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태모 의원 발언
우선 지난 1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정책관님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사업을 하겠다는 의욕 아래 무사히 마무리짓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시는 정책관실에 더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이 여성발전기금이 지금 22억이 돼 있지요?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그 규정대로 정립을 할 것은 정립을 하고 사업에 투자할 것은 투자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바라건데 금년에 이 자금을 가지고 지금 시행하려고 하는 사업이 몇 가지 정도나 되요 구상하는 것이?
내가 왜 그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나누어먹기식, 찢어먹기식의 사업을 하지말고 실질적으로 여성정책의 발전을 위해서 꼭 불요불급한 사업 몇 가지에 전속으로 투자를 해서 투자된 효과가 완전히 나올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지 어떤 물량적인 우리가 이렇게 많은 것을 해결했습니다 하는 것을 좀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여성의 발전,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 몇 가지를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효과를 거두는 그러한 대부분 기금 사용하는 것 보면 나누어먹기식 기금활동을 하고 있어요. 너희 단체에 이 만큼 주니까 너희 단체도 이만큼, 이만큼 이렇게 해서 싹 찢어가지고 어느 하나 똘똘하게 만들지 못하고 넘어 가는 그런 예가 많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미리 예방을 해 주시고 계획을 좀 구상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폭력관계 여성폭력 긴급전화운영 이것하고 아동학대사업하고는 병행되는 거지요?
아, 글쎄 사업은 그런데 운영방식은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인원이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현재 여성폭력긴급전화의 2001년도의 접수해서 운영된 건수가 몇 건이나 되나요?
그래도 이건 대게 몇 건 정도 했다는 걸 몰라요? 그러면 이걸 자료로 내주시는데 어떻게 내시는가 하면 몇 건에 지역별로 농촌지역하고 도시지역 나누어 가지고 농촌지역에 몇 건, 시 지역에 몇 건 이렇게 해 보세요. 그렇게 통계를 내보시면 이 사업이 농촌에 사는 사람들이 매맞는 여성이 더 많은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매맞는 여성이 더 많은지 그것을 알게 될 거고 그것에 의해서 사업을 어디로 치중을 해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또 뒤에 따라 나올 수 있을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통계자료를 뽑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