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의회운영위원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의회 엑스포홍보단을 구성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엑스포홍보단을 구성하면 지금 엑스포 여기에서 집행부에서 구성하는 건지 우리 의회에서 구성하는 건지 제가 자세히 못 물어봤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아까 권위원님은 오래 하셨기 때문에 잘 알고 계시는 거고 아마 지방에서 올라온 초선의원님들은 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우리 의원님들한테 홍보좀 하시고 그런 다음에 홍보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의좀 드리는 겁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아까 송위원님께서 우리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증평출장소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봤는데 그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증평에서 왔습니다.
작년 12월달에 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에다가 연구용역을 하셨다고 했는데 작년에 12월달에 증평에서는 자치권 포기선언문도 했고 금년 4월달에 지방의회 출마도 하지 말자고 했고 여러 가지로 사실 증평은 자치단체 독립이 상당히 불거져 있습니다.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런데 도에서 증평출장소로 개청한지 11년이 넘도록 특별한 대안조치도 사실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증평지역 주민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고 그런데 이런 것을 연구하는 대학교수들한테 연구용역을 주어 가지고 연구하는 교수들한테만 용역을 받아 가지고 실행할 것이 아니라 증평에 사시는 이런 일을 하시는 증평분들하고도 대화를 나누어서 과연 어떻게 해야 될 건가 도에서 대응방안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용역결과를 토대로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하시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실 건지 이것도 다음 번에 연구용역보고서 제출하실 때… 위원장님! 이것도 대응방안 검토 추진한 것도 같이 서면으로 제출 받아 보시고요.
과연 증평이 9월 국회에서 어떻게 상정될지는 아직 아무도 진단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을 상정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치행정국에서도 노력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의회운영위원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의회 엑스포홍보단을 구성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엑스포홍보단을 구성하면 지금 엑스포 여기에서 집행부에서 구성하는 건지 우리 의회에서 구성하는 건지 제가 자세히 못 물어봤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아까 권위원님은 오래 하셨기 때문에 잘 알고 계시는 거고 아마 지방에서 올라온 초선의원님들은 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우리 의원님들한테 홍보좀 하시고 그런 다음에 홍보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의좀 드리는 겁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아까 송위원님께서 우리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증평출장소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봤는데 그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증평에서 왔습니다.
작년 12월달에 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에다가 연구용역을 하셨다고 했는데 작년에 12월달에 증평에서는 자치권 포기선언문도 했고 금년 4월달에 지방의회 출마도 하지 말자고 했고 여러 가지로 사실 증평은 자치단체 독립이 상당히 불거져 있습니다.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런데 도에서 증평출장소로 개청한지 11년이 넘도록 특별한 대안조치도 사실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증평지역 주민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고 그런데 이런 것을 연구하는 대학교수들한테 연구용역을 주어 가지고 연구하는 교수들한테만 용역을 받아 가지고 실행할 것이 아니라 증평에 사시는 이런 일을 하시는 증평분들하고도 대화를 나누어서 과연 어떻게 해야 될 건가 도에서 대응방안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용역결과를 토대로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하시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실 건지 이것도 다음 번에 연구용역보고서 제출하실 때… 위원장님! 이것도 대응방안 검토 추진한 것도 같이 서면으로 제출 받아 보시고요.
과연 증평이 9월 국회에서 어떻게 상정될지는 아직 아무도 진단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을 상정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치행정국에서도 노력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