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예, 이근성 위원입니다. 우선 증평출장소 김재욱 소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임오년 새해를 맞이해서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보다는 2002년도 새해를 맞이해서 제가 느낀 바를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21세기에 우리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선진국으로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첫째 의식이 많이 개선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또 금년에는 잘 아시다시피 월드컵, 아시안게임 또 바이오엑스포 이런 것이 우리나라와 우리 지역에 행사가 있는 해이기 때문에 좀더 이러한 시기에 우리 주민들에게 의식을 조금 함양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행정을 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자원봉사 활동상황이 어제도 자치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에도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활용방안을 좀더 심도있게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금년에 1,000명 정도, 그러니까 130명을 더 늘려서 1,000명까지 자원봉사를 해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까지 자원봉사자들을 800~900명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운영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운영방안실태를 지난해 거를 종합검진을 하셔서 봉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을 수 있는 그런 봉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향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그런 활성화 대책에 한 1,000명 정도에 대한 운영방안을 좀더 심도있게 연구를 하셔서 실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봉사체계를 가져주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여기에 발맞춰서 사실적으로 공직자들이 과연 주민들을 리드할만한 행정과 아울러 의식이 변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민은 의식을 좀 바꾸라고 얘기하는 공직자들이 자기들은 의식을 바꾸지 않고 주민들만 선도하는 그런 행정은 곤란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모든 것은 앞장서서 선도할 수 있는 리더십이 먼저 선 다음에 행정이 선 다음에 주민을 이끌어가는 그런 행정을 펴주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이고요. 지난해 행정감사때 인터넷관계를 얘기한 바 있습니다만 정보화시범마을 지금 선진국 가기 위해서 이러한 사업은 정책은 좋은 사업입니다. 이 좋은 사업을 좀더 내실있는 그런 정보화시범마을로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러한 지난 행정감사시에 지적한 사항을 좀더 염두에 두셔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취해 주십시오 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정책이 사실적으로 중요합니다마는 지금 여기 노인복지정책이라든가 소외계층에 대한 사업계획은 사실적으로 변한 것이 없습니다 . 지난해 답습한 상태로만 이루어진 것밖에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소외계층 사람이나 노인분들은 특히 의식이 많이 함양되는 그런 상황이고 금년도에 노인정이 9개 정도나 신축되는 이런 상황에서 모범경로당 관계를 우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확대가 과연 하고 있는가 하는가?
또 모범경로당을 재작년과 작년 두 번 했습니다마는 아직 결과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지역에도 모범경로당 실시한걸 가보니까 별 효과가 없다는 노인양반들이 그런 견해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다행스럽게 노인정이 9군데나 증평출장소에 신축으로서 노인분들이 여가선용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준다는 것은 더없이 좋은 일이라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마는 여기에 발 맞춰서 노인분들의 연령이 자꾸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춰서 노인정책이 좀 변화가 오는 그런 정책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면서요.
특히 지금 청소년들이 사실적으로 문제가 많습니다 여기 지금 공부방 설치나 좌담회 50명, 68명 이렇게 하시겠다는 계획도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청소년들이 우리 선배나 어른들이 지도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사실적으로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까지 우리가 좀더 결부시켜서 청소년들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그런 문화공간이라든가 문화시설이 공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체계가 갖춰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쪼록 2002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자세확립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면서 본 위원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