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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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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찬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께서 이 보고자료 만드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상세하게 보고내용이 돼 있어서 소상하게 밝혀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질의드릴 것은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몇 가지만 좀 의심나는 게 있어서 질의 좀 드려봐야 되겠어요. 11쪽을 보시면 맨 밑에 기능경기대회를 통한 우수기능인 배출했는데 작년도에 우리가 전국에 몇 위 입상을 했어요?

매년 나가는 직종도 40여개 매년 아주 똑같습니다. 그렇죠? 또 출전인원도 400여명 작년도하고 똑같고 이렇게 해서 400여명이 전부 출전을 합니까?

매년 5위권내에 이렇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우리 국에서 어떻게 좀 지도를 하고 있나요? 출장지도를 하고 있어요? 어차피 예산에서 지원을 해서 출전을 하는 거니까 우리가 상위입상을 목표로 해서 5위 이내의 목표를 설정을 하셨으면은 세부적으로 지도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지 상위입상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들이 노력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 말씀을 드리고 18페이지 좀 한번 봐 보세요.

지금 중부권내륙화물기지 건설을 하는데 지금 진척사항이 어느 정도나 됐어요? 어디까지 지금 진척이 되고 있어요? 왜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고 진척사항이 어떤가 하는 것을 우리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느냐 하면은 이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까딱 잘못하면은 이게 이거 시작할 적에 안 뺏길려고 해서 얼마나 야단법석이 났습니까.

전 도민이 나서고 의회에서도 걱정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이 사업이 제대로 안 된다고 하면은 우리 도민이나 전체적으로 우롱하는 것밖에는 안 돼요. 전에 우리 국장님은 그 자리에 안 계셨지만 한번 그런 경우가 생겼잖아요? 우리 지사님 부임도 안 하고서 나가 가지고서 사업 자체를 부도낸 적이 있잖아요?

이런 것을 생각해서 이렇게 전 도가 떠들썩하게 지금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경제통상국에서 하는 게 많으면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어서 우리 도민들한테 그런 어떠한 보람, 또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매체가 돼야 하는데 시작은 안 뺏기려고 왕산만하게 시작을 해 놨다가 대규모적으로 시작해 놨다가 마지막으로 이게 전체적으로 안 좋단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도 작년 1월달에 업무보고할 때에는 2005년도부터는 부분적으로 운영을 개시하겠다라고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이렇게 해 놓고 금년도에는 2006년, 1년 또 늦추어서 지금 업무보고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계속 이게 늦추어진다고 그럴 적에는 우리 지사님이 열심히 하시려고 하시는 CHANGE21계획이니 뭐니 전부다 이게 수포입니다. 하나 제대로 쓰여지는 데가 없어요. 우리가 용역비를 들여서 계획을 세우고 했으면은 거기에 90% 이상은 못 가더라도 60% 이상만 거기에 적응하는 사업이 우리가 시행이 된다고 하면은 우리 도민들이 좀 만족은 못해도 됐구나 하는 정도 인정은 받을 수가 있어야 되는데 현재까지 기한이 안 돼서 그런지 우리 사업이 전부다 마무리가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지금 업무보고 보고서 작성을 하시는데 여러 가지로 노고를 많이 하셨는데 매년 똑같은 제목에 똑같은 숫자에 똑같이 이렇게 업무보고가 들어와요. 1월달에. 여기 제가 연도별로 다 업무보고 자료를 가지고서 말씀을 드리는데 무언가 우리 도에서도 중앙부서와 같이 획기적으로 다른 우리 사업을 연구를 하시고 좀 수치가 잘못돼 있고 중간에 가다 마는 것은 거기서 끝나더라도 이런 사업계획을 좀 세우셔서 철두철미하게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들이 노력을 좀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말씀 드리고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