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이것은 국장님이 답변 안 하시고 건축문화과장님이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우리가 지금 충청북도 관내에 스포츠센터가 아주 우후죽순처럼 많이 지금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이미 만들어놓은 것도 많이 있고 또 도에서 지원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방금 조영재 위원님께서 얘기를 했지만 요새는 노인복지회관이 청소년들이 쓰는 이렇게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되고 스포츠센터도 마찬가지로 체육만 하고 거기서 농구만 하고 배구만 하는 그런 시대가 이제는 아닌데 기존에 지금 져있는 체육관 시설이 모든 행사를 할 적에 가장 고민스러운 게 무엇이냐 하면은 방음입니다. 방음이 안돼 갖고서 전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자치단체장들은 지역에서 얼른 자기가 임기중에 치적으로 할려고 체육관을 막 급하게 서두르고 있거든요.
방음 그런 것은 생각을 안하고. 나중에 방음을 안 해 놓으면 그 체육관이 전혀 쓸모가 없는 데로 전락을 합니다. 앞으로는 대규모 콘서트도 있고 요새 지역에 가서 어떤 문화제공을 지역주민들한테 할 적에 음악회라든지 이런 것을 할 적에 방음 장치가 안 되니까 할 데가 없어요.
크게 지어놔도. 그래서 요전에 진천에 갔을 적에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에 음성에 가서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 방음이 잘 돼 있느냐 방음설계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물었는데 그때 군수님도 잘 한다고 그랬는데 이미 그때는 때가 늦어 가지고 지금 김소정 위원님 말씀에도 그렇고 우리가 생활체육대회를 할 적에도 가보니까 와글와글 튑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설계에 이 방음이 가장 중요한 건데 우리가 서울에 큰 체육관에 가서 행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방음이 잘 되니까 대회사를 한다든지 축사를 한다든지 이럴 경우에도 소리가 잘 들리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그런 면에서 밀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특히 우리가 도비지원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목적으로 써야 되는데 자치단체장의 치적 때문에 막 서두르다 보니까 예산은 없고 그러다 보니까 당해에 완공을 시키려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것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것을 소홀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지적도 내가 가서 하기도 했는데 역시 애초에 당초설계에 그것이 안 들어가면 되지 않아요. 건축과장님이 얘기를 해 주세요. 아니, 도비를 주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게 정책제시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도 정책제시인데, 이런 것이 전철을 밟지 말아야 되죠. 그러니까 충주에서도 그 체육관을 치적 때문에 급하게 짓다보니까 나중에 방음시설을 커튼도 치고 했습니다. 충주체육관도 무술축제를 해도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잘 들리지 않아요.
지금도 아무리 해도 그 사후에는. 그러니까 도비를 지원해 줄 적에 그런 단서를 달을 방안이 없어요? 도비 지원할 적에.
국장님 말이죠. 쌍둥이체육관에 10억이 나중에 추가로 들어갔는데도 며칠 전에 전전일요일날 전국합기도대회를 했는데요. 중앙에서 고위층도 오시고 VIP도 오고 저도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전혀 무슨 얘기인지 들리지가 않아요.
보완이 되도 그렇습니다. 10억을 들여서 했는데도. 그런데 이것을 굉장히 소홀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촉구를 해 가지고요, 그래서 군민들 문화공간을 하는데는 체육대회보다는 그런 행사가 점점 많아져요. 이제. 그러니까 그런 행사를 할 적에 행사를 하면 아무래도 지사님도 나와서 축사도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인데 뭐 들려야 하죠, 들려야.
