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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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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근성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 좀, 답변을 해 주시면…, 309페이지 여성문화제가 여성대회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우선 도비만 2,750만원인데 그럼 시·군에 얼마씩, 12개 시·군에 나눠주는 거예요?

가을에 여성대회하고 그럼 이 문화제는 뭐 여성주간에 그때 하는 거예요? 행사는 하는 건 좋지만 여성대회에서도 다양한 여성분들이 일년 내내 교육받고 또 자기들이 실기를 배운 거 이런 걸 전부다 하고 있는데 또 이러한 것은 천상 이거 한다면 봄 여성주간에 해야 된다는 얘긴데, 그죠? 그래요, 하여튼 좋은 발상을 하셔서 이왕 신규사업이 여성분들에게 많은 이득이 가고 또 보람 있는 그런 축제의 행사가 이루어져야지 그냥 무의미한 축제가 이루어진다면 돈만 낭비하는 그런 경향이 있으니까 예산을 좀 유효적절하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310페이지 여성발전기금 8억이면 30억 다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다행스럽게 금년으로 여성발전기금이 30억원이 목표달성이 됐습니다. 이 사용관계도 좀더 잘 연구하셔서 유효적절하게 여성분들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대강당방수공사 지금 1,000만원이 책정이 됐는데요, 지금 물이 샙니까?

그럼 하자보수기간이 5년이면 그럼 공사를 맡은 회사에서 해 주는 거 아니에요? 예, 알겠습니다. 복지환경국 354페이지에 음식물쓰레기공공처리장 청주에 2억7,500만원, 이거는 지금 현재 지난해 청주음식처리장이 잘못 돼 가지고 보수하려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새로 설치를 하려고 하는 겁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청주에 지난해 이거 음식물처리장 설치 했었잖아요, 없었어요? 예, 알겠습니다. 여기 355페이지 농촌폐비닐수거보상 이것이 증액이 됐는데 ㎏수를 올려주는 겁니까, 아니면 수거양에 대한 증액을 해 주는 겁니까?

이런 사업은 우리 충청북도 산 좋고 물 좋은 이 지역에 환경차원에서라도 타 시·도보다는 이런 것은 조금 증액을 해서 깨끗한 충청북도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시책이 나와야지 이런 거 조금 더 올려준다고 그래서 큰 부담은 없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지금 이게 1,800만원 그러니까 총액이 5,400만원입니까? 그러면 충청북도의 폐비닐수거 관계 양은 얼마정도 돼요?

이거 우리 좋은 시책이라고 저는 생각이 돼서 꼭 폐비닐말고도 농약병 같은 거 이런 것은 좀더 타 시·도는 못할망정 우리 충청북도는 이런 걸 신경써서 우리는 또 대청댐과 충주댐의 상수원보호지역도 많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거는 증액을 시켜서 농민들이나 우리 도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 주는 이런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돼서 이런 걸 한번 더 복지국장님이 예산을 좀더 확보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신경 쓸 수는 없습니까? 다음에 373페이지 민간자본이전에 휠체어구입이 엑스포 때문에 하는 거죠? 충북과학대학 두어 개만 묻고서요.

소각로 설치관계는 어디다 설치합니까? 소각로가 이게 3,000만원인데 완전연소가 되는 거예요, 기계시설이? 그러면 이거 학교 안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어떻게 해요?

그런 낙엽 같은 거는 한 옆에 쌓아서 학교에 화단도 있잖아요. 그런데다가 활용하면 좋지 그걸 거름을 한 옆에 쌓아 놨다가 그렇지 않아도 거기 운동장에 은행나무니 그 쪽에 전부 다 고사상태가 이루어지는데 그런데다가 거름으로 이렇게 주면 좋은데요. 예, 알겠습니다.

저만 자꾸 물어서 미안한데요, 공무원교육원 402페이지에 도민교육생활관 개선 대수선을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뭐 그렇게 수선 많이 해야 돼요? 아니 내가 보기에는 꼭 침대로 우리 한국 사람들은 등이 따뜻해야 좋은데 아무리 서양문화를 따른다하더라도 이 많은 돈을 들여서 굳이 침대를 놔가지고 할 그런 신세대들이 얼마만큼 침대생활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연구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28페이지가 크로마토그라피 장비를 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뭡니까?

이 내용이. 그럼 지금 현재 노화돼서 바꿔야 될 장비는 얼마 정도가 있어요? 지금 20% 노화된 거 전부 바꾸려면 예산이 얼마정도 들 것 같아요?

사실 뭐 제가 교육사회위원회 있을 때도 여기에 대해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린바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신속 정확해야 됩니다, 이게 시기와 초를 다투는 거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이 측정 자체가 기계가 노화돼 가지고 제 숫자대로 잘 안 나온다든가 또 신속을 요하는데 이게 너무 느려 가지고 제때 바로 못 한다던가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나중에 해 놓고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욕을 볼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니까 조금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예산담당관이 여기 계시니까 아양 좀 떨고 하셔서 예산 좀 필요한 거부터 우선, 150만 도민이 바라보고 있는 건 환경을 바라보고 있는 건데 환경연구원 아닙니까? 사실. 솔직히 저기서 만약에 잘못된다면 도민들에게 피해가 가는 입장이니까 아주 빨리 필요로 하는 장비관계만이라도 좀 강력하게 예산요구를 하셔서 확보하는 그런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