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우리 위원회 소관부서의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와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2002년도제1회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건, 동의안 2건 등 5건의 안건이 상정되었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공보관실, 총무과와 감사관실, 기획관리실의 2002년도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안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먼저 공보관실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잠시 정회를 하였다가 총무과와 감사관실 그리고 기획관리실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02년도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최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동찬 위원입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려 보겠네요. 유선방송사가 55개가 있다고 4쪽에 보고를 하셨는데 이게 각 시·군에 전부 분산되어 있는 회사죠? 그런데 한때는 이 55개사의 유선방송을 통·폐합한다는 얘기를 제가 본 위원이 들은 것 같은데 그럴 계획이 없는 겁니까?
그런데 그게 공보관님 말이에요. 문공부나 어디서 그게 구조조정 계획에 의해서 통·폐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공부 산하에 방송위원회에서 하는 건지 몰라도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통·폐합 계획에 의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다음 엑스포홍보에 대한 것을 우리 공보관님께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셨는데 엑스포 이 홍보를 외국의 홍보는 어디서 맡아서 해요. 우리 공보관실에서 맡은 게 아니죠.
외국은. 그러니까 외국에 우리가 나가서 직접 하는 것은 해외 홍보를 거기서 맡은 것은 아니죠? 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맡아서 하는 거죠?
공보관실 소관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엑스포조직위원회 경기도 엑스포 하는 것을 보니까 제가 구경을 한번 해 보니까 또 그리고 우리 충남에서 하는 꽃박람회 보니까 세계 각국에 이렇게 공무원들을 파견하다시피 해 가지고 주재 영사관이나 이렇게 얘기해서 이렇게 홍보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홍보가 우리도 바이오엑스포에 돼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려본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업무보고계획서에는 없는 거지만 일은 우리가 적게 했다고 해도 우리 공보관실에서 우리 도정홍보라든지 이런 것이 잘 이렇게 이루어져 나가야 되겠어요. 어떤 때에 따라서는 제가 TV를 봐도 안타까운 때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우리가 아까 공보관님은 좋은 점만 얘기하시고 업무보고 난에는 잘 한 것만 매우 많이 나가고 수치가 많은데 사실 이게 이렇게 맞는 건지 틀린 건지는 몰라도 앞으로 일은 좀 우리가 적게 했어도 계획이나 모든 것이 우리 도민들한테 홍보가 많이 되어야 되겠어요.
또 하나 우리 농촌실정에 맞은 이런 홍보도 좀 머리를 써서 좀 많이 나갈 수 있도록 말이에요. 방송사하고 잘 이렇게 유대를 이루어서 이끌어 주시면 우리 농촌에서 우리가 생산되는 농산물이라든가 이런 것도 홍보가 많이 되면은 우리 농촌에서 좋은 혜택을 볼게 아닙니까? 많이 팔리고 우리 충북 농산물이라든가 꼭 엑스포에 대한 것만 가지고 우리가 강조해서 말씀하실 게 아니라 모든 것 그 매체에다 어떠한 해당 과, 실·국에서 하는 것 보다 우리 공보관실에서 같이 신경 써 주시면 더욱 좀 잘 될게 아니냐 도정이 잘 되고 우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잘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질의가 없으므로 공보관실 소관에 대한 200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는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시고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고 공직자들이 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도민과 함께 하는 도정홍보가 구현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금년도 업무계획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처음부터 행정부지사가 와서 참석을 하셔야 되는데 행정부지사가 돌아오는 금주 토요일날 퇴임식을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 저기 인사관계도 있고 와서 업무보고 하는데 참석을 해도 토요일날 퇴임을 하는 부지사라 사전에 양해를 구해서 승낙해 줬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본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예, 최재옥 위원님 질의하실 것…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제가 보충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권 위원님하고 김 위원님이 똑같은 질의를 드린 건데 이 주차문화 관계는 도청 우리 공무원은 공영버스를 더 대수를 늘려 가지고 버스가 회전하면서 다녀도 되지 않습니까? 출근 때 퇴근 때 개인회사에 출·퇴근용 버스마냥 이렇게 활용해도 충분히 청주시내는 될법도 한데 이런 관계를 총무과장님이 연구 좀 해 보십사 하는 것을 한가지 주문을 드리고 이 업무보고 5쪽에 보시면은 6일 이내 기간의 특별휴가 허가를 한다고 그랬어요. 조직안정결속과 활력도모를 위해서 6일 이내 기간의 특별휴가를 허가한다고 했는데 총무과장님 정확하게 말씀드려서 이게 잘 시행이 됩니까?
