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예, 한현태 위원입니다. 작년도에 아마 한방병원을 작년도 처음으로 운영을 했죠? 어떻게 한방병원 운영이 잘 됩니까?
어떻습니까? 잘 활성화가 되고 있으면 또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또 다른 여러 가지 아마 사업을 더 확대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 그대로 현재 있는 시설을 가지고 만족하고 계신가요 그럼? 아니 왜냐하면 그 방법도 지금 아마 대학생들 입학시험도 한의예과가 상당히 경쟁률이 세고 그런 쪽에 지원을 많이 하고 또 양·한방 이렇게 협진해 가지고 상당히 효과를 거두고 있는 걸로 나오는데 제가 볼 때는 한방이 한방병원 개설해 가지고 잘 되면 또 청주의료원 여러 가지 의약수입 이런 부분으로 볼 때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더 활성화시켜서 지금 여기 청주에 있는 한방병원 한 군데 거기 보면 환자가 많은데 그 정도 규모까지 더 활성화 또 더 확대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한번 참고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개방병원운영 활성화는 지금 ’99년도부터 시작했는데 작년도, 재작년도 보면 계약의원수가 늘어나가지고서 2001년 12월에 47개 의원인데 이용환자수는 좀 줄고 진료실적도 줄었어요. 계속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 개방병원운영 활성화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활성화를 시켜서 좀 진료수입에 보탬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여러 가지 어저께도 저희들이 공기업담당에 이쪽에다가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의료원 측이나 저희들이나 도에서 볼 때 여러 가지 방안이 잘 안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지난번에도 우리 감사할 때 전문병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하신 위원님들도 계시는데 이럴 때는 한방과를 활성화시켜서 협진하는 이런 방법으로 한다든지 그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연구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예, 한현태 위원입니다. 지금 개방병원 활성화를 금년도에 처음 시작하는 건가요?
어떻게 좀 몇 개월 해 보시니까 어떤 점 뭐 수입에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더 활성화가 될 여러 가지 해 보시고 나서 어때요? 글쎄 뭐 활성화시킨다고 했는데 활성화시켜서 도움이 되도록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민과 함께 하는 공공병원상 확립에 보면 특이한 게 뭐 사회복지시설 노인정방문, 노인간호봉사단 운영 이런 건 대부분 우리 병원하고 관계가 있는데 지역의 축구선수들한테 무료진료 및 또 어떤 부상치료, 여기에 대한 선수육성에 대한 경제적인 지원까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이 충주지역의 충주시에서 하나씩 단체에다 맡겨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거기 이걸 하게 된 동기는? 글쎄, 3년간 흑자를 냈다고 그러는데 도비지원 하나도 안 받고 흑자가 났는지 저희들이 보면 항상 적자운영이라고 그러는데 여러 가지 이런 체육꿈나무육성 하여튼 운동부에 대한 지원도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그러는데 그 정도의 여력이 있는지 제가 볼 때는 그래요. 하여튼 금년도에 처음 하는 거니까 해 보시고, 거기에 충주지역에 축구부가 활성이 돼서 초등학교가 몇 학교가 될 거란 말이에요.
한 세 학교 이상 되죠? 흑자가 나는 이익금을 가지고 사회에 환원하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바람직한데 적자가 나는데 도비 지원받고 이렇게 하는 데서 이렇게 한다면 맞지 않는단 말이에요.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금년도에 처음 하시는 거니까 해 보시고 나서 다음에 어떤 다른 방법을 찾든지 좀 특이한 사업계획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