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영락 의원 발언
최영락입니다. 반복되는 얘기인데 재래시장 종합정보시스템 운영하는데 전자상거래나 시스템 운영, 그 다음에 상인들의 정보화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실무자를 적어도 우리 도가 지원하는 시장만큼은 기한을 정해서 파견을 해서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현장에서 시장내에 한 사람이 전문가가 상주근무를 하면서 개별점포에 가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도와주고 그 다음에 센터에서 운영실태 점검할 때는 점검도 하고 해서 한 1년간 정도는 그것이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그런 교육만 시킨다고 해서 될 사항이 지금 아니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농업정보화문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지금 교육은 다 하는데 실제 활용하는 데서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공공근로인력 파견하면 저는 된다고 봅니다. 1명 정도 해서 1년간 만이라도 상주근무를 시키면서 개별적으로 지도 할 수 있는 부분은 지도도 하면 적어도 어느 정도 기초는 가지 않겠는가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재래시장 환경개선이나 현대화사업부분에 추후에 변경되거나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애초에 것이.
같은 페이지에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이태리프로젝트 현황하고 외국인전용단지 지정하는 부분하고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추진이 되고 있는 겁니까? 지금 예측하기에 이태리프로젝트가 그래도 우리 도민들이 볼 때 어느 정도 가시화 됐다라고 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까?
그렇고요. 신용보증재단의 충주출장소에 직원이 몇 명이 파견돼서 하십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모든 보증업무가 마무리가 되는 건지 아니면 다시 본소에 와야 되는 건지.
제가 며칠 전에 농협에 대출업무를 총괄하는 사람을 만났었는데 2명 정도면 가능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실무자 1명하고 실제로 신용조사를 해야 될 사람하고 서류접수를 해야 될 사람하고 그래서 거기에서 어느 정도까지 전결처리가 돼야 된다. 그래서 제천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불편하다 그리고 청주로 가야 되고 충주로 가야 되고 해서 거리상 문제, 비용지출 문제 때문에 이용을 못하고 있다 그것만되면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데 왜 그것이 안 되느냐 이런 상당한 불평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에도 강조했지만 지역거리가 먼 곳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주는 것이 좋아요. 충주에 4명을 두는 것보다는 제천과 충주에 2명씩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얘기죠. 지금 사무소가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인자들이 많이 늘어나는데 없기 때문에 안 늘어난다는 거죠, 그 다음에 또 남부같은 경우도 가능하면 거점에 그런 부분은 만들어 놓는 것이 추후에라도 그런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심지어 이런 얘기까지 해요, 본소에 직원을 거기에 많이 둘 필요가 뭐 있느냐 라는 얘기까지도 이렇게 하거든요. 내용을 알고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식의 현장에서는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을 해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