그러면 어느 직원 이게 같은 사무실내에서 같은 과에서 아니면 같은 계내에서 어느 직원 같이 있는 직원이 근무성적이 좋다고 해 가지고 조직의 안정이나 결속을 위해서 우선 근무성적이 좋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니 글쎄 전체를 하는데 그 근무성적이 좋은 사람 우선해서 6일간 휴가주고 심사대상에 넣을 것 아닙니까? 추천을 하는데 근무성적하고 상관없습니까?
그런데 업무실적우수공무원 특별휴가제운영이라고 해서 하는데 왜 상관이 없어 근무실적이 좋아야지 업무실적이 좋고 우수공무원 특별휴가제라고 여기 써넣으시고 그래 상관이 없다 그러면 무슨 답변이에요? 월 단위로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돌려가면서 다 갈 수 있다라는 얘기예요. 아니면 근무실적이 그 달에 제일 나은 우수공무원을 선발해서 보내는 겁니까?
제목을 업무실적우수공무원 특별휴가제운영이라고 했으니까 맞지 않습니까? 총무과장님 답변을 그렇게 하세요. 그렇다라면 이 본 위원 생각에는 어느 직원은 휴가를 6일간 주고 어느 직원은 못 간다 같이 근무를 해도 휴가 가는 직원은 근무성적이 좋아서 부부동반해서 휴가도 가고 하는데 못 가는 직원은 굉장히 근무의욕이 떨어지고 안 좋은 현상도 나와요.
그렇지 않겠어요? 사기앙양책으로 좋은데 이것을 근무성적을 따지지 말고 일년내내 해서 공무원들이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죽 순번을 정해 놓고 가는 것은 모르되 어떤 공무원은 가고 어떤 공무원은 못 간다 라면 공무원들의 사기문제가 결핍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예요. 알았습니다.
알았는데요. 그런 데서 공무원들이 불평불만이 나오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그러고 10쪽에 보시면은 우리 김홍운 위원께서 질의하신 건데 공무원 성과급제도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는데 별 문제점이 없습니다,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고 답변하셨어요. 그렇죠? 저희 도는 별 문제없이 넘어 갔습니다 하고 답변을 분명히 했습니다.
답변한 것은 답변한대로 말씀을 하셔야지 왜 문제가 없습니까? 우리 도도 매스컴도 타고 다 나왔어요, 총무과장님. 그리고 성과연봉제가 3급 이상이면은 부이사관입니다. 3급이면 그렇죠?
부이사관이면은 국장님들급이네요. 국장님들도 이 성과상여금을 줍니까, 우리 도에? 연봉에 포함되니까 어쨌거나 성과상여금으로 해서 차등지급을 할 게 아닙니까?
그렇다라면 여기 보고에 들어 갈 필요가 없는 거지 3급 이상이라는 게. 이것도 잘 고려하세요.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게 잘못되면은 공무원들 사기가 아주 이게 말이 아닙니다.
엉망이 되는 거예요. 사기가 그렇잖아요. 누구나가 공직생활 하는 분들이 다 자기자신이 잘했다고 그러고 나는 잘했는데 승진이 안 됐느냐 나는 어떻게 잘했는데 상여금을 못타느냐 하는 생각 다 누구나가 잘못한 사람도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고 다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공무원 사기앙양책으로 한 것이 오히려 공무원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어요. 총무과장님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특이하게 1개국이나 이런 데서 하나 둘 정도 주는 것은 뭐 이해가 가나 이걸 등급별로 매겨서 S급 A급 B급 C급으로 이렇게 해서 프로테이지로 나누어서 한다라면은 가정에 돌아가서도 물론 그럴테지만 이게 공무원들이 굉장히 문제점이 있는 거예요.
성과상여금이라는 게,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제도자체는 좋다고 하나 그래서 뭣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정확을 기해서 만약에 곁에 있는 직원은 주고 나는 안 줬다 하면은 못 받은 직원에 대한 불만이 없도록 이런 제도를 마련해서 줘야만 사기앙양이 되고 우리가 공직사회가 한테 뭉쳐지는 거지 그렇지 못할 경우는 공직사회가 분산이 되는 겁니다. 그렇죠?
앞으로 철저를 기해 주시고 아까 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행정감사 때 인원이고 자료 저희들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받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200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는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고 조직의 사기진작으로 급변하는 지식정보화시대에 부응하여 주시기 바라며 금년도 업무계획이 알차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감사관실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회의중지) (15시58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감사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장준호 위원님!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은 제가 두어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8쪽에 보시면은 행정감사공개제운영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이 행정감사공개제도가 조례에 있는 겁니까? 아니면 감사규정에 이것이 나와있는 겁니까? 정책적으로 도에서 결정을 한다 라면 의회의 승인을 얻는다거나… 아니면 의회가 뭐 하는데 필요한 겁니까?
