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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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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같이 드리겠는데요 이것이 인센티브 제도가 우리가 지금 강원도나 제주도, 경주 또 서울시 이런 부분에 경기도 일원같은 경우는 용인민속촌이 있고 그런데 이런 데는 관광객들을 굳이 인센티브 제도를 안해도 말이지요 여기는 연일 관광객들이 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지금 관광의 사각지대인 우리 충청남·북도 또 전라남·북도 또 경남일원 일부, 경북 이런 데는 사실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인센티브 제도를 처음 하고 나니까 전라도에서도 저희들 영향을 받아서 저희들보다 인센티브를 더 주고 있지요?

지금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도 분명히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하셔야 되고 관광이라는 것은 하드웨어 측면이 있고 소프트웨어 측면이 있어요. 지금 우리 이길하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하드측면입니다. 시설이라는 것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요.

관광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1, 2억 갖고 되는 게 아니고 몇 백억, 몇 십억씩 계속적으로 투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가시적인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관광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 도내에 관광사업으로 계속 투자되고 있는데 나타나는 게 크게 없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청풍호 리조트나 이런 부분에 일시적으로 그게 아마 5년, 10년전서부터 투자해 온 사업이 이제 슬슬 가시화되고 있는데 지금 소프트웨어 측면을 너무 등한시하면 안된단 말이지요.

그것을 설명을 바로 해 주셔야지 자꾸 관광객이 몇 명이 왔느냐 이런 명수가 중요한 게 아니고0 분명히 전년도 대비해서 인센티브 제도를 실시함에 따라서 관광객이 얼마로 늘어났다, 50%가 늘어났다, 50%는 몇 명이냐 분명히 그것을 설명을 제대로 해 주셔야 되고 앞으로도 내년도에는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은 바이오엑스포라든지 부산아시안게임이라든지 또 우리 도에서 하는 각종 행사가 많은데 이런 사람들이 관광목적이 아니라 어떤 세미나나 어떤 행사목적으로 오시는 분들까지 다 지급해야 될 부분이 나오지 않느냐 하는 우려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어떻게 조정을 해서 관광객과 구분을 잘 할 것이냐 하는 것도 연구 검토해 주셔야 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