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한현태 위원입니다. 120페이지 도정홍보 영상물 제작에 5,000만원, 어린이홍보용 책자발간 600만원 그것이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예산에 계상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여기 설명서를 보니까 지금 「열린 미래 희망찬 충북」은 이원종 도지사께서 당선된 이후인 ’99년도에 제작한 것이기 때문에 내용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렇게 해서 설명서가 돼 있는데 그 부분이 ’99년도부터 2년 3년 지났는데 그렇게 여러 가지 시대가 많이 변해서 또 아니면 어떤 사업에 여러 가지가 변경돼 가지고 그런지 조금 홍보물 제작하는데 의문이 가는데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를 보면 특집 홍보영상물 제작으로 해서 「2002년도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와 충북」이라는 제목으로 만드는 것이 또 있어요. 그래서 이중적으로 만드는 것 같은데 어차피 영상물홍보 쪽에 보면 오송이나 오창에 중점을 두는 것 같은데 앞에 여기도 있고 뒤에도 보면 특집 홍보영상물 제작이 있고 이것을 기왕에 만들려면 하나로 묶어서 같이 사용하는 것이 예산절감차원에서 효과적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어린이홍보용 책자발간은 사실 어린이들이 아마 학교에서 현장체험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아마 방문을 많이 하고 도에서 뭘 하는지 각 시·군에서 뭘 하는지 여러 가지 방문하는 예가 있는데 이 부분은 아마 어떤 어린이들이 학습내용으로 깊이 있는 내용보다는 도에서는 이런 일을 하는구나 하는 피상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문화유적같은 데 이런 것을 조사하는 것이 많고 그래서 관광과나 문화예술과 이런 데에서만 해도 아마 자료가 충분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특별히 이렇게 만들어서 홍보할 일이 있나요? 다음에 도정특수시책 홍보에 오송바이오엑스포 때문에 15억 정도가 지금 예산이 계상돼 있고 그 다음에 대도시 전광판홍보에도 2억1,700만원 두 가지 다 모든 것이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내용이 오송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 홍보하려고 예산이 된 것 같은데 지금 저희들이 볼 때는 오송바이오엑스포는 어떤 국내행사가 아니라 국제적인 행사로서 국내에 홍보하는 것보다는 국제적으로 많이 알려서 우리 오송이 바이오의 메카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외국에서 관심을 갖고 투자도 하고 사실은 이런 목적이 있어서 이것을 하는 건데 국내에만 이렇게 15억, 2억7,000만원 이렇게 해서 거의 국내쪽으로 홍보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효과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국내에 홍보하는 것하고 국외에 홍보하는 것하고 비교를 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지금 제가 볼 때는 홍보하는 방법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아리랑TV를 저도 외국에 가서 봤는데 대부분 교민들이 보지 그 이상의 어떤 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 홍보를 아리랑TV에서 한다고 그래 가지고 우리 교민들이 보러오고 그런 당초 바이오엑스포의 목적과도 제가 보기에는 안 맞을 것 같고 아리랑TV는 시청하는 분들이 대부분이 교민들이 더라고요.
YTN은 동남아라든지 24시간 뉴스기 때문에 보는데 제가 볼 때는 이런 것보다는 미국의 CNN 또 영국의 BBC인가요, 그런 뉴스 세계적인 어떤 시청률을 많이 갖고 있고 시청자를 갖고 있는 이런 데를 선택을 해서 그런 쪽과 접촉을 해서 하는 것이 휠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되는데 국내보다는 왜냐하면 이것이 무슨 이천의 도자기축제라든지 이런 어떤 축제하고는 틀리거든요, 성격이. 학술적인 의미가 있는 거고 이것을 활성화시켜서 오송을 많이 알려서 기업유치를 할 수 있게끔 해야되고 여러 가지 목적이 있기 때문에 당초에 어떤 오송바이오엑스포의 목적하고는 홍보하는 것을 보면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국내용으로만 너무 하기 때문에, 국제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국제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커다란 세계적인 뉴스에 매스컴과 연결해서 하는 것이 예산이 더 든다 하더라도 또 이런 것에 대해서 공보관께서 그쪽의 방송 나름대로 광고하려면 돈이 얼마 든다든지 이런 것을 접촉을 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래도 어떤 우리 전 세계를 대표하는 그만큼 시청률이 높고 나름대로 어떤 회사의 이미지도 있기 때문에 대신 광고료는 비싸겠지만 그래도 그런 쪽에 하는 것이 효과적인데 여기에서 하는 것을 아껴서 보태 가지고 했을 경우에 효과가 났을 경우에는 그것이 휠씬 더 좋은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고 오송바이오 개최하는 것에 대한 어떤 나름대로의 취지에도 부합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도 한번 생각을 해서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지 해서 아마 위원님들이 보기에도 다 그럴 거예요. 국내행사 전광판에다가 일간지에다가 충청북도 공예비엔날레도 인터넷 다 돼 있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홍보 안 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그런 것을 참작하셔서 연구를 한번 해 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현태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122페이지에 업무시책추진비 전년도보다 2,000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이 공보관실에서 시책업무추진비 집행하다 보니까 좀 부족합니까?