행정제도가 개선된다거나 바뀌고 한다면 상위법에 의해서 조례가 신설이 되든지 아니면 의회에서 규정을 만들어 달라고 하든지 해야 되는 거지 감사담당관 임의로 비밀로 하고 공개로 하고 그냥 공개제도를 막 도입할 수 있고 그런 제도가 있습니까? 법조항에 나와 있는 거예요? 감사담당관님!
좋은 제도라는 것은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공개를 한다 비공개로 한다 앞으로 감사를 공개해야 된다 라는 것은 지금 도입했다고 하는데 어디서 도입된 겁니까? 문제는 충청북도 행정을 총 책임지고 있는 지사 방침이라든지 아니면 규정이라든지 제도 자체를 법제화 해놓고 공개를 한다거나 아니면 비공개로 한다거나 해야지 감사담당관 권한으로 임의로 공개할 수 있고 비공개 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라면 의회에서 규정을 만든다든지 조례를 만든다든지 해야지 지사 임의로 한다고 해서 공개한다 비공개한다 이런 제도가 어디서… 의회가 뭐 하는데 필요로 하는 겁니까? 뭐 하는데 지금 감사담당관님한테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습니까? 의회에서는 그런 권한도 없다 라면.
이것은 뭔가 제도 자체가 모순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급하게 비공개로 하던 것을 공개로 한다 라면 도의회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무슨 승인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어떤 규정을 만들어야지 임의로 한다 라면 상위법에도 없는 것을 지사 결재 맡는다고 해서 임의로 막 한다 라면… 감사담당관! 제 얘기를 잘 들으세요.
무슨 얘기냐 하면 감사담당관이 임의로 지사님 결재를 맡아서 한다 라면 공개로 한다 비공개로 한다 이거 우리 공직자들의 신상에 관한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노출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감사담당관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떠한 감사규정이라든가 뭐를 정해 놓고 해야 될 겁니다. 지사님 임의로 한다 라면 집행기관 임의로 뭐든지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없던 제도를 만들어서 한다 라면 의회가 뭐 하는데 필요한 겁니까?
꼭 예산심의만 하는 것이 의회입니까? 그렇다면 감사담당관 입장에서 사전에 돼 있는 거라면 현재 김경용 감사담당관님 복안으로서는 어떻게 해요?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면 그 규정을 만들어 놓고 앞으로 이러이러한 것은 공개를 하고 이러이러한 것은 비밀로 한다든지 이것이 의회에 뭔가 사전보고가 되든지 아니면 의회에서 어떤 규정을 만들어 달라든지 아니면 조례로서 정해달라든지 하는 뭐가 있어야 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점은 우리 감사담당관님이 참고하시고. 앞으로 시정해야 될 거면 급히 시정을 해 주시고 연말에 행정감사 때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이것은 밝혀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주민들이 알 권리야 충분하죠, 꼭 알아야 되죠, 우리 주민들 알권리를 무시할 수 없죠. 그러나 규정을 만들어 놓고 알권리는 알게 하고 알리지 않는 것은 알리지 않도록 해야지 어떠한 규정도 없이 지사님 고유권한이라고 해서 막하는 건지 그것이 어디 나와있는 건지 지사가 어떻게 고유권한이라고 해서 행사할 수가 있어요. 이점을 감안하시고 참고해 주시고 뭔가 대책이 마련돼야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6쪽에 보시면 중간에 지방차원의 부패방지종합대책 추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 밑에 보면 부패방지종합대책평가를 대비한 관리체제구축 해 놨는데 이 평가를 어디서 하는 겁니까? 어디거를 대비하는 겁니까? 중앙에서 평가가 오는 겁니까?
부패방지종합대책 중앙에서 오는 거예요? 감사담당관님! 부패방지종합대책에 대한 종합추진계획이 있다 라면 그거 한번 근거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끝난 뒤에 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 제가 노파심에서 한말씀만 더 드린다 라면 선거가 끝나고 나서 후유증이 우리 공직사회에도 줄을 잘 섰느냐 못 섰느냐 하는 데에서 우리 공직기강이 굉장히 해이해 졌다고 우리 주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또 매스컴이나 타도 예를 들어봐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저녁마다 매스컴에 안 나오는 날이 별로 없을 거예요. 우리 감사담당관님 잘 보셨을 테지만 본 도에도 이것이 없다고는 볼 수가 없어요.
승진관계다 인사관계다 해서 어영부영 한다고 해서 계속해서 맞고 있는데 이에 대한 감사담당관으로서 대비를 철저히 해 주시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말씀 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질의가 없으므로 감사관실 소관에 대한 200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는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부패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주시기 바라며 금년도 업무계획이 알차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기획관리실 소관 업무보고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6분 회의중지) (16시47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기획관리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관리실장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인사해 주시고 기획관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예,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예, 장준호 위원님 질의하세요.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려 야 되겠네요.
