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좀 한 가지 하겠습니다. 당초예산에 암벽공사 자연학습원에 건립하겠다고 1억을 올리셨다가 수정예산에 삭감을 시켰습니다.
그렇지요? 제가 왜 그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당초에 발상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 앞에 자연학습원 앞에는 많은 암벽도 있고 제천같은 경우만 해도 금산 암벽에서 허용호라든가 많은 산악인들이 배출됐다는, 자연암벽을 이용해서 산악인들이 많이 배출됐고 그랬는데 굳이 자연학습원을 위탁을 주면서까지도 양여금까지 받아 가지고 인공암벽을 설치하려고 했던 그 자체가 제가 보기에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것도 위탁을 주고 또 그런 시설을 해 줘 가지고 운영하게 한다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사업자체가 애초에 잘못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부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연학습원이 우리 교육사회 상임위 소속이었을 때 조류 새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개·보수를 하려고 많은 돈도 아니었습니다. 1억도 안돼요.
그거 요구했을 때 저희 위원들이 다 삭감을 시켰습니다. 지원해 준 게 별로 없어요. 그러면 그 당시에 몇 년전부터 양여금사업으로 자연학습원을 대대적으로 보수를 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상임위를 산업경제위로 옮기고 나서 조금전에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조례와 더불어서 민간위탁을 갔는데 위탁간지 1년도 안돼 가지고 양여금을 요청하고 대대적인 보수를 한다고 해서 신청하는 그 사업자체가 언밸런스가 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양여금을 떠나서 청소년시설로 민간위탁을 가기전에 도의 사업처로 있을 당시에 왜 그럼 투자를 안해 가지고 개·보수를 못했느냐 이거지요. 청소년수련시설이라고 위탁을 가기전에 도에서도 개·보수를 할 의지가 있었어야 되지 않느냐 이거지요.
그러면 전체사업이 문화진흥국으로 이관되기 전에 산림환경연구소나 이런 데서는 그럼 의지가 없어서 못했다는 얘기인가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문성있는 자연학습원장님이 계셨습니까? 그분이 그 당시에 의욕적으로 자연학습원을 전국의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자연학습원으로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내놓은 게 있습니다. 뭐냐하면 그 당시 저희 위원회였기 때문에, 지금 약초단지 묻어놓고 잔디구장 그 위에 계곡물을 가지고 수영장을 만들고 하는 여러 가지 운영계획을 했는데 투자가 하나도 이제까지 안됐었어요.
또 그분이 그러시다가 어디로 가셨느냐 하면 자연학습원으로 인사가 됐습니다. 그 뒤에 괴산군청으로 가셨다가 청주로 들어오셨어요. 전문성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겠다는 의욕적인 사업을 얘기를 내놔도 도에서는 받아들인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또 하나는 지금 민간위탁을 가기전에 아까 우리 황태모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5억 6~7억 위탁관리줄 돈을 그 당시에 투자가 됐다면 청소년수련시실이 아닌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자연학습원 시설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은 이 위탁을 받으신 보이스카우트에서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얼마나 그 위치가 좋으면 주성대학 사회과학대에서도 위탁운영할려고 대들었고 그렇게 했겠습니까?
청소년시설이 아니더라도 그만큼 입지조건이 좋은 것을 우리 도에서는 활용을 못했다고 하는 사실이죠. 물론 지금의 사업부서가 바뀌어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전례가 있는데 그렇게 안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의욕적인 것이 있는데도 이제까지 방치가 됐다는 것을 한번 촉구성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부분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이 됐든지 어쨌든지간에 운영비 2억 지원에다 6억이 올라와서 8억이 들어가는 건데 너무나 합리성이 없고 이것 사실 개설한 지 얼마 안돼서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특혜성이에요. 제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이길하 위원입니다. 조평희 위원님 질의에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외국인 유치를 위해서 여행사에 인센티브 주는 것하고 여행사에 성과금 주는 것은 내년도에는 맞지 않는 사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요 내년도에는 그렇게 유치를 안해도 바이오엑스포라든가 이런 게 자연적인 충북 홍보가 돼서 많은 사람이 내왕할 것인데 어떤 기준으로 3억이라는 예산을 세우셨나요?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도정질문시에도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보다는 시설쪽을 더 지원해서 활용을 하라고 하는 말씀을 제가 도정질문시에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공보관실이든 기획관리실이든 온 도의 실·과, 국이 다 엑스포를 위해서 총 매진하고 있지요. 그렇지요? 거기에 홍보비만 해도 15억짜리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충북도를 세계적으로 우리 국내적으로 많은 홍보를 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올해 1만명이 다녀갔어요. 내년에 10만명이 여행사를 통해서 유치했다면 10만명을 다 지원할 겁니까? 그런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도움을 주셔야지 그런 쪽에 유치 인센티브를 줘 가지고 유치하면 뭐해요.
