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충북과학대학에서 국제IT전문교육을 운영해 가지고 교육생들의 합숙으로 인한 우리 공무원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 중 합숙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비합숙으로 했던 경우가 작년 같은 경우는 많이 생겼죠. 올 3월달에 종료가 되는데.
그래서 사업교육과정을 죽 보니까 친절봉사는 합숙으로 돼있고요. 제가 생각에는 팀 능력 향상이나 창의력개발 같은 거는 더 합숙을 해서 다져야 될 부분인데 비합숙으로 돼있기 때문에 한 가지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 이렇게 국제IT전문교육원을 개설하므로 인해서 합숙이어야 될 부분이 비합숙으로 올해 교육이 되는 그런 어려운 부분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합숙이나 비합숙으로 인한 시설로 인한 애로점은 지금 없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기존의 충북과학대학에서 국제IT전문교육원이 올 3월이면 종강이 되잖아요. 그러면 충북과학대학에서 다시 국제IT전문교육원을 개설할 계획이 있다든가 하는 통보는 받으셨나요? 그런데 충북과학대학의 주요업무계획 보면 차후 평가를 봐서 더 운영할 계획이다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3월달에 종강이 된다 그래도 바로 모집 해 가지고 5월달부터 할 수 있는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요. 시간적인 평가를 한 뒤에 아마 추진할 것 같은데. 하여튼 공무원교육이든 도민교육이든 계획을 잘 짜셨는데 올해는 체계적인 교육이 돼서 정말 양질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님이하 공무원들이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