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종 의원 발언
이광종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와 관계가 없다면 없고 있다면 있습니다마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시 자료요청을 했는데 그 자료가 아직 나한테 오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조사반을 구성해서 조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일지도 모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로 확·포장사업이라든가 이것은 도로과에서 하고 유지관리보수는 건설종합본부에서 하고 있죠.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선형개량을 예산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담당관실에서 아마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성 감곡 상평리 상평교 에스자형도로 도로과에서 했습니까? 건설종합본부에서 했습니까? 선형개량 예산요구를.
선형개량을 도로과에서 하는 겁니까? 건설종합본부에서 관리하는 겁니까? 예산요구한 사항이 왜 삭감됐습니까?
그 상평교 접속도로가 각이 한 70도 정도 되죠? 상당히 선형이 안 좋고 위험한 부분입니다. 예산요구를 하면서 아마 거기 대처를 옳게 하지 않은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지금 감곡 상평교 접속도로도 그렇고 지금 건의사항이 올라온 각기 삼거리 있죠.
각기 삼거리가 매포IC가 생기면서 교통이 엄청 불편해 졌어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적극적인 대처를 해서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특히 작년과 올해는 눈이 무척 많이 왔습니다.
더군다나 폭설로 인해서 아마 작년과 올해 건설종합본부에서 이 제설작업을 하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새벽 5시면 단양까지 들어와서 확인하는 것을 제가 확인했습니다. 지금 시·군 군도에서도 모레살포기를 구입해서 모레를 살포하고 있는데 지방도에는 지금 수로원들이 트럭 뒤에 매달려서 봉지를 흔들고 섰어요. 그러다 보니까 능률도 오르지도 않고 민원이 인터넷에 올라 가지고 아주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런데 여기 충주사업소장님 아마 참석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그 폭설이 오면서 충주 소장님께서 좋은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제설기를 아주 싸게 구입해서 지방도의 제설작업을 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얘기를 했는데 그것을 작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했으면 이라고 본 위원한테 부탁을 하더라고요. 올라와서 산간오지지역에 제설작업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예산서에 올라오지도 않았어요. 제초기라든가 제설작업 하는데 군도에서는 살포기를 가지고 살포를 하고 다니는데 지방도에서는 그 넓은 면적을 수로원들이 차 뒤에 폭설을 맞으면서 뿌리고 다니는 것 이것은 뭔가 생각해 볼 문제고 건설종합본부나 우리 국장님께서도 적극적인 대처를 해서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또 많은 인건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라도 제설작업을 할 수 있고 예치작법을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저기 제초기라든가 예취기, 살포기가 살포기 그 자체 기계를 사지 않고 다르게 개조를 해서 산다고 할 것 같으면 예산이 얼마 안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고 제가 질의한 사항은 음성 감곡 상평교 예산이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담당관실에서 삭감이 되다보니까 건설교통국 쪽에서 예산을 반영시키는데 너무 적절하게 대처를 하지 않았지 않느냐라고 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