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한현태 위원입니다. 작년 한해에 저희들 보좌해 주고 참 여러 가지 많이 신경 써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 참 우리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시에 여러 가지 저희들이 문제점을 제기했던 부분 또 여기에서 건의했던 부분이 상당히 많이 수용이 되고 해서 아주 제가 볼 때에는 만족스럽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보면은 민원인 방문시 상담공간 마련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제가 청주시의회를 한번 방문해 보니까 청주시의회에는 위원장 사무실이 따로 돼있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저희들 6대 의회에는 거의 몇개월 안 남았습니다마는 7대 의회 다음의회를 위해서라도 그런 무슨 여기 어떤 나름대로의 민원인들의 상담공간 이런 것보다 또 의원별로 어떤 상황실을 따로 주기보다는 칸막이를 통해서라도 나름대로 연구할 수 있고 자료를 갖다 볼 수 있고 어떤 나름대로 집행부와의 어떤 사전에 모든 문제를 물어볼 수 있고 어떤 자료를 받아볼 수 있도록 그런 어떤 공간이 필요하다 지금 현재로 볼 때는 그냥 어느 누구 하나를 부를래도 다른 위원들 다 있기 때문에 와서 대화하기도 곤란하고 또 여러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위원회에 집행부 공무원이 오는 것도 그렇고 참 오고 싶어하지도 않고 또 민원인들이 와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제가 볼 때는 아마 대전광역시라든지 경기도의회 이런 데는 잘 돼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만 저희들은 독립 청사가 없어서 그런데 나름대로 어떤 위원회 아직 지방자치법 개정이 안돼서 아마 유급화 쪽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보다는 위원들이 연구하고 쉴 때도 자유롭게 쉴 수 있게끔 어떤 때 피곤해 가지고 점심 먹고 와서 이렇게 쉴려고 그러면은 정말 다른 사람들이 어떤 민원인들이 와서 보고 그럴 때 저희들 쉬는 모습을 보면은 야, 위원들 저거 참 모습이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전적으로는 공간마련 이런 걸 아마 선진의회 또 우리가 무슨 엄숙한 이런 분위기 보다 그런 분위기를 한번 가서 위원님 우리 보좌관님들이나 또 의회사무처에서 직원을 파견 하셔가지고 하면 아마 좋은 어떤 지금 있는 공간을 가지고 칸막이 같은 것으로 한다고 하면은 그런 분위기가 나올 것 같아요.
거기에 여사원을 증원을 안 해도 어떤 벨을 누르면 이렇게 올 수 있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현재로서는 이건 누구 공무원 하나 불러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누구와서 면담해도 그렇고 또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잠깐 쉴 공간도 없고 여러 가지를 참고를 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어떤 비용부담도 많이 안 들것이고 아마 연구를 하시면 좋은 어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참고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제가 잘 돼있는 데를 제가 말씀드렸는데 대전하고 경기도가 잘돼 있다고 그러니까 한번 가서 보시고 또 한 번에 기왕에 해 놓은 시설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한번 보니까 그런 것도 46평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 위원회의 어떤 배치라든지 이런 것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한번 연구검토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