그럼 후년에 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후년에 가서는. 자생적으로 찾아들게끔 만들어 주는 것도 하나의 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그리고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도내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홍보계 우리가 도청에서도 옛날 조흥은행 본점에 하는 것처럼 국내에 있는 전광판을 다 이용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지요? 관광홍보뿐만이 아니라 바이오엑스포라든가 여러 가지 충북을 알리는 홍보를 다 이용한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공보관실에서도. 그러면 자연적으로 국내는 중앙지라든가 KBS, KBS는 내용은 없더구만 MBC, CJB, SBS 다 모든 홍보가 도내 엑스포를 위해서 충북을 알리기 위해서 홍보를 연중 방영을 하는데 이게 굳이 인센티브까지 줘가면서 외국인을 유치할 필요가 있느냐 그런 의문점이 들어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돈 주는 것보다는 조금전에 답변하셨듯이 시설투자를 해서 정말 많이 머물러갈 수 있는 그러한 쪽에 투자가 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바이오엑스포 당시에 여행객의 유치가 예를 들어서 관광객을 여행사가 유치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집행할 예산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외국인 유치. 한 행사기간 동안에 외국인이 다녀갈 유치인구는 얼마라고 생각하시느냐고요.
아닌데 그 기간에 어느 정도 다녀갈 거라고 생각하시느냐고요. 분기를 떠나서요 바이오엑스포 기간동안에 어느 정도의 외국인들이 다녀갈 거라고 생각하시느냐고요. 그럼 올해 청주에서 한 공예비엔날레 외국인들이 몇 명 다녀갔습니까?
그거 아세요? 아니 외국인을 우리 도내에 유치한다면서 왜 우리 도에서 일어나는 전국적인 행사에 외국인이 다녀간 통계를 안 내고 계십니까? 그런 건 다 파악하고 계셔야지요.
그럼 거기에 다녀갔던 외국인도 여행사가 유치했으면 다 지급했습니까? 글쎄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통계를 가지고 근사치를 가지고 답변을 하셔야지요. 그리고 그런 유치계획서도 없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몇 명이 다녀갈 것이다, 분기별로 몇 명이 다녀갈 것이다 그것은 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시설쪽으로 투자하는 쪽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해 주세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10쪽에 보면 외국인관광객 편의시설확충 해서 신규사업이 8,00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기 보면 도내 호텔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대형식당이라든가 또 화장실 또 그 다음에 외국어 노래방기계 설치 해서 돼있는데 이게 조금 아까 인센티브 주는 것하고 맞지가 않는 사업이에요. 이런 걸 먼저 한 뒤에 외국인 유치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고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시설쪽에 먼저 투자, 시설이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 그런 게 아니라 우리 도의 관광자원은 뭐예요?
청풍명월이잖아요? 인위적인 그런 건설이 아니라 살아있는 그대로 자연환경을 홍보해서 관광객을 유치해야 된다 이거죠. 이렇게 지금 외국관광객 편의시설 확충도 이제 하면서 그분들이 다녀간 뒤에 뭐라고 하겠어요?
제가 지난번 도정질문 당시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설문을 받아보셔가지고 그거에 대한 개선을 하라 했죠? 그런데 이런 외국인관광객 편의시설 아무것도 안해놓고 무조건 유치만 하고 돈만 준다 나는 그것은 잘못된 거라고 생각돼요. 그리고 외국인관광객들을 유치한다는 것은 캐나다를 가보니까 자연 그대로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충북도도 마찬가지라고요. 조형탑을 세우고 이런 것이 아니라 자연환경 그대로 보존하고 그것을 널리 외국인들에게 홍보하고 유치하는 것이 목적인데 이렇게 편의시설 확충도 안해놓고 유치하고 인센티브를 준다는 것은 조금 맞지 않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사항별설명서 775쪽 공립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종박물관을 건립하시겠다고 예산을 요구하셨는데요.
