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준석 의원 발언
김준석 위원입니다. 지금 한 총장께서 보고해 주신 내용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이것이 성공이 돼서 오송과학보건의료단지가 성공적으로 분양이 되고 조성이 된다고 그런다면은 우리 충청북도의 발전이 한 계단 높여질 것이라고 저도 확신을 하고 또 그렇게 예측을 합니다. 단지 우려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여러 군데서 이런 국제행사를 치루어 왔고 우리 도내에서도 시·군간에 개최되는 그런 행사들이 자칫 속 빈 강정이 되는 경우를 흔히 봐왔습니다.
우리가 박람회가 성공하는 것도 우선 1차적인 목표지마는 더 큰 목표는 오송단지가 성공적으로 분양되고 조성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걸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좀더 계획을 한군데다 집착하지 말고 우리가 궁극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기 위해서 이것이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오송단지가 성공적으로 분양될 수 있고 조성될 수 있는가에 대한 거기다가 타겟을 맞춰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런 모든 것이 자칫 한가지에 너무 집착을 하고 한군데 너무 신경을 쓰다 보면 우리의 애초에 목표였던 그런 것에 어긋날 수 있는 그러한 우려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잘해 오셨으니까 잘 되리라고 생각돼서 격려 겸, 또 노파심이 돼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준석 위원입니다.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 또 예산심의 등 여러 가지로 그동안 많은 일을 해 오셨는데 오늘은 금년도에 해야 할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이렇게 받아보니까 소방서는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것이고 또 잘 될 것이라고 이렇게 예측이 됩니다. 저는 도의원이 되기 전에는 소방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알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소방서가 참으로 중요하다 하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면 군대보다도 더 특수한 상황에서 근무하는 것이 소방대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군대는 적어도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정도는 할 수 있는데 소방서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도 모르는 항상 긴박한 상황에서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래 그런 걸로 봐서도 더 힘들고 어렵지 않겠느냐 다 어렵겠지만 또 모든 시설이나 장비가 사용 가능해야 될 것이 아니라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는 한 번 후퇴를 했다가 다시 반격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도 하지마는 소방업무라는 것은 한번 상황이 끝이 나면은 끝입니다. 그래서 항상 긴박한 상황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또 모든 시설과 장비가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어야 되지 그것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고 제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렇게 본다면 참으로 소방서의 그 중요성이라든가 또 근무환경에 어려움이 있다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소방서 직원들이 제가 생각할 때는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군인들이나 경찰관이나 또는 일반공무원과 같이 소방공무원들이 과연 긍지를 가지고 일을 하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잘못 보고말씀을 드리는 줄은 모르지만 조금 긍지가 떨어지지 않지 않느냐 지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렇게 중요한 상황 이렇게 긴박한 상황에서 근무하면 적어도 소방대원이라는 소방서 직원이라는 그러한 긍지가 아주 하늘을 찌를듯이 높고 이런 국민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가장 가깝게 있는 사람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것이 조금 부족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돼서 본부장님께서는 금년도 업무추진을 하시면서 소방직원들한테 우리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긍지를 좀 심어 주십시오. 그래서 그분들로 하여금 언제든지 우리 흔히 말하는 지기를 펴고 자신있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그분들이 항상 그 정신무장과 그런 신속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항상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을 좀 자주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런 말씀을 하나 드리고 또 한가지는 사고가 나면 우리는 항상 잘못되고 잘된 점이 분명히 나타납니다. 그런데 평가회의를 소방서에서는 얼마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이런 그 사건이 났을 때 사건을 다 마치고 수습하고 나서 그 평가회의를 분명히 해 가지고 뭐가 잘되고 뭐가 잘못되고 또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될 거고 이런 것은 잘 됐으니까 더 개발하고 이러한 평가회의가 꼭 이루어져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사전대비하기 위한 가장 좋은 그러한 자료를 거기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까지 잘 해 오셨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또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금년도 업무를 추진하시면서 적어도 대원들한테 그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교육도 올해는 많이 해 주시고 또 실질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그 평가회의를 철저히 해 가지고 다음에 더 나은 그러한 평가회의를 함으로 인해서 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 이러한 자료를 갖게끔 하기 위해서는 평가회의가 중요하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그런데 대해서도 좀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준석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개발연구원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했는데 그동안 참 뒷받침을 못해 가지고 상당히 다른 타지역에 비해서 낙후가 돼서 원장님한테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우리가 충북개발연구원이 탄생된 이래 이렇게 훌륭하신 원장님을 모신 것도 처음입니다. 그래서 원장님한테 기대하는 것도 대단하고 또 충북개발연구원에 대한 기대도 대단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수탁과제나 정책과제를 우리가 받고 이런 업무를 추진하시면서 혹 그 발주자라고 그럴까 그런 분 그런 기관의 입맛에 맞추어서 혹시 그 연구논문이나 그런 것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것이 항상 우려가 됩니다.
사실은. 또 이제까지 보면은 대개 그런 교수들이나 이런 어떤 단체한테 그런 용역을 맡기면은 대개 다 그 맡기는 기관한테 그 기관의 입맛에 맞도록 해답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개발연구원에서는 그러지 않으리라고 생각되고 또 원장님이 워낙 훌륭하신 분이기 때문에 또 원장님은 이 지역에 어느 지역이나 어느 사람한테 치우치지 않을 그런 중립적인 위치에 있고 또 그런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리라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사실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금까지도 그렇게 안해 오셨겠지만 적어도 학자로서의 또 이 충청북도의 싱크탱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적어도 발주자의 입맛에 맞추지 않는 소신껏 이런 연구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