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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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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성 위원입니다. 임오년 새해를 맞이해서 자치행정국에서 도민을 위해서 좋은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12페이지 도·시·군간 기능별 유대강화, 그전에 제가 도정질문에 인사교류 문제가 대두가 됐는데 사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인사교류 관계가 그렇게 잘되지 않아서 그 방책의 하나로 도·시·군간의 기능별 유대강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맞습니까?

여기 지금 분야별 업무연찬토론회를 분기별로 하신다고 했고 또 공무원교환근무제 시범실시를 하반기에 도·시·군정 발전대토론회 운영을 하신다고 그렇게 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건 없는 건가요,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런데 이게 금년 계획이라도 이건 실질적으로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업무추진계획을 전년도에 미리 사전에 다 계획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그러면 여기 공무원 교환근무제 관계는 어떻게 몇 달하는 겁니까? 아니면은 몇 주 이렇게 하는 겁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도 시행에 있어서 좀더 시·군간에 서로 진지한 토론도 해서 좀더 실효성있는 그런 것이 나와야지 그냥 실효성없는 그런 것으로 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이 되지마는 좋은 실효성이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민·관의 실질적 협력파트너쉽 이것도 금년에 새로 실시하는 정책입니까? 어떻게… 지금 여기 민간사회단체 일일명예국장제를 실질적으로 저희 위원들도 가서 이거 실시를 해 봅니다마는 겉핥기죠 사실, 겉핥기식의 하루 가서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왕이면 저도 일일소방서장도 해 보고 또 다른 직장에서 하는 것도 해 봤습니다마는 자기들 PR하는 것만 갖다가… 그래서 형식적인 그런 개념으로 해서 또 꼬집어서 우리가 그걸 일일이 따진다는 것도 참 불미스러운 일도 있고 해서 이왕이면 그 분들에게 잘못하는 것도 좀 보여주고 잘 한 거만 이렇게 보여주려고 하다보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그런 현상이 나오지 않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에도 좀 관심을 두셔서 이왕이면 민간사회단체가 공직자들의 어려운 점, 또 하고 있는 그런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협력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다음 18페이지 보면은 자원봉사활성화가 있는데 지금 각 시·군에 자원봉사대가 설치가 돼 있죠? 그런데 지금 뭐 작년도하는 걸 제가 보니까 한 두번 그분들 소집해서 워크숍 비슷하게 그 사람들 사기진작을 위한 그런 행사만 하지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인원이 300명 어떤 때는 500명씩 이렇게 되다 보니까 통제하기가 곤란하고 그것이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총 책임을 맡아서 이렇게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기획행정위에서 전주 자원봉사센터도 저희들이 이렇게 견학을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은 좀 실효성있는 그런 자원봉사가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 하면 이것이 각 단체가 다 봉사단체에요. 적십자라든가 여성 자유수호 뭐 하여튼 단체가 무진장 많은데 이 단체들이 거의 다 같은 걸 하면서 또 여기 자원봉사센터에 참여를 한단 말이에요.

글쎄 그건 아는데 그러다 보니까 2중, 3중으로 이것이 이루어지더라 이런 얘기예요. 이게. 그래서 저희들이 전주에서 자원봉사센터를 제가 견학을 했을 때 느끼는 바는 같은 단체가 전부다 하나로 뭉쳐서 똑같은 행사는 중복이 안 되도록 하고 그래서 경제가 한군데로 쏠려 가지고 실효성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고 하신다는 그런 얘기를 들어서 이왕이면 이거 지금까지 작년도부터 자원봉사활용 상태를 점검을 다 하셔서 이왕이면 이분들이 시간을 할애해서 그늘진 곳 또 자기들이 꼭 봉사해야 되겠다는 그 마음이 우러나서 하시는 분들에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대책이 나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 또 자원봉사릴레이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이것이 실질적으로 사회단체만 가서 하시더라고요. 복지… 이런 것은 솔직히 얘기해서 살기 어려운 현 시대에 그래도 가족단위로 봉사를 해 보자 하는 그런 것을 좀더 이것도 한번 실효성있게 이왕이면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밑에 우수자원봉사프로그램을 9월, 10월달에 모집을 하신다고 하는 것 같은데 우수 자원봉사프로그램 같은 거는 1, 2월달에 모집을 해서 활용하는 방안은 한번 어떨까 싶어서… 이근성 위원입니다. 어떤 행사도 제일 문제는 관람객이 많아야만이 성공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준비는 완벽하게 어느 정도 됐다고 봅니다. 문제는 홍보를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 하는데 지금 국내·외 홍보관계를 아주 자세하게 집중적으로 행사를 끝무렵에 홍보전략을 짜신걸로 알고 있는데 홍보후원회조직 활성화가 지금 보니까 홍보명예대사 위촉해서 100명 또 홍보요원 위촉해서 충청출신 운동인이나 연예인 또 홍보도우미 활용 이게 옛날부터 했던 전략인데요, 이게 그죠? 좀더 지금 돈 조금 들이고 홍보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여기 지금 언론매체에 나가는 것이 굉장히 많은데. 텔레비전 보면 가수들 게릴라작전이라는 프로그램 봤습니까? 게릴라콘서트 그것이 효과가 굉장히, 저도 그걸 아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그런 전략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사실적으로. 그래서 어차피 연예인들 우리가 홍보요원으로 위촉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게릴라콘서트를 전략을 수립을 해서 그렇다면 어제 목포에서 하는 거 보니까 1만7,000명 정도가 최고 많이 왔다고 나오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효과가 돈 얼마 안들이고 최대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그런 전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바이오엑스포 홍보전략은 그런 전략도 한번 돈 덜 들어가는 방법으로서 좋은 효과가 나올 수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또 한가지는 지금 봄이나 가을 정도 되면은 스포츠맨들이 사실 많습니다. 붉은악마라든가 이런 단체들이 많은데 사이클로 전시효과 낼 수 있는 방법, 그래서 일례로 들어서 사이클 정도 하면은 좀더 우리가 행정관계 유대관계를 해서 얼마든지 읍·면단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차량보다는 전시효과로서는 그런 것도 한번 연구검토해 볼만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지역에 사이클연맹도 있고 자전거 홍보요원들을 모집을 해서 그래서 자기가 전북이면 전북, 전남이면 전남, 강원이면 강원, 선택의 여지를 그분에게 줘 가지고 또 여름에는 바캉스시절이 많고 하니까 그러한 홍보전략을 세우는 것도, 지금은 사람들이 방송매체같은 것이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러한 새로운 홍보전략을 해서 짧은 시간에 효용을 볼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연구 검토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까지 준비해 오신 거야 많은 노력의 대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만 노파심에서 이런 전략도 한번 연구 검토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