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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준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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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12페이지에 보면 제일하단에 37사단 충북홍보관 정비라고 4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보관실의 예산심사를 하다보니까 향토관의 시설을 정비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혹시 중복되는 것이 아닌가… 알겠습니다. 15페이지에 보면 각종 기 제작이 있습니다.

새마을기도 소에서 제작을 하는 것인지 지금도 게양을 하는 것인지 이것은 새마을단체에서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18페이지에 보면 새마을지도자 중앙교육이 있습니다. 중앙교육을 하는데 21만원씩 1인당 들어갑니까? 3박4일에 21만원씩이라면 상당히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이렇게 계상이 되는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13페이지에 행사실비 보상금에 사회단체 임직원반 교육을 해서 5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18페이지에 보면 사회단체정신교육해서 15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이 이거 같은 거 아닙니까? 임직원교육이나 정신교육이나 사회단체 교육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로 보는데 두 군데에서 똑같은 것을 이렇게 계상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그러면 중복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40명이 갑니까? 30명중에서 한쪽으로다 몰아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담당부서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상자는 똑같은 거 아니냐.

그래서 이 새마을단체하고 바르게살기 다 이것이 사회단체인데 예산서에 보면 상당히 여러 가지 항목으로 나열돼있습니다. 사실은 과연 이것이 정액보조도 해 보고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정액보조도 하고 임의보조도 하고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좀 정비가 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34페이지에 보시면 출장소 홈페이지 개편으로 해서 1,0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출장소의 홈페이지는 도 홈페이지에서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별개로 관리합니까? 그런데 홈페이지는 어차피 도 소관이기 때문에 도청홈페이지에서 관장을 해도 되지 않겠느냐 또 개발을 하더라도 도에서 개발을 하면 다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 증평출장소가 별개의 홈페이지를 가질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도청에 클릭하면 도청에서 다 증평이 나올텐데 그대로. 783페이지에 노인정 신축해서 5군데가 계상돼 있습니다. 2억5,000만원이, 어디 어디를 합니까?

노인정이 다른 곳에서는 어 느 정도 정리가 됐는데 지금 와서 증평에서 특히 노인정을 많이 짓는 이유에 대해서 그래서 알아 봤습니다. 그러면 이 노인정이 신축되면 한현태 위원 숙원사업은 다 해결되네요. 81페이지에 지역노인봉사대 운영이라고 해서 2,1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매년 이 문제 갖고 논란이 되고 있는데 지역노인봉사대가 실질적으로 노인들한테 혜택을 줍니까? 아니, 형평 문제도 있고 불평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 알겠습니다. 103페이지에 보면 민간자본이전 항목이 있는데 농업경영인대회나 농업인단체행사라든가 이게 틀립니까?

말이 똑같은 말인 것 같은데 농업경영인대회라든가 농업인단체나 행사가 다 그 말이 그 말이고 행사가 다 그런데? 이해 못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106페이지에 보면 토종잡곡관광자원화 했는데 작년보다 100만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이걸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되는 것인가? 특화단지 한다 그러면 뭐가 특별한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10페이지에 보면 임의단체보조금이 지난해보다 2,0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임의단체보조금이 금년도에 도 본청도 많이 증액돼서 지금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꼭 이렇게 금년도에 2,000만원을 증액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