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아까 최종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중에서 외국어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구광역시나 광주광역시같은 경우에는 외국어강사채용조례를 ’96년도와 ’97년도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것은 공무원교육원에서 조례를 제정했는데 우리도 여기 보면 일본어, 영어, 중국어 이렇게 교육을 하신다고 했는데 우리 국제통상과에서도 통역하시는 분들에 대한 통역사를 수시로 모집하는데 우리 여기에 강사조례를 제정을 하셔 가지고 장기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그런데 그중에서 아까 우리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일본어든 중국어든 영어든 필수적으로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전문직이든 행정직이든 교육에 들어오면 그럼 수업시간내에 한 시간 정도의 영어를 넣든가 일본어시간을 넣든가 중국어시간을 넣어서 그분들이 접하고 기초적인 생활영어를 배워 갈 수고 있는 하나의 장도 만들어줄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는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조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도민교육이든 공무원교육이든 기초생활이라도 연세 드신 분들이라도 배워 갈 수 있는 하나의 장도 흥미를 유발시켜서 자동적으로 참석률이 많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장도 조례제정을 한번 건의를 드리고 촉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에서도 일선 시·군에서 위탁교육을 많이 하는데 인제군같은 경우는 공무원위탁교육비지원이라는 조례를 만들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도내 일선 시·군에도 공무원들의 자질향상이라든가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위탁교육을 많이 시키는데 뭐 예를 들어서 LG교육연수원이라든가 여러 군데 위탁교육을 시키는데 제가 2~3년전부터 계속 이 사항을 질의를 드렸던 사항인데 우리 도에서는 이걸 추진 안하고 있더라고요.
그 많은 돈을 투자해서 그런 분들이 그러니까 도 외로 교육을 받으러 가서 일선 시·군에 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을 때 우리 도에서 그런 일선 시·군의 위탁을 받아서 교육을 시켜볼 계획은 없느냐라고 질의를 그때 드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그 의지는 뭐냐하면 많은 예산을 투자해가지고 나가는데 제가 지난번 도정질문에도 그 말씀을 드렸지만 교수요원의 전문화를 위해 가지고 교수강의평가제를 도입하라고 그 말씀드렸듯이 지금 제가 생각하는 견지에서도 우리 공무원교육원에서 교수로서 계신 분들의 자질은 다 좋으신 분들이라고 평가를 드린다고요.
그러면 이런 분들을 활용한다면 일선 시·군에서 위탁교육하는 방법이 제가 인제군 지방공무원위탁교육비조례를 보는 과정에서 생각났던 부분은 물론 그중에서도 지방행정분야라든가 지역개발분야, 산업, 환경분야, 기타 지방행정 관련분야 등 여러 분야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그분들이 안 나가고도 우리의 양질의 교수들이 일선 시·군에 출장 파견해서 강의할 수 있는 위탁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쪽의 프로그램도 사실은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효과가 올랐을 경우는 지금 일선 시·군에서 보면 주민자치대학 이래서 엄길청 교수도 오고 누구도 오고 해 가지고 그렇게 강의하는 것처럼 주민을 대상으로 자치대학하는 것처럼 공무원에 대한 자치대학, 예를 들어서 노인들 노인대학 있는 것처럼 지방자치단체의 일선 시·군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번달에는 지방재정을 한다 그러면 다음 달에는 환경분야를 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유관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한번 일선 시·군과 위탁교육을 체결해 볼 수 있는 그런 관계를 가져볼 생각은 없는지요? 그래서 그것이 효과가 있다면 더 공무원들이 꼭 2박3일, 3박4일, 1주간, 2주간 합숙을 안 하더라도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양질의 자질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해 줄 수 있는 것을 공무원교육원에서 먼저 모뎀을 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더 추가해서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면 여기도 시험을 봐가지고 1등도 하고 꼴지도 하고 하잖아요? 그럼 잘한 시·군으로 통보를 해서 그 직원이 대학을 나왔으면 대학원을 갈 수 있는 위탁교육비라도 일선 시·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 또 고등학교 나오신 사람이라면 대학을 그 분야에 대해서 제공할 수 있는 위탁교육할 수 있는 교육비 지원에 대한 방법을 한번 제가 보기에는 권할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그런 사람은 전문성으로 활용하는 더 양질의 교육도 받고 더 거기에 대한 사명감을 가질 것으로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돼 있는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활용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공무원교육원에서는 공무원들이 교육받고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아시니까 그러한 제안같은 것을 일선 시·군에도 홍보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또 하나는 도민교육원에 대해서 한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도민교육생활관 시설개선이 사업추진에 나와있는데 3억9,800만원을 들여서 개선할 계획을 갖고 계신데 공무원교육원보다도 도민생활관이 먼저 지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판구조라든가 침대도 놓고 여러 가지 화장실이라든가 편의시설을 개·보수하기 위해서 요구를 하셨는데 그러면 여태까지 도민교육은 공무원교육원에…, 지금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같이 공동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어려운 문제점은 없나요? 그런데 생활관을 개선하면 충북과학대부설 국제IT전문교육원 합숙시설로 사용하게 되는데 그런 뒤에 도민교육을 참관하신 분들이 공무원생활관으로 이전이 되면 불편한 게 없나요? 불편함이 없도록 잘 해 주시고요 또 한가지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는 받지 못해 봤습니다마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민교육원이나 공무원교육원의 연수를 받고 교육을 받고 나가는데 마지막 나가는 날 설문을 받으시잖아요. 그 중에서 제일 문제점이 뭐고 애로점이 그 분들이 원하는 게 뭔지 혹시 파악하고 계시나요?
