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박종기 위원입니다. 지금 마침 신위원님께서 하셨지만 임의단체 그렇게 하는 게 이게 자꾸 해 주니까 점점 늘어나는 거 아니에요. 이게 단체가 임의단체라는 것은 자꾸 만들면 나오는 건데 말 그대로 임의 아니야, 그러니까 새로운 게 생각지도 못했던 게 몇사람씩 모여서 뭐라고 하나 만들고 또 뭐라고 만들고 또 다른 단체 지원을 하니까 우리도 달라고 하고 그러니까 해마다 이게 증가추세에 있는 것 같은데 이게 그것을 어느 선에서는 이게 막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어떤 때 볼 것 같으면 비슷한 내용도 많고 이게 또 여기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뭐 비슷한 여건이 있는 어느 단체는 A라는 단체는 주었는데 그 단체가 와서 요구해서 안 준다고 하면 또 말썽이 되니까 할 수 없이 주게 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점점 확대되는 거 같아요. 이게.
그건 좀 어느 선에서 이걸 제재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렇게 하지만 뭐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고 또 노력하겠지만서도 그렇지 않거든 점점 늘어나고 또 실제 가 나같은 사람들도 부탁을 받아서 얘기해 준 것도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얘기할 때 아까 얘기할 때 그렇더라고 아무개 단체는 왜 이랬는데 요만큼 줬는데 우리는 적다고, 안 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이게. 이러니까 이게 문제가 돼서 이런 건 다시 생각을 해야 될 것이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지금 167페이지에 그 위에 있는 것 그 일반보상금 그 4,000만원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요? 이게.
대체적으로 뭔가 줘야 될만한 것이 예측되는 게 있을 아니에요.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할 수는 없고요. 뭐 이해는 아직 덜 돼요.
예상은 되는데 확정이 안 됐다는 게 예상은 뭘 하는지 예상이라고 하면 무슨 무슨 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나오는 거지 그게. 그리고 169페이지에 있는 거 의료원 임직원해외연수 지난번에도 얘기는 했지만 이게 꼭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거 우리가 다 지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의료원의 자체에서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포상이라는 것은 난 이해가 덜돼요.
그 분들 뭐 크게 잘한 것도 없는데 뭐가 경영을 그렇게 잘 했습니까? 다 지원해 줘서 하는 것 가지고 말이에요. 실제로 수익이라는 것은 겨우 장례식장에서 좀 올리고 있는 이런 판인데 뭐가 뭐 경영을 잘해요.
뭐 포상이라는 것이 전혀 이해는 안되고 그냥 뭐 다른 더 잘하라고 혹시 다른 데 가서 잘 배우라는 소리면 혹시 몰라도 뭐 이해는 잘 안 되는데 이게 난 이럴 수록 우리 어릴 때도 말이에요. 얘들한테 좀 자생력을 기를 때에 혼꾸멍도 주고 그러는 건데 이것도 그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개발연구원이고 이런 데 이게 너무 말이에요.
어렵다 하면 자꾸 지원하고 모두 이렇게 하다보니까 점점 더 하지 전체를 다 의지만 할려고 하고 이런 게 아니에요. 이게 뭐 지나친 논리가 비약된 예를 드는지 몰라도 우리가 읍참마직을 하는 거 아닙니까? 이게.
그런 것도 좀 자기가 사랑하는 것도 말이죠. 잘못됐을 때는 혼꾸멍을 주는 뭐가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이게 읍참마직은 못될 망정 야단이라도 좀 쳐주고 돈이라도 못줘 봐야지 남의 목을 못 칠망정 말이야 이 정도를 해야지 이거 뭐 필요하다면 여행비조차 다 대줘야 될 정도라면 참 난처하다 곤란하다 싶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특별회계 지금 이게 이런 상태라면 특별회계를 계속 존치를 시킬 필요가 있나 모르겠어요. 이게 뭐 나가는 것도 없고 그냥 전부다 예비비로만 묶어서 둬야 될 입장이고 별로 활용가치가 없잖아요.
그냥 뭐 은행에서 이자나 받아서 먹는 이런 꼴밖에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현재로 봐서는… 과거에는 좀 나갔는데 그래도 나가는 것 같은데 이 근래는 전혀 쓰는 게 없는 게 아니에요? 이게. 괜히 그러면 이게 아깝잖아요.
이게 이자 받아서 조금 돈 늘어나가는 것은 좋은지 몰라도 그리고 돈을 그렇게 되는 건 사장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