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위원장님! 의사일정 변경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오늘 회의도 늦게 시작했고 또 지금 5호의안까지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전문위원님! 의사일정 오늘 안 다루어도 상관없죠? 연기해도.
시간이 있든 없든 그것은 우리가 결정하는 거고 지금 제가 봐서는 저 많은 의안을 오늘 다 다룰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 만약 못 다룰 경우에 제가 묻는 거예요. 만약 못 다룰 경우에 다음으로 해도 되느냐 그런 얘기죠, 오늘 상정해 놓고.
거기에 대한 것을 말씀해 달라고요. 지금 공유재산관계 저런 것도 현지를 한번 갔다와서 해야 된다든지 여러 가지 여건이 있는데 그냥 승인할 수도 없는 것 같고 제 개인적인 의견은 그래서 문제는 상정을 하고 다음 번에 심사를 해도 되느냐 어떻게 되느냐 그 유권해석만 내려달라는 얘기예요. 그것은 저 혼자의 생각이지만 전체 위원님들의 생각이 앞으로 돼야되는 건데 제 얘기는 저것을 상정을 해 가지고 만약에 오늘 심사를 못해도 그냥 넘겨도 아무 문제가 없느냐.
회기에 다루지 마는 것이 아니고 회기에 다룰지 안 다룰지는 그거는 여하간에 토요일날 다루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다음 언제 다루어도 오늘 일정에 상정한 것이 변경을 해도 상관이 없느냐 지금 변경을 해야 되느냐 그것을 제가 묻는 거예요. 전체 위원님들의 뜻이라면 상관없는 거죠 그렇죠? 제가 그것만 물어보는 거예요.
꼭 상정했다고 다 다루어야 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느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진행하십시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한범덕 총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로 아주 새롭게 하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시느라고 여러 가지로 아마 고생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사업이고 또 이 사업이 잘 되느냐 못 되느냐에 따라서 오송보건의료단지가 과연 앞으로 활성화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없느냐에 달려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총 예산이 195억이 들어가는데 아까 우리 한범덕 총장님께서 말씀하시는 효과를 보면 몇 가지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제일 중요한 것은 이제 오송보건의료단지의 활성화인데 과연 이 행사를 끝내고 나서 활성화가 될 수 있다고 자신을 합니까?
애초에 생각했던 것하고 현재 진행된 상태하고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전망하고. 그러면 이번 행사가 전시성이나 1회성에 그치지 않고 틀림없이 우리 충북의 미래가 아주 밝게 이번 기회로 할 수 있다는 자신 있는 말씀을 하신 거죠?
굉장히 아주 고무적인 말씀 굉장히 고맙습니다. 앞으로 어렵지만 더욱더 열심히 하셔서 이 사업이 우리 충북의 미래를 더욱더 밝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편의시설에 보니까 주차가 약 5,000대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주차장 확보가 4,839대인데 거기에 평수는 5만평이고 또 앞부분에 지금 7페이지에 보면 말이지요 부지조성 해 가지고 주차부분에 2만평이 돼있단 말이에요. 그거하고 상이한 것은 왜 그렇습니까?
아니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시지 말고 왜 평수가 틀린지만 얘기를 하세요. 간단하게 얘기를 해야지… 그러면 주차장을 그냥 공간만 평면으로 해서 하는 겁니까, 일단 포장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애초에 2만평이었는데 다른 데 행사를 보고 나서 주차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근의 터를 더 확보하겠다.
계수가 틀리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입장료는 5,000원 받습니까? 5,000원이지요? 수익사업에 보면 입장권 수입이 5억5,000만원입니까?
계수가 얼마지요? 그러면 약 120만~130만명이 들어와야 되는 것 같은데. 전문위원님 그거 맞습니까?
계수가. (…) 그러면 1일 3만명은 최고수치를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 여기 지금 1일 3만명 동시수용으로 돼있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 여기 여러 가지 보고사항에 1일 입장객이 평균 얼마라는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지금 없어요. 화장실 같은 경우에 하루에 4만2,000명을 수용한다 이런 계획이 되어 있다는 얘기로 볼 수 있는데 계획이 마음이 안 놓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으로 봐서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지금 이 계획 자체가 굉장히 아주 주먹구구식 계획이다 이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보고에 1일 평균 얼마 또 토요일, 일요일 얼마 이런 게 있어야 될 것 같고 이 계획이 지금 이런 계획이라면 이거 앞으로 만약에 행사를 진행하는데 한 가지만 보더라도 앞으로 이 행사가 우리 도민들이 거는 기대와 또 아시다시피 이 예산을 통과하는데 얼마나 논쟁이 많았습니까? 또 예산증액이 몇 차례 있었습니까?
