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근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이근성 위원입니다. 의약분업과 아울러 의사들 파동문제로 인해서 의료계통에 많은 고통을 느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청주의료원 원장님이 업무보고에서 말씀들은 바도 있습니다마는 작년도 대비해서 입원, 외래 환자가 8.3% 외래 12% 입원환자가 7% 이렇게 해서 원인이 의약분업과 아울러 의사들 파동으로 인해서 이렇게 감소가 됐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사실 맞습니까?

그러면 여기 의약분업 되기 전에 진료비가 3,000원이었어요? 그러면 지금 의약분업 하기 전에는 의원들의 환자들의 의가수가가 낮았기 때문에 많이 왔다 지금 그런 말씀이시죠? 지금 이것은 전국적으로 추세가 일률적으로 똑같은 것 아닙니까?

종합적으로 의약분업이 된 후에 일률적으로 똑같은 상황인데 그 상황 속에서 청주의료원이 의료진료 요인들이 약8%가 줄어들었다 하는 것은 이것이 원장님은 큰 문제로 대두가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청주의료원만 이런 의가수가가 높다면은 이해가 가는데 전국적인 추세인데 전국적인 추세라면 똑같은 환경 속에서 똑같은 진료를 하는데 이것 가지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되는데 원장님은 그렇게 안 되세요? 그러니까 의료원 자체 안에서는 약국을 설립할 수 없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마취과에 과장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제가 보는 견해로도 입원환자나 외래환자가 줄어든 것은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의료수가도 중요한 문제겠지만 특히 진료를 하고자 하는 의사분들이 확보가 안돼서 제일 큰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되는데요. 그러면 빨리 지금 결원된 의사들을 확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이 분들을 모실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뭐 있습니까? 이러한 문제를 미리 사전에 저희들 기획행정위원회에 보고 좀 하지 그랬어요.

하여튼간 제일 중요한 문제는 의약분업으로 인하다 보니까 개인의원을 차리고자 하는 의사들이 많다 보니까 유능한 의사를 확보하기가 어려우신 것으로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이왕 의사를 모시려면 좋은 분을 모셔서 진료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책이 무슨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아까 대중교통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대중교통을 가지고 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서 자체적인 차량을 구입해서 운영하는 방안 이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론에 나온 것을 보면 우선 진료절차가 복잡하다 하는 진단을 내놨는데 진료절차가 뭐가 그렇게 복잡한 것인가?

그러한 문제도 한번 연구 검토를, 왜냐하면 지금은 서비스 차원이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도 한번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한가지 의료장비를 현대화로 전부다 교체도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지금 장비가 일반병원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까? 그래서 지금 제가 보는 견해로써는 시설이라든가 이러한 장비문제가 지금 일반인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너무 노후화되어 있지 않느냐, 그래서 진료를 받는데 정확도가 없지 않겠느냐 이러한 불안감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장비현대화가 이루어진 사항을 게시판에다가 우리 청주의료원도 현대장비를 이러이러한 것을 이미 구입을 했다 하는 것을 진료인들이나 또 가족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시각적인 전시효과로 사진에다가 장비와 이름을 또 거기 진료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을 게시판에다가 해 놓으면 와서 환자들이나 가족들이 보고 우리 청주의료원에도 이러이러한 기계가 설치가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전시효과가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되는데요. 마지막으로 거기에 대해서 경영환경개선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느냐 하는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여기 25페이지에 환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 및 이용객 불편해소 시책 이렇게 해서 자료를 보니까 사실적으로 장비 구입한 것하고 시설 안에 조금 보수한 것밖에 사실 없습니다. 제일 문제는 의사하고 간호사들이 환자에게 얼마만한 서비스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환자가 많이 올 수 있는 견해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같은 의료원이라도 원장이나 간호사들이 오시는 환자에게 얼마만치 관심을 갖고 친절하냐에 따라서 환자들이 많이 쏠리는 그런 견해가 있습니다.

일례를 들어서 저희 지역에도 지금 의원들이 많이 생기는데 거기도 환자들이 가보면 그 원장님 참 사근사근하면서 속속들이 환자의 마음을 꿰뚫어서 진료를 해 준다 또 어떤 간호사는 이렇게 친절하게 자기에게 해 줘서 다른 데로 한번 가볼 의사가 없느냐 하면 절대 안 간다고 이렇게 하시는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장비나 시설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환자와 대화하는 의사나 간호사의 진료태도 여하에 따라서 환자들의 관심을 많이 환성을 사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한 지금까지 의사나 간호사들이 이루어진 사항에 대해서 환자들의 불편한 지적사항이라든가 이런 얘기 나온 것은 없었습니까?

하여튼간 저도 어제 대전 성모병원을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사실 간호사 되시는 분들이 많은 환자를 대하다 보니까 그런 실수도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쪼록 간호사는 천사니까 좀더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시고 우리 청주의료원을 찾아오시는 외래환자나 또 입원환자에게 친절을 베풀어서 금년도에 약 3억5,000만원 정도가 적자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많은 환자가 우리 청주의료원을 그리워하고 찾고자 하는 의료원 체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원장님이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