그 설문내용 중에서 재정이 수반되는 문제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무원교육원같은 경우는 교육과정이라든가 교수에 대한 여러 가지가 강사에 대한 얘기가 나오겠지만 그런 것을 포괄적으로 잘 수렴하셔서 재정적으로 필요한 것에 대한 것은 서로 의회나 집행부하고 잘 공조가 돼서 투자가 돼야 하는 부분으로 노력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그런 분들에게 정말 양질의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하는 것들을 인식을 꼭 받고 교육을 받고 피부적으로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라 하는 말씀 속에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제가 그 질의를 드렸던 내용 중의 하나가 작년에 장애인 화장실문제 때문에, 개·보수가 됐지요? 그것도 제가 교육을 받고 나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 말씀이 나오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설문을 받아 가지고 꼭 우리가 금방 고쳐야 될 부분은 고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러한 부분이 참조가 돼서 정말 공무원교육원이든 또 도민교육원이든 교육을 받고 나가시는 분들이 정말 보람 있었다라고 하는 피부감 또 책임감 그런 것을 가지고서 지역에 가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촉구의 말씀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위원장님이나 황태모 위원님의 말씀에 견해 차이는 아니고 같은 맥락인데 조금 방법론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거의 그런 것보다는 지금 옥천조폐창이 이전되고 거기에 쓰는 사택들이 아파트가 비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제에 우리가 기숙사 확보를 위해서 아파트 임차내고 또 여러 가지 관사를 사용하고 하는 거보다는 그 쓰고 비어둔 사택을 임차를 내서 학생들의 기숙사로 활용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방법쪽이 하나의 접근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각 있으십니까? 그런데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일단 차고 들어앉으면 쉽게 내쫓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매각이 되더라도 그래서 접근방법이 조금 피부적으로 우리가 현실적으로 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이 내용중에서 저는 이것을 한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수업연한 및 증원의 대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중에서 보면 이 수업연한 연장하고 증원에 따른 이 사업은 이론보다는 실습위주의 교육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2년에서 3년으로 1년 정도 늘어나는 것은… 그랬을 때 현장실습이 강화되고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많은 우수학생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또 기사자격증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졸업후 20학점 이상 취득할 시에는 학사학위수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등록금 증가에 따라 재정자립도가 빈약한 충북과학대학에서 학교재정 확충에 아무래도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면 많은 기여가 되고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2002학년도부터 이 입학정원이 증원이 되고 또 수업연한이 연장이 된다면 IT나 BT, ET학과의 일부 학과에 대한 정원도 증원이 될 뿐만 아니라 아울러 교원과 또 거기에 따른 실습장비 이런 것도 확대해야 하는데 그런 데에 따른 준비하는데 어려움은 없나요? 그런데 당장 내년 2002년도부터 추진이 되면 교원이나 또 교수 확보대책, 실습기자재같은 것은 아마 올 연말까지 다 준비가 돼야 되는데 그 조치가 없이 추진한다면 조금 무리한 추진이 아닌가 그러한 생각이 들어갑니다.
오늘 간부들 소개하실 때 명단을 죽 보니까 제가 학교가 설립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한 상임위원회에 있었는데 교수님의 이직이라든가 교체라든가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나 있었습니까? 교수님들이 이 학교가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어느 정도의 이직과 교체율이 있었는지요? 그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뭐냐하면 학생과 교수가 하나가 되는 일치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건데 혹시 우리 충북과학대학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가.
왜냐하면 지금 일선 타 대학 같은 데 보면 너무도 많은 이중률이라든가 또 교체로 인한 학생들의 수업의 지장 등 여러 방면에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타 대학보다는 선생님들에게 돌아가는 보수라든가 이런 것이 열악하니까 그래서 제가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사항이고요 또 작년에도 우리 동료위원님이 질의했던 사항중의 하나가 자격증 취득문제였습니다. 올해 혹시 어느 정도의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지난번에는 극히 저조했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더 분발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면 그것은 교수님이나 학장님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고요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해서 꼭 사회에 훌륭한 사람으로 더 나갈 수 있도록 더 일층 노력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면서 한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영동대학교에 생명과학 해 가지고 70억이라고 하는 지원금이 내려가는 대학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북과학대학도 생명공학을 다루고 있는 학과인데 혹시 같이 생명공학 분야에 대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 대해서 신청을 해 보셨는지. 제가 그 질의를 드렸던 것은 우리 도내에서 영동대학이 선정이 됐다 그러니까 도립대학도 있는데 한번 추구해 봤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학장님에게 저는 IT나 BT·ET 모든 교육사업이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온 교수님들과 혼연일체가 돼서 정말 학생들에게 전문기술교육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거기에 대한 보충질의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어느 신문지상에 보니까 충남교육청에서 우리랑 똑같이 캐나다 합작국제IT 맺었던 필교육청과 또 같이 국제IT전문교육원을 설립을 했는데 그러면 인근 옆의 충남도에서 만약에 또 그런 것이 개설이 된다면 우리한테는 지장이 없나요?
언론상에 나왔던 것은 교사 그러니까 지금 이 IT분야하고는 다르다 이 말씀이죠? 그런데 필교육청에서 충남에 영어교라든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쪽의 교육과정이라면 이런 부분도 또 권장을 하지 않겠어요? 어차피 이 필교육청차원에서는 각 지역마다 수입사업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충남에서 또 충북의 모뎀을 가지고 잘 했다고 하니까 충남에서도 해 보라고 하는 권장도 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을 염두에 두셔서 추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