면은 여기에 맞출려다 보면은 무리하게 된단 말이죠.
당사자가 공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또 그것을 집행하고 관리하는 집행기관에서도 또 어려움이 있고 이것 때문에 고민하신 적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와서 보는 사람은 즐겁지마는 공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피가 마르는 일이거든요.
이게. 시간만 되면 사람이 안 올까봐 걱정, 공연이 제대로 될까 걱정, 그렇지 않아요? 그런 부분에서 너무 이것을 타이트하게 끌고 가지말고 부드러운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어차피 마음의 평안을 찾기 위해서 하는 예술공연이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그러한 취지를 정확하게 너무 무리한 계획에 의해서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흥섭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과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최근 3년간 외국관광객 방문현황을 이렇게 제출해 주셨는데 충주가 올해 3/4분기에 보면 7만1,261명, 옥천이 7만4,563명, 단양이 12만7,247명 우리 시·군을 죽 봤을 때 3개 시·군이 가장 많이 외국관광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옥천같은 경우가 7만4,563명의 외국관광객들이 왔다는데 옥천에는 어느 특성을 파악하고 있습니까?
외국관광객들이 옥천을 방문한 이유. 그럼 전체 관광객이 우리 지금 2001년 9월까지 31만1,000명 정도를 집계를 보고있는데요. 그러면 도담삼봉을 간 사람이라든지 아니면 여기 옥천을 들린 사람이든지 2명으로 기준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2명이 되는 겁니까? 한 사람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갈 수 있잖아요.
실제 관광객 수는 이것보다 적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까? 다 잡히는 거죠? 그럼 약간 허구성이 있네요.
그렇죠?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우리 예술과장님입니까?
축제관련 된 것. 연초에 우리 시·군 문화축제를 차등 지원한다 하는 말씀하신 적이 있죠? 그런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축제가 너무 소모성이라든지 축제가 각 자치단체별로 경쟁적으로 이렇게 유치를 하고 남발을 하다보니까 우리 도에서 이것을 조정하려고 하는 계획 하에서 시·군 문화축제를 차등 지원해서 잘된 데는 우수한 축제에게는 우리 도에서도 적극 확대 지원하겠다 하는 계획을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 상품성이나 관광객의 유치에 따라서 지원한다는 얘기 한적 없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중부매일 박상중기자는 도관계자 누구한테 듣고 이런 기사내용을 썼습니까? 이것이 중부매일 1월 26일자네요. 그런 얘기 한적 없습니까?
기억 안 나세요? 평가지침사항이 말이죠, 문광부에서 평가지침사항이 있죠? 행사진행 전반, 다양한 축제프로그램, 음식점 관련된 것, 관광객의 어떤 수용태세라든지 숙박관계라든지 관광하고 연결돼서 전부 점수를 매겨가지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죠? 전반적으로 종합적으로. 당초에 2개는 문광부의 지정 축제로 돼 있고 그죠?
나머지 9개 정도의 우리 지역 관내의 축제에 관련돼서는 자체로 조사하고 이렇게 해 본 경험이 없습니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은 시·군 문화축제를 차등 평가를 해서 차등 지원한다 그건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 얘기를 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1년여 지나왔는데 과장님이 공로연수를 들어가시고 지금 우리 과장님이 새로 오시고 이러한 행정의 연계관계가 공신력 있는 우리 행정관계관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문광부 기준에 따라서 평가하는 기준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지금 우리 지역 관내에 우리 도내에 각 시·군에서 행해지는 축제가 너무 남발이 되다 보니까 이것을 자체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하는 부분적인 것이 그때의 위원님들의 공통적인 의견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같은데 이러한 부분에서 그때의 얘기가 지금 1년이 거의 다 지나간 이 시점에 와서 전혀 이것에 대해서 나머지 관련된 우리 도내의 축제에 관련돼서 어떤 기준을 아직도 정해 놓지 않았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센티브제도에 대해서 일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예결위에서 문제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당초예산에 5,000만원 밖에 계상을 안 해놔 가지고 추가 비용이 요구되는 바람에 추경에 부득불 다시 요청을 한 사항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만약에 불행중다행이라고 그럴까요, 만약에 올해 이렇게 늘어났는데 전년도동기 대비해서 한 52%인가 그렇죠? 그 정도 늘은 것으로 아는데 내년에 100% 늘지 않으리라는 보장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게 안 된다는 보장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1억5,000을 예상해 놨는데 그때 가서 추경에 요구한다 그러면 예산상 이것이 문제점으로 지적이 됐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관광건설위원님들끼리 얘기를 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조례라도 특별조례사항으로 해 가지고 이것을 아주 제도화 해 놓으면 이것이 계속성을 가지고 갈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것을 하다가 어느 정도 그런 거 안 줘도 충북에 관광객이 몰려온다면 그때 가서 조례를 폐지해도 되지만 그래서 조례제정할 그런 구상을 갖고 계신지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 서울, 부산 이렇게 대도시중심의 여행사들이 속된 표현으로 군침을 흘리고 인센티브에 매력을 가지고 충북관광을 거쳐가는 관광도 일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도내에는 과정을 보니까 인센티브를 부여받은 여행사를 보니까 상당히 저조하다는 말이죠. 