이 종박물관이 어떤 거예요? 우리 도내에 기존 시·군에 박물관이 설치돼 있는 데가 어디인가요? 국장님 어디에 있는 것도 확실히 모르신다면 말이 안되는 거죠.
먼저 그런 것부터 기존에 우리 도내에 박물관에 먼저 시설이라든가 전시품 먼저 보관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니 그러니까 그건 그렇다고 치고 기존에 우리 도내에도 일선 시·군에 박물관이 있는데 먼저 그런 데 시설이라든가 전시품같은 것을 보강을 한 뒤에 많은 사람들이 관람도 하고 이용한 뒤에 그런 걸 공립박물관을 지금 말씀하신 종박물관도 건건립해서 이용하도록 하는 그런 쪽의 순서가 돼야 되는데 기존의 박물관도 유명무실한 결과를 내버려두고 또 다시 공립박물관을 짓는다 그러면 과연 기존의 박물관도 운영이 되겠느냐 이거죠. 아니 그런데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은 충주시같은 경우에는 언론에서도 운영에 대해서 아무 보잘것없다 하는 비판적인 보도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도내 중원문화권의 중심지인 충주에도 박물관이 있는데 전시품이라든지 운영인력이 부족해 가지고 질타를 받은 언론뉴스도 있었는데 먼저 그런 쪽부터 보강을 하고 많이 이용하게 한 뒤에 더군다나 종박물관보다는 우리 충주하면 원래 중원문화권의 중심지 아니에요?
그런 데부터 먼저 효율성있게 만들어 놓은 뒤에 이런 사업이 추진돼야 되는 거 아니냐, 혹시 국회의원이 국비 5억 이렇게 내려보내서 만들은 거 아니에요? 그럼 지금 이거 개인을 위해서 공립박물관을 지어주는 건가요? 그 분이 다 기증한 거예요?
그럼 어차피 그 분이 공립박물관이라고 하는 걸 만약에 건립하면 종을 갖다 전시해 놓고 그 분은 어느 정도 이익금을 챙기는 거 아니에요? 그런 사업이 아니에요? 지으면 기증한다는 것은 앞 뒤가 조금 안 맞는 것 아닌가요?
먼저 기증을 받은 뒤에 그것을 전시하기 위해서 건립한다면 조금 이야기는 돼도 앞뒤가 안 맞는 내용 같은데요. 하여간 알았습니다. 알았고요 또 그 다음에 체육청소년과에 788쪽에 국궁장 시설보수 또 충주호 수상스키장비구입 두 가지를 연계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다 신규사업인데요 국궁장 시설보수는 지금 여기 궁도협회로 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가맹단체는 다 임의보조단체인가요, 정액보조단체인가요?
그런데 어떻게 여기에 그러면 시·군비가 하나도 계상이 안됐습니까? 순전히 도비 가지고 다 보수해 주고 구입해 주는 건가요? 왜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요 국궁장이나 충주호 수상스키는 청주시나 충주시 사람들이 대개 많이 이용을 하는데 어째 청주시나 충주시 부담이 없는 순수 도비보조라고 하는 것이 누가 생각해도 맞지 않는 거 아닌가 그런 의미가 되는데요.
물론 전국체전을 대비하고 시설이 없어서 한다는 건 좋은데 여기 보면 청주시같은 경우도 답변하신 것처럼 진입도로라든가 그런 것이 여기 들어가서 총 사업비가 2억이면 2억이 들어가서 시·군비가 5대 5로 됐다든가 이렇게 돼야 되는 그런 표시가 아무 것도 없으니 완전히 국궁장시설 이용하는 람은 대개 청주사람들 아니겠습니까? 물론 궁도협회지만. 또 충주호 수상스키도 마찬가지로 조정지댐 있는 데라면 중앙탑 앞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거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아주 휴양시설이 잔디를 너무도 잘 해놨기 때문에 중앙탑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라고요. 그런데 충주시에서는 어차피 수익사업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복합적인 것인데 시비를 하나도 안 보탠다는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니냐 이거지요. 수상스키는 양분화가 될 공산이 많습니다.