엑스포 주관하시는 데가 기획관리실에서 주관하시죠? 그런데 엑스포홍보비용이라든가, 외국에 나가서 홍보도 해야 되죠? 타도 예를 든다면 거기 해당되는 의원님들까지 전부 나가셔서 외국 공관이나 이런데 들려서 협조를 요청하고 하는데 아까 동료위원님도 그 말씀을 하셨는데 공보관실 업무보고를 받으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 홍보가 아주 미흡해요. 9월달이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9월달인데 일선 시·군에서도 몰라요.
바이오엑스포가 뭔지 모르는 도민도 많아요. 뭐가 체계가 잡혀가야 하겠어요. 충남 꽃박람회는 잘 했잖아요.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개최에 따른 예산이 각 부서마다 전부 산재해 있어요. 그렇죠? 이것이 한 군데에서 예산을 세워놓고서 쓰면 되는데 이것이 각 부서마다 전부 있어서 예산이 얼마가 지금 엑스포에 들어가는지 위원들도 계산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그래서 자료를 하나 예산담당관이 빼주세요. 당초 계획에서부터 현재까지 홍보예산액 즉, 조직위원회에 직접 지원한 예산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각 부서에 편성된 각종 예산을 포함해서 연도별로 사업별로 작성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수치가 틀리지 않게 꼭 제출해 주세요.
다음에 업무보고 19쪽 보면,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9쪽에 보시면 충북개발연구원이 나와요, 이것이 연구인력이 11명인데 현재 기금조성이 72억이네요? 72억5,000만원인데 이것이 각 시·군의 기금도 여기 있죠?
시·군에서 기금 조성해서 여기 준 것은 없습니까? 4억2,000만원이 들어가 있죠? 지금 72억5,000만원이라는 것은 지금 기금조성이 돈을 지금 소유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먼저 번에 증권에 투자했다가 말썽이 많아 가지고 손해를 많이 봤죠. 그렇죠? 그것 다 빼낸 수치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72억5,000이라는 얘기입니까?
증권에 투자한 것 다 빼고? 72억5,000이라면 이게 이자도 많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도비에서 지원 계속 해 주고 있어요. 이거 문제입니다. 그렇죠?
도에서 그러고도 72억5,000만원 증권에 투자했다가 줄어들고 해도 72억5,000만원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큰 문제점이에요. 이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셔야 되겠어요. 한때는 행정부지사가 당연직으로 원장으로 가서 있었죠?
지금 원장님이 그때 사고가 나고 다시 왔는데 이 업무감독을 아주 철저히 해 주시고 또 여기서 자체적으로 연구해주고 용역비 받는 것도 있죠? 자체적으로 들어오는 수입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행정감사 때 물론 얘기가 될테지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지방공사의료원에 관한 것 24쪽에 보시면 퇴직금누진제 폐지를 위한 중간정산실시 이것이 지금 의료원에 매년 보조해서 지급돼 나가고 있죠?
예산담당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예산담당관님 분명한 말씀을 하셔야 돼요. 현재는 지금 자체운영이 된다 이 말씀이죠?
인건비하고 다 제해서. 그럼 여기 괄호 해 놓고 229명 66억300만원이라는 것은 뭐예요? 이것도 우리 기획관리실장님 소관인 모양인데 이것도 감사를 하든지 해서 업무파악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적자가 나지 않도록 우리가 지금 지방자치시대 아닙니까?
지방자치시대에 적자가 나면 어디가 손해가 가겠습니까? 우리 도비나 아니면 우리 도에서 주민들이 낸 세금이 지금 나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인건비나 모든 것 관리감독 감사체제를 갖추어서 정확히 11월달 행정감사 전에 한번 확인 좀 해 보세요.
이 두 군데 제가 부탁말씀 드리는 거니까 행정감사 때 틀림없이 제가 이거 집고 넘어갈 겁니까? 의료원하고 우리 충북개발연구원하고 우리가 보조해 주는 데고 우리가 기금조성 해 준 데니까 우리가 관리감독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좀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시간관계상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관리실 소관에 대한 2002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는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아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충청북도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여 으뜸충북 건설과 다가오는 9월 우리 도에서 개최하는 오송국제바이오이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며 금년도 업무계획이 알차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 더운 날씨에 장시간 수고셨습니다. 내일은 10시 30분에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열어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 증평출장소, 자치행정국, 청주·충주의료원 소관 업무보고와 자치행정국 소관 조례안 2건, 동의안 1건, 증평출장소 소관 동의안 1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