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저번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한 바 있습니다마는 영동의 자동차검사료와 경북 김천의 자동차검사료가 차이가 있어서 민원이 많다는 얘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는 갑니다마는 국장님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자동차 첫 번째 검사할 때는 크게 안 들어갑니다.
그냥 사진 찍고 그렇게 기본검사료 범위 내에서 검사가 끝나야지 원칙입니다. 사고가 안 난 차의 경우에는. 그런데 일률적으로 100%가 다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민원이 많고 영동읍에서까지도 김천으로 가서 검사를 맞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물론 노후된 차량 같으면 수리비라든지 지금 말씀하셨듯이 그런 쪽에 차이가 나는 것이 이해가 될 수도 있지만 첫 번째 검사하는 차도 공히 마찬가지로 근 2만원 이상 차이가 나요. 그래서 경북에까지 가 가지고 검사를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바로 시정이 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꼭 시정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