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지금 자금운용계획에 보면 매년 18억씩 전입금을 전입하기로 이렇게 계획이 돼 있는데 지금 이자도 3%로 내리고 또 전에 1년 만기 상환이 2년거치 3년균분상환으로 되기 때문에 앞으로 자금 수요하는 농민들이나 이런 데 수요에 적응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국장님 말이에요 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하고 이자 3%로 했을 경우에는 그럼 2005년까지는 자금수요가 그런 대로 충당이 된다 그런 답변으로 들으면 됩니까?
하여튼 제가 봐서는 이자가 3%로 내리고 2년 거치 3년 상환이 되면 자금수요가 저는 굉장히 많아지리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결국은 전입금도 계속 더 증가가 되도록 그 이상이니까, 그렇지요?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수요가 저는 굉장히 많아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운영」을 지금 「운용」으로 고친다고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전문위원실에도 질의를 해서 제가 설명은 들었습니다마는 「운영」의 개념보다 「운용」은 더 축소된 개념이라고 제가 들었는데 혹여시 돈을 줄 때 실수요자들에게 어떠한 규제를 많이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것은 전연 아니겠지요?
소득을 뺐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좀더 어떤…, 소득을 빼는 이유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