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19페이지에 테마있는 관광상품 개발육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특화우수관광상품 개발 20종 1억 이렇게 기록이 돼 있습니다만 충청북도에 도예협회가 있습니까? 이 공예협동조합을 통해서도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무슨 상품을 출품해서 심사도 하고 이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각 시·군에서 많이 출품들을 했는데 물론 특선, 입선 여러 가지가 있겠죠. 이 부분에 도예분야 이런 데 관광상품이 개발될 여건이 다분히 있다고 제가 봅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집중적으로 한번 출품이 돼 가지고 관광상품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연구 검토를 해 보십시오.
예, 김소정 위원입니다. 13페이지에 보면 제2회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 개최가 있어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인데 청주시 외 6개 시·군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청주시를 제외한 충주, 제천 그리고 군단위는 어느 4개군입니까? 그러면 군단위 4개 군은 1개 종목씩 개최를 하는 것입니까? 또 다음은 10페이지에 보면 시대에 부응하는 문화기반조성 그래서 음성문예회관이 있습니다.
이게 60억 사업비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사업기간이 설정이 돼 있는데 지금 현재 2002년도 사업비는 10억으로 돼 있습니다. 이 10억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그러면 2002년도에는 설계만 할 겁니까?
부지확보까지 할 겁니까? 그러면 음성군에서 시·군비 2억5,000만원 확보한 거 확인해 보셨습니까? 도단위에서 보조내시를 해놓고 도 당초예산에 반영했던 대부분이 타 부서에 더러 있어요.
내시해 놓고 당초예산에 반영이 안됐습니다. 군단위에서는 보조내시에 의해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러니까 손발이 안맞는 지금 예산편성과정이 노출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