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도에서 해외에 나가서 지사님이 소위 해외세일즈를 많이 했지요? 많이 했다고 하고 또 한번 들어오면 대대적으로 했고 그런데 그중에 하나가 충주의 온천휴양시설 테라바트사하고 할 적에도 충주에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고 또 본 위원이나 우리 국장님, 지사지님 다 오셔가지고 가서 조인도 하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아주 유명무실해졌다고 할까요 흐지부지한 상태가 아니냐 그래서 이것 되는 겁니까?
이렇게 물을 적에 곤혹스럽기가 그지없는데 우리 지금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런데 지주들의 문제는 애초부터 예상이 됐던 거고요, 더군다나 지주들이 90% 이상이 서울에 있기 때문에 그게 지역문제하고도 상치가 안 되고 이런 상태인데 테라바트에서는 지금 한국에 이 일로 인해서 온천개발로 인해서 투자가 됐나요? 지금.
전혀 안됐어요? 아니, 용역을 줬다든지 여기서 한국에서 해야 할 일도 있고 또 독일에 가서 해야 할 일도 있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애초에 지사님께서 독일에 가셨을 때 투자조인을 하고 그랬을 때하고 지금도 변함은 없는 거예요?
그러면 향후 우리 도에서 할 일이 있을 텐데 지금대로 지사님이 그게 되면은 큰 치적인데 충주시와 지주조합에만 맡길 게 아니라 이것은 애초부터 우리 도에서 우리 지사님이 관심을 가지고 해서 충주시에서는 큰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큰 선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은 유야무야 되는 것같다 주민들이 눈에 보이지를 않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도에서는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지금 가만히 보고 있는 건지 우리 도에서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건지 그것을 지금 답변을 좀 해 주세요. 그건 그런데 우리 관에서 꼭 이것을 적극적으로 해 갖고서 해야 할 의지가 있으면요, 그래도 우리 국민들이 우리 공직자들 말을 잘 들어요.
믿고. 국장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은 이것은 개인의 지주조합한테 맡겨놓으면 절대 일이 되지를 않아요. 저건 지사님이 이원종 지사님께서 해 갖고 온 사업인데 저것이 충주시에서 유야무야 되어서는 우리 도가 욕을 먹을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 무대책이 상대책이다 이럴 게 아니라 대책을 세우라 하는 거예요. 대책을. 제한이 아니라 어떠한 의지가 중요하다 그런 거고 우리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연수택지재발지구 아시죠?
그게 지금 하다가 부도가 나가지고서 흉물, 아주 애물단지가 돼 버렸어요. 충주가. 거기는 지주들이 상당히 충주사람들이 많고 그래서 이 테라바트가 온천개발지구가 됨으로서 연수택지개발지구도 된다 그래서 상당히 거기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주민들이 그리고 지주들이 우리 도에서 관심을 좀 불러달라 하는 주문이에요.
그래서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 특단의 대책이 금방 나오는 것은 아니더라도 그 의지가 중요하니까 국장님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다시 한번 촉구해 가지고서 더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외자야 정책관실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만 우리가, 지역개발과하고 관계 있죠? 거기가. 좀더, 지역개발과장 지금 안 계신데 지역개발과장한테 지시를 하고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달라 이런 주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