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간단히 두 가지만 질의, 건의랄까요. 도민의 의정참여기회 확대에서 도내 초·중·고학생들이 70여명 정도가 방청했는데 제가 보기에 좀 적게 방청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들한테는 상당히 현장체험 학습으로 좋은 교육장소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혹시 교육청과 상의해서 학교에서는 상당히 찬성입니다, 저희들 방청하는 것을.
그래서 좀더 많은 학생들이 방청할 수 있도록 할 의향은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건의사항인데 전에도 아마 그런 건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민원인이든 누가 손님이 왔을 때 대화할 장소가 없어요, 어디도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적어도 상임위원회에 한 분 당 하나씩 그런 장소를 제공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적어도 한 상임위원회 당 우리 운영위원회는 빼더라도 상임위원회당 하나 정도는 배려를 해줘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되는데 말로다가만 이런저런 예우를 해 주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다가 과연 우리 의원님들이 손님이 왔든 민원인이 왔든간에 대화할 장소가 없다는 것은 참 너무 열악한 환경이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에도 아마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런 대화가 있었는데 예를 들면 지금 경찰청으로다 임대해 준 건물도 사실은 그것도 어떤 한 부서를 거기로 옮길 수 있는 문제고 그만큼 공간이 있을 테고 그런데 굳이 경찰청식당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임대해줬습니다. 그런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어떤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주변 의원님들이 너무 필요성을 절감하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