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원장님을 모시고 이렇게 여쭤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거에 대해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농업이나 농정이나 농업경제나 이런 쪽으로 별로 아는 것은 없지만 상식선에서 보통 저희가 농사지을 때 보면 밭에서 감자를 캔다거나 할 때도 남자분들이 캐는 경우는 별로 없더라고요.
거의 여자들이 감자 캐고 고추 심고 사실 모을 심을 때도 뒤에서 밥 해다 주고 하는 모든 뒷일이라든지 세밀하게 해야 되는 것은 거의 농사를 짓는 아낙들이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조금 이 자리에 앉아 있어서 이 농업에 관해서 저희가 논의를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저 뒤에 두 번째 계신 여성분하고 저하고만 앉아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데 남자분들도 물론 힘들게 일하시는 걸 알지만 그래도 그분들을 돕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감자 캐고 포도할 때 이렇게 봉지 싸고 하는 이런 것들은 여성들이 많이 하는데 너무 여자가 이 자리에 없지 않나 아까도 그 농정국하고 얘기할 때도 제가 사실은 그 생각을 했거든요.
너무 여자가 적다 앞으로 원장님께서 조금 더 배려를 하셔서 여성인재를 많이 발췌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먼저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만 제가 의문나는 게 있어서 여쭤볼게요. 그 35페이지에 보면 이것도 제가 여성인력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는 과정에서 여성인재를 개발하고 농촌여성을 하고 하는데 여자과장도 없고 전문성있는 여성분이 안 계신데 이런 걸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농촌전통 테마마을 및 전통직물 천연염색 시범육성이 두 개소가 있다고 여기 되어 있는데요.
전통직물 천연염색은 제가 여성경제인협회에서 전국여성창업경진대회가 있습니다. 그러면 각도에서 창업하는 여성들을 발췌해서 전국대회를 나가면 충북은 그 문학 쪽에 여성은 많은데 이런 실질적인 개발하는 쪽이 없어가지고 제가 천연염색해서 전시하는데를 다 가 봤거든요. 대학에서 전시하는데도 가보고 거의 빠지지 않고 여성기업인과 묶어서 경진대회를 내보내서 어떻게 충북도 여성을 활성화를 시켜볼까 하고 가 봤는데 발견을 못 했어요.
그래서 두 개소가 있으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것을 상품화를 시켜 야 되잖아요. 개발만 하면 안 되고 이걸 팔아서 돈으로 벌어야 되는데 이 상품화를 시킬 수 있는지 시킨다면 우리가 타켓을 농촌여성들의 눈에 맞는 그 염색을 할 것인지 아니면 도시여성에게 맞는 그 색감을 할 것인지 이게 황토로도 하고 봉숭아로도 하고 여러 가지로 하잖아요. 아니면 여기 공항이 청주에 있으니까 중국이 염색이 굉장히 떨어져서 중국에서 염색해 가지고 온 것은 드라이클리닝 하면 완전히 색이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염색이 많이 떨어진 그 중국에다가 시장을 겨냥을 할 것인지 이런 것까지 어떻게 정례화가 되어 있는지 제가 여쭤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