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구성 의원 발언
강구성 위원입니다. 14페이지를 보면은 추진실적에 4군 지역에 보은, 옥천, 괴산, 단양지역에만 돼 있는데 다른 데는 설치가 안돼 있는 건가요? 그리고 또 적십자구조대가 한시적으로 설치가 되는데 거기하고 연계체제는 어떻게 돼 있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출동을 할 때는 소방파출소는 출동 안 하죠? 그런데 그 분들 구조대 장비가 우리 소방서나 도예산 지급된 건 없죠? 보면은 군 예산에서 적게는 400~500만원 내지 천몇백만원씩 지원을 해 줘요.
그게 관리하는데 우리처럼 소방서에서 관리를 하면 관리를 잘 할텐데 제가 보면은 관리가 제대로 되겠나 하는 의문이 돼요. 우리 예산으로 주는데 어쨌든 군예산이든 도예산 지원을 해 주는데. 결과적으로 장비 관리하는데 좀 신중을 기해야 할 거 아니냐 그렇다면 소방서에서 장비관리나 모든 면에도 교육을 또 해 줘야 되고 관리도 해 줬으면 좋겠다.
또 한가지는 그 분들 장비하고 소방서에서 가지고 있는 장비하고 수명이 같은 날 같은 시에 구입했어도 수명이 굉장히 짧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분들 또 요구를 하거든. 자체적으로 자체예산으로 전혀 구입을 안 해요.
제가 그런 걸 알고 있는데 그런 앞으로의 출동에 재난사고에 대비한 출동만 협조체제를 이룰 게 아니라 어떤 교육이라든가 장비관리라든가 전반적인 것을 해 줬으면 그런 바람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개인장비라고 할 수 없죠. 적십자구조봉사대는 적십자예산으로 해 줘요.
그런데 해병전우회는 거의 군 예산에서 보조해 주거든. 그럼 군예산에서 지원할 때 모든 장비에 관리나 모든 것은 소방서의 관리하게끔 어떤 지도를 받게끔 해 주면 예산이 이중으로 삼중으로 예산낭비도 안 될 거 아니냐. 본부장님, 제 말씀을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군에서 예산이 지원되나 소방서 도에서 예산이 지원되나 어차피 그 돈은 우리 국민의 혈세라 이거예요.
그 체제를 그렇게 하지말고 다소 문제점이 있는 건 소방본부장도 아실 거예요. 그걸 앞으로 연구를 하셔서 앞으로 문제점이 있구나 좀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분명히.
그것 좀 시정해 줬으면, 시간관계상 길게 질의를 못 드리고.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충청북도에 각 시장이라든가 밀집지역에 방송시설 해 놓은 거 있습니까?
화재날 때 대비해서. 제가 오늘 소방본부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하니까 동료위원중에 그것 좀 한번 여쭤봐라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것이 시장본부나 번영회에서 관리를 하면은 화재가 발생되면은 화재가 났습니다 하고 알리는 거죠? 그러면 화재가 발생됐는데 거기만 방송시설이 된 게 아니라 인근에 다복잡한데 다 스피커가 연결돼 있는 것같아요.
그런데 이 시장이 대개 보면은 경쟁적인 시장이 있어요. 그 엠프는 이쪽 무슨 시장번영회에서 껐다 켰다 하는 관리는 여기서 하고 여기에 스피커도 돼 있지만 이쪽 길 건너 시장에도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방화재에 대한 방송만 하면은 괜찮은데 장날 복잡할 때…, 예산 어디서 투입한 거예요.
소방서 예산입니까?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줬으니까 그것은 비상시에 화재발생에 대한 그것만 돼야 되는데 그걸 이용해서 평상시에 뭐 알립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런 것도 활용한단 말이에요. 그것까지는 좋은데 거기만 시설이 돼 있는 것은 아니에요.
예산을 소방서에서 소방본부에서 지원해 준 데는 충주만 계시다고 하는데 아마 다른 시·군에는 자체 번영회 예산으로 돼 있는가는 몰라도 어찌됐던 간에 장날 보면은 여기서 이런 말씀드려도 되는지는 몰라도 자기 시장 안에 세일하는 품목을 거기다 대고 방송을 해요. 그러니까 이쪽 시장에서 스피커는 연결이 여기 저기 돼 있는데 여기서 자기 시장에 대한 세일품목을 뭐 얼마 뭐 얼마 얘기하니까 이쪽에서는 반발이 일어나 가지고 시설할 때는 소방서에서 비상시에 화재때 긴급하게 연락할려고 시설하는 겁니다 해서 내 집에다가 허락을 해 줬는데 허구헌날 음악 나오고 뭐 얼마 뭐 얼마 저녁때 특히 다섯시 시장 마감 시간 직전에 계속 시끄럽게 나온단 이거예요.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충주의 시장에만 예산지원 됐지마는 그것은 예산지원 목적은 비상시에 화재발생시에 쓰기로 한 것은 그것만 해야지 아무 다른 쪽으로 활용이 되면은 그 방송을 알릴 때 화재가 발생됐습니다를 인식을 안 해요. 또 무언가 모임이구나 의식을 별로 안 해요. 두 번째는 우리 소방본부에서 지원된 예산이 아닐지라도 자기들이 장사속으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연결을 이 시장에서 예산 들여서 그걸 도와 주는 것처럼 했어도 실질적으로 스피커는 여러 군데다 달아놓고 이 시장 저 시장해 가지고 세일방송을 하다보니까 반발이 돼서 문제가 돼 가지고 신고가 된 사항이 있어요. 그것 좀 챙겨보세요. 답변을 요구하는 사항은 아니구요.
격려의 말씀 좀 한번 드리고 싶어서. 우리나라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공무원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행정, 경찰 뭐 교육 있는데 우리 국민들한테 가장 사랑받는 공무원이 바로 소방공무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제일 사랑하고 있고. 그런데 제가 관광건설위원회로 상임위원회가 결정되기도 전에 당선되고 나니까 가장 먼저 사람이, 인물이 온 데도 소방서였어요. 또 한가지는 축전이고 화분이고 그건 그렇다 치고 사람이.
파출소장이 왔는데 그 후에 소방서장님이 오셨어. 전화도 제일 많이 오고. 솔직히 민방위과나 소방본부 좀 인기 없잖아요 그죠?
사랑은 받는데 그 소관 업무가 별 관심이 없는데 가장 관심을 갖게 만들어 주시고 또 업무보고도 전체 위원들한테 저 뿐만이 아니라 옥천·영동 소장 김진태 소장도 와 계시는데 해 주시고. 저는 소방서를 못 들어가요. 왜 못 들어가냐 하면 평상시에도 들어가면 차렷, 경례를 전체 직원들이 일어나서 해요.
저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아주머니가 가도 하고 전체가 다해요. 물론 충청북도가 다 그러시겠지만 저는 옥천소방파출소에 들어가면 가고 싶어도 뒷문있으면 뒷문으로 볼일 보러 들어갈까 정문으로 못 들어가겠어요. 그 정도로 고맙게 해 주신데 대해 본부장님께서 일선 소방서장님들한테 격려 좀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