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여성정책관님한테 여기 우리 이번에 우리 위원회하고 관계되지 않는 질의가 될지 몰라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사무감사 끝나고 예산심사 하는데 최근에 언론보도를 보니까 도의회에서 여성관련 예산을 삭감했다고 언론에 많은 항의를 하고 의회에서 무조건 대책없이 깎은 것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신문에 보니까 도의회를 방문해서 이렇게 하고 그런 내용을 우리 여성정책관님 사전에 정보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우리 도청에서 모든 예산을 세워서 여러 가지 사업집행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목적은 어떤 도민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래도 서로 대화와 어떤 나름대로 토론의 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매도하다시피 이렇게 하게 되면 도의회의 어떤 나름대로 위상이라는 것은 한쪽 얘기만 들었기 때문에 그전에 교육사회 위원님들 하고 여성단체 쪽하고 간담회라든가 이런 내용은 없었습니까? 이번에 예산심사를 하시면서 나름대로 여성정책관님이 그래도 여러 위원들이 질의하고 그러면은 감이 잡히잖아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대개 다른 부서에서 예산심사 할 때 예산통과하기 어렵다든지 난해할 때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당위성, 효율성 이런 것을 설득시키고 하는 게 상당히 많고 집요하게 이렇게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교육사회 위원님들이 여기 안 계시네… 교육사회 위원님들 예결에 참여하시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이 어떤 검증되지 않고 직접적으로 기자회견 해 가지고 도의회 전체적인 위상을 흔들어 놓고 이런 것은 제가 볼 때 여성정책관님께서 역할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로 우리 여성정책관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여성계에 어떤 반발이라든지 이런 것하고 도의회에서 삭감된 것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 주시겠어요?
지금 여기 예산요구 하는 게 여기 농정국도 계시지만 이번에 농업경영인 관계라든지 이런 것이 많이 예산도 삭감되고 의외로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걸로 생각이 되고 또 이런 기자회견 하기 전에 나름대로 대화를 하고 어떤 타협점을 찾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이 여과도 없이 언론에 이렇게 해 가지고 기자회견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럽고 당혹스러울 수 밖에 없어요. 이런 부분을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얘기도 들어 보지도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한군데에서 발표해 버리니까 예산심사하면서 예결위원님들이 다른 위원님들보다 고생도 하시는데 연말에 그런 것을 보면은 상당히 실망스러운데 이런 부분은 여성정책관님이 설명을 하고 당위성을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 이후에 계속적으로 끝까지 계수조정 할 때라든지 계속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여기서 또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반대에 부딪쳐서 못했으면 추경에라도 확보할 수 있는 거니까 이렇게 되게 되면은 추경에 예산확보를 해 주고 싶어도 못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서로 갈 길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면은 이런 부분이 파문이 확산되지 않도록 여성정책관님이 역할을 해 주시고 교육사회 위원님들 하고 간담회를 한번 하셔서 이러이러한 부분은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모르는 부분은 서로 이해와 양보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셔 가지고 또 우리 24일날 모든 게 끝나니까 그 전에 자리를 마련하셔 가지고 마무리 잘 짓는 것도 여성정책관님의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딴뜻에서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 여성정책관님한테 여기 우리 이번에 우리 위원회하고 관계되지 않는 질의가 될지 몰라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사무감사 끝나고 예산심사 하는데 최근에 언론보도를 보니까 도의회에서 여성관련 예산을 삭감했다고 언론에 많은 항의를 하고 의회에서 무조건 대책없이 깎은 것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신문에 보니까 도의회를 방문해서 이렇게 하고 그런 내용을 우리 여성정책관님 사전에 정보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우리 도청에서 모든 예산을 세워서 여러 가지 사업집행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목적은 어떤 도민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래도 서로 대화와 어떤 나름대로 토론의 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매도하다시피 이렇게 하게 되면 도의회의 어떤 나름대로 위상이라는 것은 한쪽 얘기만 들었기 때문에 그전에 교육사회 위원님들 하고 여성단체 쪽하고 간담회라든가 이런 내용은 없었습니까?
이번에 예산심사를 하시면서 나름대로 여성정책관님이 그래도 여러 위원들이 질의하고 그러면은 감이 잡히잖아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대개 다른 부서에서 예산심사 할 때 예산통과하기 어렵다든지 난해할 때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당위성, 효율성 이런 것을 설득시키고 하는 게 상당히 많고 집요하게 이렇게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교육사회 위원님들이 여기 안 계시네… 교육사회 위원님들 예결에 참여하시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이 어떤 검증되지 않고 직접적으로 기자회견 해 가지고 도의회 전체적인 위상을 흔들어 놓고 이런 것은 제가 볼 때 여성정책관님께서 역할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로 우리 여성정책관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여성계에 어떤 반발이라든지 이런 것하고 도의회에서 삭감된 것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 주시겠어요? 지금 여기 예산요구 하는 게 여기 농정국도 계시지만 이번에 농업경영인 관계라든지 이런 것이 많이 예산도 삭감되고 의외로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걸로 생각이 되고 또 이런 기자회견 하기 전에 나름대로 대화를 하고 어떤 타협점을 찾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이 여과도 없이 언론에 이렇게 해 가지고 기자회견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럽고 당혹스러울 수 밖에 없어요. 이런 부분을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얘기도 들어 보지도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한군데에서 발표해 버리니까 예산심사하면서 예결위원님들이 다른 위원님들보다 고생도 하시는데 연말에 그런 것을 보면은 상당히 실망스러운데 이런 부분은 여성정책관님이 설명을 하고 당위성을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 이후에 계속적으로 끝까지 계수조정 할 때라든지 계속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여기서 또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반대에 부딪쳐서 못했으면 추경에라도 확보할 수 있는 거니까 이렇게 되게 되면은 추경에 예산확보를 해 주고 싶어도 못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서로 갈 길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면은 이런 부분이 파문이 확산되지 않도록 여성정책관님이 역할을 해 주시고 교육사회 위원님들 하고 간담회를 한번 하셔서 이러이러한 부분은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모르는 부분은 서로 이해와 양보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셔 가지고 또 우리 24일날 모든 게 끝나니까 그 전에 자리를 마련하셔 가지고 마무리 잘 짓는 것도 여성정책관님의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딴뜻에서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