아니, 전년도에 추경까지 해서. 8,100만원 아니에요? 우리 임봉빈 위원님 질의하신 LCD빔프로젝트, 작년도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기획관실에서 아마 구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글쎄, 기획관실 것인데 기획관실 것을 같이 쓰면 안 되나요? 부서별로 하나씩 사야 되나요? 한현태 위원입니다. 127페이지 도정협조서한문 유인 금년도 이거 신규사업이죠? 127페이지.
도정협조서한문 어떤 식으로 발행을 할려고 하는 겁니까? 이게. 알았습니다.
다음에 129페이지 주요의전행사추진에, 뭐 총무과에서 의전준비하는 거 저도 압니다. 그런데 의전행사에 700만원이 계상돼 있고 130페이지에 보게 되면은 또 의전행사 업무추진에 1억1,500이 돼 있는데 앞에 거부터 설명 좀 해 주세요. 답변 다 하셨어요? 130페이지 의전행사업무추진비하고 주요의전수행업무 추진하고 두 개 좀 설명해 주세요.
지금 133페이지에 보면은 하게휴양소 콘도회원권 구입이 나와있습니다. 1,800만원씩 10실, 10개의 콘도회원권을 구입할려고 하는 그런 계획이죠? 어느 회사 것을 어떻게 구입을 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좀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런데 지금 이거 회원권 산다고 하더라도 1년에 이용일수가 정해져 있고 10개를 사 가지고도 도청직원이 다 쓸려고 하면은 아마 부족할 거예요. 양은. 예, 알았습니다. 135페이지 외국어과정 150만원씩 10명인데 이건 어떻게 아주 선발을 해서 필요인원을 갖다가 기관을 선정해 가지고 교육을 시키는 겁니까?
아니면 교육과정인가요, 업무 끝나고 하는 거예요? 136페이지. 외국어 과정에 150만원씩 10명 1,500만원 돼 있는데.
보내 가지고 활용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까? 그냥 갔다 와서, 외국어라는 것은 자꾸 말을 많이 해야 되고 그런 업무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활용을 못하고 다 잃어버리고 그런 특수한 언어인데 많이 활용을 하고 있나 어떻게 됐나 모르겠네요. 대부분이 여기 그럼 선발되는 사람들은 어떤 나름대로 성향이 있는 사람들이 될 테고 대개 영어라든지 중국어라든지 분포도가 어떻게 돼요?
금년도에 계속했다고 하는 데 몇명이나 교육을 가서 어느과정에 몇 명씩인가 알 수 있나요? 여기 이렇게 공무원임용시험 돼 가지고 여기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갖다가 교육시키는 것보다는 차라리 우리 여기서 공채할 때 그런 어학특기가 있는 그런 인력을 갖다 뽑는 것이 더 낳을 것같아요. 지난번에 어디 가서 보니까 여기에서 우리 자매결연하는 데에도 보내고 그러는데 사실 별로, 그리고 또 나이든 공무원들보다는 젊은 공무원들을 발탁을 해서 활용을 해야지 그냥 나이 들고 사실 누구든지 나이 들지만 나이드신 사람들이 공부해 가지고 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어학이라는 것이.
그래서 처음부터 우리 애들 외국 보낼 때 말 배우기 전부터 보내거든요. 사실. 제가 볼 때는 이러한 것도 필요하고 이런 것이 준비가 돼 있지 않고 국제화, 개방화다 하면은 어학에 대해서 나름대로 실력있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제가 볼 때는 이렇게 교육을 보내는 것보다 차라리 젊은 9급이든, 7급이든 공채할 때 어학특기자들을 수효를 파악을 해서 뽑아서 그 사람들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저는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