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김소정 위원입니다. 국장님 제가 답답해서 하나 중식시간을 이용해서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문화관광국장님이시지요?
문화진흥국장님이 아니시지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를 이해해 주시고 뭐냐하면 자연학습원 시설 개·보수 및 증축사업하고 또 자연학습원 위탁관리예산 있어요. 두 가지.
이게 지금 시설물의 주체가 위탁의 주체가 도지사입니다. 도지사지요? 또 위탁관리하는 데는 8억7,830만원이 들어가는데 2억만 도비로 지원해 주겠다고 계상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럼 시설물의 주인이 도지사고 또한 말하자면 1/4정도도 안되는 도비를 계상을 한 거예요. 그러면 위탁관리조례 아시지요?
이 조례에 관련된 규정을 점심시간에 다시 읽어보시고 우리 동료위원님들에게 조례를 한 부씩 배부해 드리세요. 왜 그러냐 하면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면 당황을 하시는지 이것이 우리 관광건설위원회에서도 논란이 있었고 또 심층적으로 분석 심사했는데 오늘 답변하시는 내용이 전혀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공부해 가지고 오후에 참석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건축문화과장님 지금 그 문제에 대해서 농촌 빈집 말입니다, 일전에 저희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제가 그것에 대해서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 그리고 집행문제를 잘 짚어봐 주십시오 하고 부탁을 드렸더니 음성군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김위원님이 그런 발언을 하셔서 조사가 되는데 음성의 어디서 그런 걸 봤느냐. 내가 엄청 당황스럽더라고. 그러면 도의원이 도 전체를 놓고 질의답변을 하는데 해당 시·군에 그것이 지시가 떨어져서 무슨 조사를 하고 그러는가 본데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음성군에서 본 게 아니고 타군에서 본 거예요. 저도 물무당처럼 돌아다니니까 많이 보게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수년전에 제 고향에 있는 집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내가 겪어보니까 이게 문제가 좀 있겠구나 그래서 확인점검이 필요하고 집행분야를 꼭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겠구나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들었던 건데 예를 든다면 영동의 조영재 위원이 무슨 그런 분야를 또 질의를 했을 때 영동군청에 확인 좀 해 봐라 그러면 입장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죄송하지만 앞으로 그렇게 하시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