지금 개인업체가 충주 교리에다가 수상스키장 유치하시는 거 아시지요? 그러니까 그걸 잘 염두에 두셔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사항별설명서 783쪽에 가맹경기단체 운영지원에 대해서 1억3,200이 신규로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계상된 내용은 임의보조단체인가요?
여기 보면 가맹경기단체 운영지원 이렇게 목에 되어 있으니까. 예, 잘 알았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788쪽에 충북종합사격장 보수·보강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도 도비, 시·군비 해서 5억이 투자가 됐는데요 또 내년도에도 6억이 투자가 되는데 충북종합사격장 보수·보강이 몇 년째 지금 계속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올해 시설보강할 때는 국제규격화를 하기 위해서 시설보강해서 5억을 한다고 얘기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이렇게 내년도에 6억이 투자가 되는 이유는 어디에 있으며 금년에 5억을 투자를 해서 공사도 했는데 어디가 더 부족해 가지고 내년도에 할 것이고 또 앞으로 투자가 돼서 100% 완료가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더 투자할 계획인지 그 부분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 6억이 명년도에 투자가 되면 전국체전 치를 때까지 안 들어 간다 이 말씀인가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문화진흥국장이라고 한 것을 문화관광국장으로 정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두 가지만… 이길하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만 질의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11쪽에 청주관광안내도 정비라고 해서 2,3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청주관광안내도라는 것은 어떤 것을 하는 거죠?
여기 주요사업설명서에 충청북도안내관광 전체인지 그렇지 않으면 청주안내관광도 정비를 하는 건지요?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정예산서에 보니까 미타사 정비 해서 1억이 돼 있는데 이 마타사가 지금 우리 도의 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나요?
그 다음에 수정예산서 사항별설명서 49쪽에 보면 찾아가는 열린음악회가 있는데 우리 도내에 충북여성합창단이 결성이 돼 있나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여성합창단이 언제 구성이 된 거예요?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에 제가 한 가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던 게 794쪽에 보은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옥천청소년문화의집 조성, 음성청소년수련원 보수공사, 제천청소년수련원 개·보수공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당초예산에 섰다가 수정예산에는 다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하나 뭐냐하면 청소년수련원을 개·보수를 하게되고 개·보수라고 그러면 하자보수기간이 언제까지였나요? 음성만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세요.
음성청소년수련원이 하자보수기간이 언제까지예요? 건립한 게 언제고.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하고 답변이 다른데 제가 하자보수기간이 언제까지였느냐 그 말씀을 질의드렸었는데요.
그리고 지금 음성청소년수련원하고 제천청소년수련원같은 경우 민간위탁됐지요? 충주도 마찬가지고. 그럼 이게 민간위탁을 다 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세웠다가 제천같은 경우는 몇 년 안됐습니다.
건설한지 한 2, 3년밖에 안됐는데 이것을 또 증축을 해 주고 뭘 한다고 올렸다가 양여금이 다 깎였다고 싹 깎여버리는 애초에 되지도 않을 사업을 왜 이렇게 당초에 예산을 세웠었는지. 제가 왜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중요한 부분이 하나 이것입니다. 관에서 청소년문화의집, 자연학습원 또 수련원 여러 가지를 설치하고 다 민간위탁을 주는데 지금 교육청에서도 청소년수련원같은 경우 많이 있잖아요.
폐교 이런 것을 활용해 가지고 야영장같은 것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일선 자치단체에서 이중, 삼중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나 또 직영도 할 거 아니면서 개·보수를 해 가지고 민간위탁 줘가면서 그것도 운영비까지 줘가면서 무리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나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교육청하고 연계성을 가지고 서로 공유가 될 수 있는 지역에서 불필요한 건물이 막 들어서지 않아서 그만큼 지방비가 누수되지 않도록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서 92쪽에 보시면 청소년종합상담실 운영이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종합상담실은 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인가요? 종합상담실이 자원봉사센터하고 같이 지금 한 사무실을 쓰고 있지요?
