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태모 의원 발언
금년도 교육계획에 보면은 상당히 많은 교육기수와 인원을 교육시키려는 계획이 되는데 대개 이게 분기별로 따지면 상반기에 교육인원이 몇 명 정도나…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이 계획을 짤 때 그것이 고려가 됐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질의를 하는 건데 금년도에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 4대 큰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에 관련해서 교육계획이 짜여져 있느냐 또 괜히 교육도중에 무슨 선거에 임한다든지 이런 일이 있지 않겠느냐 또 월드컵이 있어서 국민 전체가 월드컵에 저기하고 있는데 일부 인원이지만 교육을 시켜서 묶어놓는 그러한 일은 있지 않는가 해서 그러한 국가적 행사에 대비한 계획이 참고가 돼있는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좀 우선… 그런데 아무리 전자산업이 발달돼 가지고 전산처리 한다 하더라도 선거사무를 보면 알지만 선거사무가 보통사무가 아닙니다 그게. 뭐 통신문 부치랴 뭐하랴 참 상당히 업무가 많은 건데 혹시 직원이 교육을 갔기 때문에 일손이 모자라서 늦어졌습니다 하는 그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고… 좀 더 표현한다면 그 기간을 띄워놨습니다 하는 자신 있는 답변이 나올 수가 있어도 좋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게 조정이 안 돼있으면 차후라도 선거기간 15일이면 15일 동안 날짜까지도 법정날짜가 돼있기 때문에 다 나와있는 거니까 그 기간을 피하는 그런 계획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참여식 학습기법개발, 참여식 교육의 확대운영, 이렇게 논재가 돼있는데 물론 교육은 과거에는 우리가 주입식 교육으로써 그저 일방통행적 교육을 시켰지만 지금 여러 가지 문화가 발달되고 보니까 VTR 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의해서 각자가 참여하는 아마 그런 교육을 시키는가 본데, 이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참여식 학습개발 기법개발에 대한 사업하고 참여식 교육의 확대운영 하고의 차이가 뭔가 이거를 한번 좀 얘기해 주세요. 본 위원이 교육원의 교육과정에서 사회봉사활동 하는 것을 한번 본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한 장소에 가서 하는데 좀더 질서 있고 구체적인 방안을 가지고 가서 그 시설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교육과정은 우리 사회에서는 필수적으로 참 중요한 사업인데 또 이 교육과정을 통해서 공무원이 완숙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이 교육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제가 보건에 대해서는 아주 문외한이었었는데 공직생활을 하면서 보건원에 가서 한 달, 두 달 매년 1주일, 2주일 교육받은 그것이 내가 전문자가 됐어요.
그래서 참 교육이라는 건 중요한 거고 지금도 그때 가르친 교수진의 이름을 잊어버리지를 않습니다. 주승집 선생이라든가 죽 박사들이 있었는데 김정임 박사 죽 있었는데 그 사람들 이름을 잊어버리지가 않습니다. 벌써 그것이 36~37년 전 얘기예요. 36~37년 전에 교육을 받았는데 그 선생님들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육이라는 건 참 중요한거다 하는 생각을 늘 평상시에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빛도 없고 누구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어떤 때는 회의를 느끼고 이럴는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긍지를 가지시고 좀더 자기가 교육업무에 대해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해서 우리 도내에서는 나 외에는 이 교육계획을 짤 사람이 없다 하는 자부심을 갖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페이지 기구 및 정원표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서 질의를 하는데 정·현원표의 연구직렬을 보니까 이게 표가 잘못 작성된 거 아니에요.
이게? 왜냐 하면 환경 아니 보건이 정원이 하나인데 셋 그래요? 아니 봐요.
이게 보건 정원이 하나에 셋, 환경이 정원이 둘에 여섯 이게 안 맞는 얘기인데. 환경·보건이 정원이 넷인데 현원은 없는 걸로 돼 있고. 가축까지 하면 그러면 여기현원이 하나 있어야지 이리로 보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원장이? 글쎄 그러니까 환경·보건·가축직이라고 했으면 여기에 정원 한 명에 원장이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이게?
아니지 원장 이외의 환경·보건·가축이 또 있어요? 없잖아요. 원장 이외에는 없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하나지.
딴 데로 들어가서는 안 되지 딴 데로 들어 갈 수가 없는 거지 그러면 이 표가 제일 첫 번에 보건·환경, 환경·보건·가축 2대1 이렇게 돼야 된다 말이에요. 아니 정확하게 한번 맞춰봐요. 이게 맞지를 않게 지금 표가 작성돼 있어 가지고 얘기예요.
누가 보면 보건·환경에 T/O가 넷인데 없고 환경에 어째 둘이 환경으로 가서 메꿔져 있고 막 이렇게 해서 이상한 조직 같아서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서 내가 얘기인데 환경·보건·가축직은 1명이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거 하나가 원장이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보건·가축 하나는 무슨과예요? 식품과, 식품과장 그럼 하나는 여기로 들어가야 되고 사실대로 넣어야지 이거 그 다음에 환경·보건직은 어느자리, 어느자리예요? 왜 이렇게 넣었어.
보건에는 보건1에 보건1이어야 되고. 아니 그런데 원 부장의 자리는 환경이나 보건이나 복수직으로 돼 있잖아… 복수직에다 넣어야지 또 폐기물 분석가도 복수직 아니야? 이게 안 맞는 표예요.
이렇게 놓으면 남들이 볼 때 이상해요. 그렇지요? 그런건 그렇다고.
이건 안맞는 표예요. 자 내용질의에 대해서 금년도에 14가지 사업을 한다고 그랬지요? 연구사업을 14가지 사업을 하는데 14가지 사업 중에 직접적으로 주민과 관계되는 되는 사업이 몇 개예요? (…) 자료사업은 몇 개고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은 몇 개고 하는 것은 평소에 좀 해 둬야지 그래.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사업이 몇 개 안 됩니다. 그래서 늘 얘기해 오지만 이제 좀 더 연구원이 현실에 적응할 수 있고 또 연구원업무가 주민의 피부에 닿게끔 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으로 주민과 관련된 연구사업에 좀 치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늘 해오던 자료연구사업은 이젠 그만 끝내야 된다 자료연구사업은 다른 논문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우리가 구할 수가 있는 건데 그러한 것을 이제 넘어서서 주민소득에 또는 주민생활에 관련되어 있는 사업을 연구하는 그런 자세로 전환할 때가 돼 있지 않느냐 매일 매년 그렇게 자료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는 것보다 그런 방향으로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가능하면 좀 바꾸더라도 주민의 접근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으로 좀 바꾸어주고 예를 들어서 비닐하우스 내에 환경조건이라든가 이런걸 해서 건강에 주는 영향이 뭐 있겠는가 이런 것도 좀 조사를 한다든지 이래야지 더 실감이 난 행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