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43쪽에 청소년을 위한 수련거리 운영에 보면 우리가 자연학습원을 위탁하려고 할 적에 우리 경비절감을 위한다는 게 아주 첫 번째 목표였고 저는 그때 우리 도에서 그래도 그걸 뭐 예산을 많이 투자를 하더라도 우리 도에서 그래도 갖고 있으면서 우리 청소년을 위한 게 옳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 위탁했을 때하고 지금하고 상황이 어떻게 정말 절감이 됐는지 그 점을 설명 해 주세요. 지금 굉장히 많이 투자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보여져서 우리 기정예산에서도 그렇고 지금 우리 또 추경에도 들어와 있고… 그래서 말이죠.
저는 이 예산을 보면서 하는 게 뭔고 하면은 우리가 도에서 해외 청소년을 위해서 우리 도에서 이거 자연학습원 정도는 하나 갖고 있어야 되겠다 하는 게 제 생각이었는데 예산 투자가 너무 많이 되고 너무 적자폭이 크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위탁을 하겠다하는 정신이 살아가게 운영을 하기를 바란다 그러니까 도비가 만일 우리가 경영할 때 보다 더 많이 들어갔다든지 또 같이 들어갔다든지 할 경우에는 위탁을 해야 할 필요가 아무 것도 없었는데에도 불구하고 위탁을 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기왕에 체육청소년과에서 맡았으면 이 부분을 애초에 위탁을 왜 해야 됐는지 정신도 살펴 가지고 예산을 지원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는 주문을 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게 위원들이 숫자가 자꾸 바뀌면서 내년도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데 이게 지속성이 있으려면 애초에 충청북도에서 계획했던 위탁을 왜 해야 됐었나 하는 정신이 그대로 이어지도록 그래서 내년도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제가 있든 없든 간에 성과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