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상혁 의원 발언
정상혁 위원입니다. 처장님 설명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선 먼저 27명의 의원을 정원 52명 현원이 55명이라고 그러는데 그분들이 뒷바라지를 한다는 건 사실 벅찬 일입니다.
그래서 기이 증원요청을 하셨다고 그러니까 잘 관철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또 그런 부족한 인원에서도 참 개회에서부터 며칠간 지켜봤습니다만 너무 애를 많이 쓰시고 노고가 크다는 것을 이 기회를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한 3가지만 건의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상임위별로 전문위원실이 있는데 제가 산업경제위원회에 속해 있는데 가보니까 직원수도 모자라지만 어떤 전문적인 거기는 농축산 관계, 기업 관계하고 두 가지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이 적어도 두 개 분야는 6급이 됐든 5급이 됐든 뭐 7급이 됐든 어떤 전문성을 뒷바라지할 수 있는 그런 전문인력이 거기 배치 돼야 되지 않을까 그걸 고려해서 이번에 인사가 있을 때 그런 걸 참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거기가 저쪽이 별관입니까? 우리 식사하는 데?
예, 거기에 가니까 의회자료실이 있더라고요. 제가 몇 번 들렀는데 가보니까 의자에 앉아서 자료를 가지고 책 볼만한 자리가 없어요. 좌석이 없어요.
거기 근무하는 관리하는 직원 앉는 책상 외에는 공간이 너무 좁아요. 그래도 7층에 있을 때는 여유가 있었는데 하중 때문에 그리로 옮겼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거기 의원들이 다섯 사람 많게는 한 열 사람이라도 자료를 찾아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지금 도내에서 이루어지는 거 그러니까 시·군이라든지 집행부에서 이루어지는 주간업무계획을 알아서 우리가 정보를 듣고 견문을 넓힌다든지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그러면 우리가 단체적인 참여가 아니더라도 개별적인 참여기회가 되야 되겠는데 그런 정보를 받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시·군의 주간업무계획하고 도 자체의 주간업무계획이 나올텐데 민간단체라든지 그런 정보가 있으면 상임위원회별로 주간업무계획을 한 부씩이라도 배부를 해 준다면 우리가 활동하는데 참고가 되지 않을까 이상 3가지를 건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전문위원이 보고해 주신 여러 가지 얘기 다른 건 문제가 없는데 제가 볼때 CCTV설치를 여기 설명에 보면 본회의장하고 상임위원회에다 설치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보는 장소는 어디입니까?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겁니까? 그러면 우선 2억5,000이라는 건 의회사무처 내에 설치하는 것… 그쪽 집행부서에서는 과장실에 주로 설치가 된다는 얘기지요. 사무실이 아니고?
저도 공무원을 오래 했지만은 이게 국회가 한번 열리면 밤 새우고 말이에요. 가고 오고 시간 다 까먹고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주 필요한 사업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이해했습니다. 간사를 맡고 있는 정상혁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제1회 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중에서 의회사무처소관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수조정 결과 2002년도 제1회 의회사무처 추가경정예산안은 참석위원 전원참석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