이 점은 아주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서 앞으로 지금 현재 지어나가는 데를 조사하셔 가지고서 거기다 방음시설을 꼭 될수 있게끔 이렇게 주의를 촉구합니다. 권영관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관광도 그렇고 체육도 그렇고 선진국하고라든지 외국하고라든지 교류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내년에 개선할 용의가 없느냐 우선 이것을 서두를 꺼내고서 국장님께 질의를 할게요. 우리 의회가 전문성에 대한 시비가 끊임 없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관광건설위원회 소속인데 관광과장님이 얼마 전에 중국에 갔었다고 지금 말씀하셨죠? 그 얘기를 듣고서 저도 그런 얘기를 하면서 또 지금도 아까 체육청소년과장님이 스포츠교류를 위해서 중국에 갔다, 그런데 우리 집행부의 정보가 독점으로 갖고 있는 거예요. 교류부분에 대해서 같이 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공동발전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같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의회는 의장님하고 지사님하고 얘기하든지 어떻게 해서 언제 한번 자매도시를 가자 해 가지고 가면 그것은 전문성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기 문화예술과장님도 있고 관광과장님도 있고 건축과장님도 있는데 이것이 다 전문성 분야인데 아까도 관광과장님한테 심흥섭 위원님이 전문성 얘기를 했는데 우리위원들도 같은 전문성을 갖고 있는데 이 정보를 공유를 해야 할 정보를 독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들은 바보가 되도 괜찮고 너희들이 알면 얼마나 아느냐 우리가 다 가서 알아보고 태권도 교류도 하고 우리가 다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쪽에서는 방관을 하고 있고 관망을 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직접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가 우리 위원회뿐이 아니고 전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국회처럼 의회가 독자적으로 인사를 하고 있고 그러면 보좌관 다 있기 때문에 그런 정보를 공유할 수가 있는데 지방의회는 제도적으로 그것이 막혀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올해는 안 됐다고 치더라도 관광은 관광분야의 어떤 전문성이라든지 이런 것이 관광건설위원들한테라도 이런 도움을 주어야 되겠다, 체육은 이런 분야에 내가 국장을 하는 한은 이런 것을 해야 되겠다 우리 의회가 한번도 상임위원회별로 또 우리 상임위원회 소관 집행부별로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오늘 꼭 얘기를 해야 되겠다, 맨 끝으로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을 했는데 국장님 소신을 한번 듣고 싶어요. 지금 말씀드린 것이 이렇게 되면 의회의 전문성도 높아지고 또 하나는 의회가 전체가 다 가는 것이 아니고 한·두 위원님들이 가면 갈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집행부에서 의원들과 같이 동행을 해서 했을 경우에는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공무원들끼리 직접 할 수 있는 얘기 의원들 있을 때 할 수 있는 얘기 이런 것은 극복을 하고 또 인간적으로 이렇게 하면 아마 잘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되니까 이 점은 우리가 선진관광건설위원회와 선진 문화관광국이 되도록 국장님의 소신을 아주 잘 들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충청북도에 생활체육공원조성부분에 대해서 내세울만한 것 모델이라고 할까요 샘플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할만한 체육공원이 있습니까? 타 도에서 충청북도로 충청북도에는 생활체육공원이… 생활체육은 도지사님이라든지 대통령이라든지 국회의원 활성화는 도의원포함해서 누구든지 그 공약에 들어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에 왔을 때 생활체육공원을 여기 잘된 것을 하나 보고싶다 하면 어떤 것을 어디를 모시고 갈 데가 있나요? 없죠? 없습니다, 없어요.
제가 없는 것을 알고서 묻는 거예요. 그런데 국장님 우리 엊그저께 충주에서 의지를 가지고 2,000평이 넘는 땅을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하려는 것을 국장님이 보셨잖아요. 그래서 그게 지금 국비와 충주시비만 가지고서 충주시장이 의지를 가지고 하고 있고 충주시민들한테 상당히 호응도가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 그것을 관심을 더 가져갖고 상호정보도 공유하고 지금 제가 얘기했던 방금 전에 얘기했던 정보도 공유하고 해서 충청북도의 생활체육공원을 2,000평이 넘는 땅을 해 갖고 지금 대규모로 만들어진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좀 해서 나중에 우리 충청북도의 생활체육공원이 샘플로서 생활체육공원이 이거다 할 정도로 만들어질 수 있게끔 도에서 지도도 하시고 지원도 해서 그래서 거기서 현지에서도 국비와 도비로 하고 있는데 도에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면 좋겠다 하는데 저는 도의원으로써 제가 충주에 지역구를 두고서 하는 것을 떠나서 도의원으로써 우리 도에서 이 정도는 지원을 해 갖고서 생활체육공원의 하나 모델로 좀 만들어서 타 시·군 또 타 시·도에서 그런 데가 있을 경우에 선진생활체육공원을 하나 갖고 있는 게 아니냐 지금 많은 돈이 필요한 게 아닐 테니까요. 그런데 그 점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러면 국장님 말이에요. 제가 속해 있는 지역에 달라고 하면은 또 제가 너무 편협한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어떤 방법으로든지간에 생활체육공원으로써의 모델이 될 수있게끔 그래서 그 모델이 나중에 확산이 되겠끔 우리 충청북도 어디에도 2,000평이 넘는 땅이 생활체육공원으로 갖고 있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시민을 위한 행정 위민행정을 하는 건데 그 점을 꼭 유념하셔서 예산을 지원을 해 달라 그것은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으니까 그게 안 되더라도 국비를 더 받아다 주든지 다른 부분이라도요,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좋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