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태모 의원 발언
황태모 위원입니다. 질의보다는 의견과 촉구성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의정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의 보좌를 하겠다고 지금 보고를 하셨는데 물론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줬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아쉬운 것은 뭔가 하면 우리 의원들은 위원회 구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의안을 작성할 때는 각 위원회가 거의 공통된 과제 속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현장검증하면 각 위원회가 다 현장검증들을 계획하고 또 법안심의하면 각 위원회들이 다 법안심의를 하고 동일하게 하는데 의원들이 현장확인이라든가 또는 어떤 확인절차에 필요한 장소를 나가려면 우선 차량이 문제가 돼요.
그래가지고 각 위원회에서 차를 얻기 위해서 말이야 각 관련단체의 차들을 동원해 가지고 현지를 출장 가는 예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바람직하냐. 예를 들어서 교육청 업무를 확인하러 가는데 교육청 차를 빌려 가지고 간다 이런 얘기입니다.
또 다른 기관에 필요할 때 그 기관의 차를 빌려 가지고 이렇게…, 우리 교사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 차나 노인회관 차를 이용을 하는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현장에 나가서 어떤 문제점이 있다든지 이랬을 때 주민이 보는 관점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활동에 필요한 중형차가 필요한데 이것에 대한 확보를 할 의사는 없는지, 절대적으로 우리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한번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개 차량관계라면 T/O를 얘기를 하는데 지금 구조조정 하에서 어떤 지정된 차 한 대에 운전기사 한 명이다 하는 생각은 이제는 버려야 될 것이다, 운전기사도 풀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해야지 A라는 차는 어느 A의 운전기사다라는 개념은 이제 버려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도 근무시간 이외에까지 여간에 현장이라든가 이런데 나가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없습니다. 대개 근무시간 내에 우리가 하게 되는데 도청에 지금 대형버스 운전기사가 상당히 있는 걸로 생각을 합니다. 한 5~6명 정도 있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물론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는 뚜렷하게 짓는 거지만 지금 같은 구조조정 하에서는 불가피한 요소다라는 것을 내세워서 풀로다 사용했어도 장비를 확보함으로써 우리가 불편을 해소해야지 도의회에서 나왔다고 그러는데 지방민들이나 이런 사람들 죽 와있는데 무슨 대한노인회 수송차량이니 말이야 또 나간 현장하고 관계가 있는 교육청의 차를 가지고 갔다면 민원해결에 어려움을 가지고 괜히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아, 저놈들 나오기 전에 서로 다 상의하고 합의해서 나오는 것 아니냐 이렇게 불신하는 저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우리가 차만이라도 충청북도의회 해 가지고서 나갈 때 받아들이는 감각은 다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급적 예산투쟁을 할 때 운전기사의 T/O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 차량계가 집행부에는 있습니다.
당분간 우리가 서로 통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또 우리가 많은 것도 아니니까 1년에 몇 번 하는 거니까 너희들도 우리 차 필요하면 꼭 필요할 때는 사용을 해라 이렇게 해가면서 좀 편리하게 도모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