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예, 이길하 위원입니다. 먼저 2대 학장으로 취임하신 이진영 학장님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아직 업무파악도 다 못하셨을텐데 질의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 교학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임 학장님이 추진하셨던 캐나다 합작 국제IT전문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올 3월달이 되면 종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공무원교육원에서는 도민교육원에 숙소를 완전히 시설보강을 해서 연수하는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보강을 한다고 해서 올해 예산이 3억5,000만원 정도가 투자가 되는데 3월달에 종강이 되는 국제IT전문화 교육이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3월 이후에 56명이 수료한 뒤에 그 결과를 보고 추후에 더 생각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계속 이어질 것인지 또 하나는 우리 지금 충북과학대학이 IT·BT교육을 중점으로 하고 생명과학으로 간다고 했는데 충남에서도 올해 목표가 IT·BT전문화를 하겠다고 하는 도 방침이 섰습니다.
그러면 그쪽 충남지역쪽에서도 IT·BT생명과학에 대한 대학에서도 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충북과학대학은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잘 들었는데요. 제가 IT·BT하고 생명과학에 대한 말씀을 드렸던 것은 올해 충남도에서 목표를 IT·BT전문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 추진했던 1년전 사업하고 또 인근 도에서 우리 도를 상대를 해서 그런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그쪽에서도, 인근 옆 도에서도 IT·BT에 대한 적극성을 띠면서 많은 인력을 창출한다고 그러니 우리 도에서는 우수학생 유치라든가 또 타 시·도에 버금가는 그 이상의 교육목표가 서야 되는데 그런 쪽에 대처하는 방법을 우리 과학대학에서도 추진해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많은 영재학생들이 이 대학에 와서 정말 자기들이 어떤 노력한 결과에 따라서 좋은 직장도 갖고 보다 나은 양질의 우리 충북과학대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렇다면 충남에서도 그렇게 한다면 충남지역에 있는 대학교에서도 그런 쪽에 많은 과가 바뀔 공산이 크고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가 거기에 대한 대처도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전국 일간지에 다 발표가 됐습니다마는 대전권에도 충북과 충남을 같이 묶었습니다. 그죠?
그래서 IT·BT, 생명이라고 하는 것을 짚어넣었는데 그렇게 된다면 꼭 굳이 우리 충북만이 IT·BT, 생명과학이 아니라는 거죠. 충남과 대전도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쪽보다는 우수학생을 유치하고 교육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든다면 우리 과학대학에서는 그쪽보다도 더 좋은 교육프로그램이라든가 교과가 돼서 양질의 교육이 돼야 되는데 그런 쪽에 방향을 올해는 맞춰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광고 해서 신입생 유치 입시홍보대책 강화 해서 청주·대전권 시내버스 실내부착광고 이렇게 했는데 제가 기차로 의회에 출퇴근을 해서하기 때문에 시내버스나 택시나 이런 걸 이용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 충북과학대학 실내홍보 부착한 거 보니까 일반 입시학원하고 또 병원 등 여러 가지하고 중복이 돼 가지고 특별하게 딱 튀어 나지를 않아요. 그런데 영동대학에서는 버스외벽에다가 붙여가지고 하는데 그게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실내뿐만이 아닌 버스외부에도 홍보유치광고를 붙일 수 있도록, 제가 우리 도내 청주 돌아다니는 버스를 보면 영동대학교에서 붙인 것은 눈에 확 들어와요. 그러니까 꼭 버스를 타는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홍보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여튼 올해 주요업무계획 세우신 거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환경관리과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청주시 쓰레기매립장 사업 추진은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는 건가요? 완료가 됐어요. 지금 청원군하고 한참 문제가 되는 게 소각장 문제죠?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 올해 추진이 되는 건가요? 물론 인근지역에도 해서 가서 소각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아니 그러니까 단체장들 서로간에 조율과 또 인센티브를… 문제가 된다라고 하면 화장장도 마찬가지고 청주시같은 경우는 무슨 시설하면 항상 거부만 하는데 그런 부분도 어차피 도에서는 조정하고 제약할 수 있는 역할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아침에 우리 도에서 도정시책 발표하는 것을 중개하는 걸 들었는데 모 토론자가 그런 얘기를 질의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장별로 서로 조율해 가지고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라」고 그러니까 아마 건설교통국장님께서 그런 얘기를 답변하신 것 같은데 「서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모든 것을 추진하겠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아무리 중요한 사업이라도 싫어한다면 그것은 하나마나한 사업이 아니겠어요?
그 문제 하나 가지고도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니까 차제에 그런 쪽으로도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이게 이 사업 자체가 한해두해 끌어온 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매년 4~5년전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끌려다니는 우리 도의 정책이 돼서는 안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보건위생과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항상 매일 100일 작전으로 해 가지고 먹는 물의 불소화사업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불소화사업 20주년사업에 대한 책자를 발간했더라고요. 마찬가지로 불소화사업이 모든 국민들에게 공감이 된 사업이라면 그렇게 도 서문에 와가지고 농성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데 물론 그것은 전 도민이 공감하고 찬성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흘려버릴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왜 그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가, 우리 도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이고 어떻게 또 올해 불소화사업은 어떻게 추진하며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 그런 부분도 어떤 면에서 있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언론에 발표하기를 유흥업소 규제완화를 발표했는데 우리 도의회에서 적극적으로 그걸 규제완화를 하라고 그랬다는데 그런 부분이 어디에 있었으며 물론 도정질문하신 의원님이 계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체 도의원들 25명에 대한 의견은 사실 아니잖아요? 그런데 일관성이 하나의 수렴없이 이렇게 발표를 해 가지고 우왕좌왕하게 만든, 업소뿐만이 아닌 모든 단체들에게 불만의 대상이 된 규제완화정책도 있는데 그런 정책의 일관성으로 추진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공유가 돼야 되고 공감대가 되는 형성된 정책이 발표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연초 시작하는 마당이니까 차후에 올 연말까지 사업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 또 그런 모든 사항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즉흥적이지 않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이런 뜻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제가 말씀드렸던 그 요지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고 이런 거보다는 일관성있고 계획성있게 모든 것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물관리과에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연초에 환경부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우리 도내는 지금 없습니다마는 환경부에서 얼마전에 전국적으로 발표하기를 바이러스가 또 상수도사업소에서, 정수장에서 발견됐다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런데 우리 충북은 마침 없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황간에서 발견이 돼 가지고 잠깐 시끄러웠었는데 우리 도에서는 그렇게 바이러스가 발견되리라고 예견하는 데는 혹시 없나요? 글쎄 작년처럼 바이러스로 인한 우리 도내에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피해가 안가도록 철저를 기해 주십사 하는 그런 뜻에서 질의를 드린 거니까… 또 하나는 일선 상수도사업소나 간이정수장에서 물을 정화하는 과정속에서 염소를 과다하게 해 가지고 언론에도 났습니다마는 잔류가 컵에 남는다거나 찌꺼기가 남는다는 그런 쪽으로 나왔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난다든가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양을 많이 과다하게 넣어서 나타나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기준치를 오버되게 넣어서 그런 건지요?
아니 가정집에서 받아가지고 음용할 때도 보면 잔류가 많고 이런다고 하는 얘기가 나오고 그러는데 그런 쪽도 조금 철저히 지도감독하셔서 음용하고 또 식수로 쓰는데 있어서 좀 많은 도민들을 통해서 많은 불신을 받지 않는 상수도사업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