앞으로 여론에 크게 의식하실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민감한 반응을 보일 필요는 있다고 보는 게 도내에도 여행사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주 적극적인 인바운드관광을 위해서 해외에 지점까지 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그런 여행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여행사들한테 특별히 좀더 그러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이중의 인센티브는 아니겠지만 우리 도내의 여행사들에게 타 시·도하고 차별화해서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할 용의는 있으십니까? 자구노력도 물론 필요하고 또 우리 도에서도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도내 여행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나 사장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더 용기백배 해서 하지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관광협회에서 이렇게 보면은 도내에 숙박업이라든지 음식업, 향토음식을 만드는 데라든지 아니면은 여행사라든지 관광이라는 것이 어느 한 부분만 잘 돼 가지고서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여러 가지 기반시설도 돼야 되겠고 그런데 관광협회에서 주도적으로 여러 가지 관광바운더리가 있는 단체들과 유기적인 협조관계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여행사는 여행사 따로, 숙박업소는 숙박업소 따로, 호텔은 호텔 따로 관광협회가 주도적으로 충북 관광을 이끌어 가는 메카로 볼 수 있는데 거기 우리 행정적인 지원이야 소프트웨어 단계이고 그런데 관광협회가 아까 국장님 말씀처럼 네다섯명이서 인건비 따먹고 앉아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유명무실할 바에는 이것을 무언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우선 중심 축이 제대로 굴러가야지 나머지 연계를 해서 같이 행정적인데만 너무 이렇게 우리 관계관들만 할 게 아니라 민이 우선이 되어야 된단 말이에요.
관 주도의 관광에서 민도 참여를 시켜야 하는데 민이 참여를 하지 않지 않습니까? 관광협회도 일종의 관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관광협회의 역할이 내가 볼 때는 상당히 중요하고 그냥 도비지원 몇푼 해 주고 사무실이나 운영하고 행사나 가서 부스나 설치하고 이럴려고 관광협회를 지원해 줄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차라리 여행사에 대한 대표자 몇명 인적구성 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아직은 미숙하니까 우리 관에서 지도해 주고 또 정보도 주고 이렇게 해서 관광협회를 활성화시키는 방향을 연구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니면 국장님 말이에요.
인적 구성에 바꾸어 버리세요. 좀 마인드를 갖고 관광에 대한 애착이 있는, 과거에 그쪽 계통에 종사했던 사람을 갖다 앉히지 말고 정말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정말 충북 관광의 어떤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사람들 거기에는 일부 종사자들 유능한 사람들 많더라구요. 도내에도 숙박하는 사람들 뭐 여행사 의욕적인 것은 있는데 언로가 차단이 돼 버리니까 그냥 그 중심으로 간다 말이죠.
좀더 넓혀가지고 일부 임원들만 모여서 회의하지 말고 때로는 하여튼 숙박업소들 다 모였을 때 우리 국장님이 가셔서 그런 상의도 한번 해 주시고 마음들을 가져야 돼요. 관광이라는 것은 보기 좋은 거라고 해서 보러오는 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맞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이 충북을 찾을 수 있는 인적교류가 이루어져야지 그냥 시설만 꾸며놓고 잘한다고 해서 세계 어느 관광지를 가봐도 가보면은 볼 것도 없어요.
다 똑같습니다. 신택수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흑룡강성을 이번에 가보니까 또 호주도 가보고 그랬지마는 잘 사는 나라는 당연히 그렇다고 보지마는 흑룡강성은 우리보다 한 20년 뒤떨어져있다고. 그런데 도심을 말이죠, 우리하고 별 다를바 없어요.
우리 청주시보다도 더 번화합니다, 사실은. 왜냐 하면은 그러한 부분에서 그 가로수 밑에서 조명을 쏴가지고 향나무가 밤에는 컴컴한 게 환하게 녹색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 하나로서 흑룡강성을 저는 평가를 했습니다.
분명히 저 나라는 흑룡강성 하나의 하얼빈이라는 시는 우리 대한민국의 웬만한 시보다 불과 5년 있으면은 더 커지고 더 아름다운 시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두려움을 느끼고 왔는데 그러한 부분에서 관광도 우리 중국관광객들 끌어들일려고 하죠? 한국 사람들이 이제는 중국을 찾아가는 관광객이 된다는 말이에요.
거꾸로. 그렇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은 뒤떨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만에 빠져있을 때 큰 문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관광이라는 것은 우리 주민, 도민이 마음을 열고서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어야지 절대 그렇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여기 계시는 동안에는 문화관광국장을 계시는 동안에 그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우리 관계관 여러분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한번 연구를 계속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