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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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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요, 금년이 선거의 해가 되다 보니까 여기도 보니까 공명선거 정착한다고 이렇게 여러 가지 계획을 수립해 놨는데 관심 많이 가져주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여기 오비이락이라고 할까 이런 문제가 있겠지만 어제부터 라디오를 듣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선심행정에 대해서 우리지역 언론에서 상당히 관심을 갖는 것 같아요.

특히 유흥업소, 이게 지난 10월인가 이때까지도 다시는 허가를 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했었는데 갑자기 요새 와서 이렇게 방향을 바꿔서 유흥업소를 다시 제한을 두지 않겠다 한다는데 이런 건 정말로 제고해야 하지 않을까 좀 문제가 있어요 이게. 물론 여기서 명분은 보니까 기왕에 허가받은 업소가 이권화 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긴가 본데 갑자기 이렇게 바꾸면 오해의 소지도 많고 이러니까 이건 하나의 예이고, 이런 식으로 선거에 임박해 가지고서 어떤 제도나 방향을 바꿀 때 문제가 생긴다든지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그건 좀 당분간 보류하는 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가지 또 다른 거는 우리 각 이·동에 보면 컴퓨터 나눠줘서 잘 하도록 하는데 몇 개는 내가 더러 보니까 문제가 제법 있더라고요.

이게 갖다 쓸 사람도 마땅치 않을 뿐 아니라 고장나면 문제가 있다 해서 이장이 숫제 이장네 집에 갖다놓은 집도 여러 군데 봤고 또 들어가려면 들어가서 좀 연습을 하고 싶어도 잘 모르니까 연습이라도 좀 하고 싶어도 이장이 나, 입회하에 하라 이런식. 그러니까 열쇠를 공회당 열쇠를 이장이 가지고 있으면서 통제를 하니까 실제로 이게 무용지물로 되고 있는 게 있더라고요. 이게.

이런 데서 무슨 대책은 없는 거예요. 이게? 이게 뭐 괜히 잘못하면 돈만 낭비하는 이런 현상이 될 수도 있을텐데.

어때요 무슨 방안이 있나요 지금? 글쎄, 우리 위원이 지적한 것도 한참됐는데 그러면 벌써 지금 조사하는 건 잠깐이면 조사될 텐데, 그거 몇 일이면 되죠, 그게 뭐 많기나 한가? 그게 그렇게 지연이 되면 좀 뭐하고 하려면 빨리 좀 서둘러 주시기 바라고 다시 한번 부탁입니다.

금년 선거 해에 정말로 우리가 공정하게 선거관리했다는 그러한 얘기들을 수 있도록. 더군다나 우리 지사님께서는 그 양반 인격을 난 믿으니까 그런 양반들이 그럴 이치는 없겠지만 보좌하는 분들이 괜히 자기들이 좀 더 잘해 주려고 말이야 이렇게 잘못할 것 같으면 오히려 상사들한테는 누를 끼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게.

잘 좀 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럼 몇달 전에라도 해야죠. 몇달 전에라도.

갑자기 와서 금년도에 들어 와서 지난 10월도 안 된다고 했던 게 두달 사이에 어째 갑자기 이렇게 방향이 바뀌어요. 그때도 다 알텐데. 그땐 모두 잠자고 있었나?

그러니까 이건 다른 사람이 들을 땐 여기서는 여하한 일로 얘기를 해도 변명으로 밖에 안 들려요. 이게 여기서 얘기하는 거는. 됐어요.

됐고, 꼭 한다면 미뤘어야지. 몇 달 미루면 문제가 생깁니까? 몇 달 미뤘어야지 차라리, 문제가 있었다 하는.

이건 하나의 예예요. 예일 뿐이고 그 이외에는 뭐 하나 하나 얘기할 수도 없고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공정을 기해 달라 이런 얘깁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