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신대식 위원입니다. 135페이지에 위탁교육비 중에서 KDI정책대학원에 1명을 교육 보내는데 어디로 어떻게 가는 건지 하고, 139페이지에 국외여비에 KDI정책대학원 외국대학에 연수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와있어요. 거기도 고위정책과정, 고급간부과정 이렇게 나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에 예산이 반영된 것은 고규창과장이 2년이면 1년은 KDI에서 부담을 하고 여기에 2,700만원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아니, 1년은 KDI에서 부담을 하고 1년은 과정을 배우고… 거기다가 내고 출연금으로 다가 그리고 2년차에 가서는 현찰로다가 본인한테 주는 거다. 그러면 여기 국외여비가 4,100만원이 그거예요?
그것은 다른 건가요? 그러면 여기에 내년도에 한사람을 출연금으로 주는 거예요? 2.700만원을.
그 밑에 내용이 고위정책이나 고급간부과정이 같은 거예요? 그리고 145페이지에 보면 정원내 편의시설이 배수로정비, 원두막설치3개소, 파고라 1개소, 긴의자 6개소 이렇게 했는데 어쨌든 정원내에 편의시설을 시민들한테 하는 것은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 원두막 3개소는 거기다가 원두막을 설치해서 원두막에 올라가서 시민들이 거기서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 정서상 괜찮은가요? 관청에 어떠한 의견을 받아서 한 건가요?
아니면 도에서 추상적으로 예상을 해서 해 본 건가요? 글쎄, 긴의자 다른 편의시설은 장려할만한 권장할만한 사업인데 파고라도 아주 완전히 정원 내는 완전히 나무숲으로 가려져 있는 상태인데 파고라야 하나의 미관상 거기에 설치한다고 하는 의미는 몰라도 정서상 좀 그렇고 원두막이라고 하는 것은 일시적인 쉼터가 아니라 장기적인 아주 와서 몇 시간씩 길게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소재란 말이에요. 그래서 역시 관청의 정원에 일시적인 쉼터에 의해서 쉬었다 가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러한 원두막 설치를 해서 장기적인 시간을 거기서 체류하고 쉼터로 이용하는 것이 정서상 괜찮은거냐 하는 것도 한번 많은 의견을 조율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것이 기다 아니다 하는 것보다 그런 의견을 개진을 하는 거고, 한가지 더 곁들여서 145쪽에 바로 밑에 나온 건데 지금 대회의실에 지난번에 내부의 시설을 할 적에 우리가 예산을 해 준 것이 있는데 지금 외벽 단열시스템은 어떠한 구조로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젓번에 했던 것은 뭐뭐 어떻게 했었고 먼젓번 예산으로는… 그런데 120평 대회의실을 그것이 건물 자체가 원래 노후화 되다보니까 임기웅변식으로 그때그때 꾸려나가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내부적으로다가 이렇게 모든 전열 또는 출입문, 전광판 이런 것을 조금 했는데 외관상이 저거하니까 일단 외형을 보수를 해서 면모를 갖추려고 하는데 내부로 들어가보면 커텐이 상당히 오래 된 거죠? 현재하고 있는 것이.
그리고 여러 가지 커텐이 그것이 보기에도 그렇고 여러 가지의 지금 화재로 인한 소지도 상당히 위험성도 있고 이용하는 분들도 항상 있는데 저거하더라고요. 증·개축할 생각이 왜 없는 건지 할 의사가 전혀 없는 건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도의 방침은 아직 안 서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