별개로 떨어져 있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황태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중에 교량정밀안전진단에 대해서 제가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들이 7억을 지원해서 예산으로 해서 교량점검기중기를 구입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로 활용하면 안되나요? 78억이라는 돈을 투자를 해서 점검기중기를 사줬는데 그것은 활용하실 계획인지 안되는 건지요?
교량점검기중기는 대형 교량을 점검하기 위해서 장비를 구입했다는 말씀입니까? 그럼 이 교량안전진단 회남대교하고 모정대교는 교량이 어떤 교량이에요? 본부장님 말을 막아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 질의드렸던 내용은 그런 설명이 아니라 도내에서 7억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교량점검기중기를 구입했는데 그 교량점검기중기를 가지고도 교량안전정밀진단 회남대교라든지 모정대교에 진단할 수 있는 장비가 아니냐 이거죠. 그래서 그 장비만 이용할 계획은 없는지 또 지금 말씀드린 대로 그런 장비가 큰 높은 다리를 점검하고 하기 위한 그럼 점검을 하는 사람이나 인력은 외부사람을 들여와서 진단하는 건가요? 그건 아니잖아요?
확인을 해서 육안으로라든가 여러 가지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직원들도 다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이해를 잘못하는데요. 이 교량점검기중기는 7억이라는 예산을 들여가지고 구입해놔도 무용지물밖에 안된단 말이에요.
차라리 대전것을 빌려다 쓰는 게 더 낫죠. 이길하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에 보면 학교운동장에 설치해 주고 청주, 충주, 제천시만 설치해 준다고 돼 있는데 물론 이게 학교내의 운동장 설치해 주는 거기 때문에 혹시 교육비특별회계로 설치해도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질의를 드릴려고 했던 사항에 대해서 미리 답변을 다 하셨기 때문에… 이게 얼마 전에 뉴스에 공포가 됐습니다. 그죠? 공포가 됐고 또 일선 학교에 다녀보면 이것을 요구하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있는데 아파트 인근 주변의 학교는 가능하지만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시외곽의 도·농통합지역인 경우 농촌에 있는 지역에 있는 경우는 사실 불편한 시설중의 하나입니다. 잘 선정을 해서 해야지 시외곽에 있는 학교마다 다 설치해 준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잘못된 것이고 전기료에 대한 것을 자치단체에 위임을 한다고 했는데 시설보수 위임 내지는… 그렇게 할 계획이 아니라 확실하게 지방자치단체에서 수용을 해야 가능한 사항이 아닙니까? 확답을 받아서… 어느 학교를 가니까 아파트 주변에 있는 학교인데 학생회에서 건의를 하더라고요.
학교에 기존 설치돼 있는 본관의 가로등이 아닌 학교에서 비치돼 있는 야간조명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것과 아울러서 연계성있도록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42쪽에 주요간선도로정비에 차선도색이 있습니다. 5억.
그런데 여기 주요사업설명자료에 보면 청주의 중요도로마다 다 차선도색을 하게 되어 있는데요 이게 엑스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색하게 되는 거지요? 간단하게만. 그러면 기존에 청주시에서 2001년도에 차선도색 계획은 어느 정도로 가지고 있었는지 혹시 파악하셨나요?
연에 두 번정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6개월에 한 번씩. 대개 보면 덧씌우기를 하거나 여러 가지 하면서 차선도색을 자주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굳이 이렇게 어떤 면으로는 수혜를 준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청주시에서는 얼마든지 자립으로 할 수 있는 건데 우리가 5억씩이나 보조를 해 줘야 되는가요?
지금 같이 연계된 사업이지만 오창서 성모병원 앞에까지요 그 다음에 또 가로등 설치를 해 주는 것 있잖아요. 그것도 어떤 면에서 따지면 청원이나 청주쪽에 특혜를 주는 것인데. 행사가 끝나면 어차피 그것은 다 우리 도의 재산도 아니고 시에서 홍보차원에서도 그렇고 시발전을 위해서 큰 혜택을 주는 것인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해 주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전 지금 말씀하셨는데 대전엑스포 치르고 결과적으로 애물단지가 됐잖아요. 우리 도에서는 그런 것을 모뎀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