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봉빈 의원 발언
임봉빈 위원입니다. 공보관실에서 제작은 안 하겠지만 도에서 발간한 도정소식지 부수와 경비 또 도의회에서 발간하는 의회지 부수와 경비라고 할까 그 예산을 좀 알고 싶은데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봉빈 위원입니다.
우선 지방자치와 지방언론의 역할은 그 무엇에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도정의 정확하고 공정하고 비판적인 논평을 신속하게 도민에게 전달하기 때문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공보관께서도 동의하십니까? 작금의 지상파 방송 때문에 지방언론방송사들 MBC나 CJB같은데 지방방송사들은 말살정책이라고 시끄럽고 지방신문사들은 열악한 재무구조로 기자들 월급도 제대로 못 준다는 등 지방화시대에 지방언론이 참으로 어려운 지경입니다. 바꾸어 말해 지방언론이 없다고 생각하면 지방자치제는 아무래도 암울할 뿐 아니라 공산주의에 별다름 없다는 것을 본 위원이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 동의합니까?
질의를 드리기 전에 과거의 예산에서 지방신문사들 계도지나 광고를 해 준 것을 알고 계시죠? 공보관께서. 그런데 지방자치시대가 되면서부터 경남 남해군에서 시작을 해서 우리 충북 옥천, 경북 김천시로부터 의회와 행정력이 동원돼 가지고 언론사 길들이기로 인해 가지고 아마 저기해서 각 신문사들의 계도지나 광고해 주던 것이 예산에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원도에서는 아직 지방자치제 신문을 보니까 언론사에 계도지를 하고 있는데 우리 공보관께서는 지사님이나 아니면 공보관님이 대책으로써 지방신문의 계도지를 다시 부활이나 예산에 추경이나 이렇게 계상을 해서 지방언론사들의 신문 부수를 좀, 우리가 지금 발행하고 있는 도정소식지같은 거 사실상 만들기만 하지 읽지 않고 있는데 그런 예산을 저기해서 지방언론사를 도와줄 수 있는지 그런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보관님께서 어떤 대책이나 저기는 어렵다고 해도 지사님한테 건의를 해서라도 우리 충북에서도 지방언론사를 키워야 되지 사실상 지방언론이 없으면 지방자치나 민주주의가 말살된다 하는데 지방언론사들이 지금 어려운 지경에 있는 것은 아마 공보관님께서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대책을 해서 내년에 추경이라도 해서 다시 부활을 해서 저기해야지 도정소식지 같은 거 읽지도 않고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속된 말 같은데 제가 동사무소나 충주터미널 보니까 도정소식지는 그냥 누가 읽어보지도 않고 있어요.
사실 그런 신문 만들어서 폐지와 같은 거지 요새 기관지 같은 거 만든다는 거 옛날 과거 무슨 시대에서 하는 거지 기관지 만들어서 누가 읽습니까. 나 도의원이라도 도의회에서 만든 신문 안 읽어보고 도정소식지 이렇게 넘겨만 보지 읽을 게 뭐 있어요. 그래서 비판기능이 있는 지방지를 좀 육성 발전시켜야지 공보관님의 임무가 아닌가 그래서 좀 적극적인 검토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해서 우리 도에서라도 다시 지방지 계도지를 좀 도민들이나 지방예산에 책정해 가지고 지도자되는 통장이나 반장 아니면 새마을 지도자들이 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공보관님께서 그런 데에 의견을 가지시고 지사님께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이 뭐하다면 앞으로 3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의회에서도 그렇게 반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방행정 11월호를 이렇게 지방자치와 지방언론의 역할이라는 것을 한 15페이지 이렇게 읽어보니까 반드시 지방언론사들이 발전을 같이 해야 지방자치와 기차레일처럼 이렇게 발전한다 하는 뜻을 가지고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데 좀 뜻을 가지시고 또 공보관님께서는 도정의 엘리트의 직책을 가지고 계시니까 지방언론사를 키우는 정책을 한번 건의나 아니면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강원도에서는 하고 있어요.
국정감사 그런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고 도에서 시작하면 각 시·군에서도 계도지를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답변을 듣고 싶은 것은 아니고 우리 도에서부터 시작하면 시·군에서도 할거 아니에요. 도에서 하는데.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