아시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계획 자체가 어떤 한 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데 대해서는 이것은 뭔가 다른 분야도 여러분들께서는 잘 하신다고 하시겠지만 미루어 볼 때 잘못된 게 아닌가 이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설명이 아니라 현재 여기 나와있는 계수상으로 따질 때 지금 5억5,000이란 말이야. 틀림없어요. 5억5,000이면 성인으로 봐서는 11만명이면 되는 거예요.
성인으로 봐서는. 그런데 아까 보고말씀이 내가 듣기에는 1일 3만명 정도를 얘기했단 말이에요. 최대 인원인지 최하 인원인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거 잘못됐단 말이에요.
어떻게 했든지 간에. 그런 거니까 계획을 다른 계획도 실질적인 계획을 우리 뒤에 계시는 여러 어른들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엑스포에 나가서 계시는 분들이 우리 도에서는 그래도 일을 제일 잘 하시는 분들이 아마 가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정말로 철저히 준비를 해서 이 행사가 아까 우리 총장님 말씀하셨지만 안면도 같은 데 주차문제 때문에 굉장히 말이 많았습니다. 우리 선거기간이었지만 갔다 온 사람들이 주차장 때문에 안 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여하간에 모든 계획을 정말로 이번 우리 바이오엑스포에 왔다 가면 충북의 이미지도 아주 좋은 쪽으로 제고시키는 방향으로 해야지 이렇게 계획을 잘못 세운 데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앞으로 다시 또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사항은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제가 자꾸 얘기하면 또 트집잡는 것밖에 안 되고 다른 계획도 실질적으로 정확히 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뒤에 계시는 분들 우리 총장님이 저한테 잘못했다고 인정을 하셨어요. 이런 것은 여러분들 뒤에 분들이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에 보면 학술회의 장소를 어디로 지금 잡고 계시는 겁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지적한 것하고 비슷한데 제 생각에는 지금 숙박 예상인원이 3,600명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하루에 계획이. 그럼 2,000실이 소요된다고 그러는데 청주시내의 어떤 정도의 숙박시설을 2,000실로 잡으신 겁니까? 실지 담당하시는 분이 답변해 보세요.
부장님 말이에요 제가 봐서는 국내분들은 관광객이나 이런 분들은 거의 당일 가니까 별 문제가 없는데 세미나 같은 거 할 때 또 외국인들 관계 이런 데는 나름대로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우리 청주권에는 사실 숙박시설이 아주 미흡하잖아요. 모두다 그것 때문에 고민하시는 건데 그런 쪽에는 유성밖에 빠질 데가 없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숙소관계는 신경을 쓰셔야 될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지금 의사분이 여덟분이 부족한 데도 불구하고 진료가 82.6% 정도의 진료인원이 됐단 말이에요. 그 인원이 목표대비 지금 미흡한 것입니까? 목표대비 82.6%라는 것은 부족된 분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1년간의 목표 대비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전년대비 그 날짜에, 그러면 전년대비 18%가 부족한 셈이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전체 외형이 우리 진료비 수납하는 것이 1년 동안 금액이 전부다 대략 얼마나 됩니까?
하여튼 제가 알기로는 의료원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우리가 노력을 해 가지고 정상화가 됐습니다. 그렇지요? 원장님이 언제부터 계셨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러 가지 그간의 의료정책 또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 것은 사실입니다.
또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어떻게 했든지 간에 금년 연내에는 적자가 안 나도록 해 주시는 것이 저희들의 바람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소신이 어떻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채상환은 원래 계획에 들어있던 거 아닙니까?
계획에 안 들어 있던걸… 금년도 예산집행계획에 안 들어 있던걸 갚은 겁니까? 금년도 예산계획에. 하여튼 적자는 안 나게 할 수 있다 그런 답변으로 들으면 됩니까?
은행 지점같이 그렇게 원가분석해서 매달 수익계산 따지고 그럽니까? 4억 적자면 계수상으로 5개월이니까 금년에 한 8억 정도 적자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듣기에는 그래서 퍽 마음이 안타까운데… 부장님 발언중에 죄송한데 시간이 없으니까 더 이상 안 듣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경위는 저도 잘 압니다. 김경용씨가 나가서 하고 다 알기 때문에 그 정도는 제가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 제가 꼭 당부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의료환경이 변화가 됩니다. 너무나 급격히 변화가 됐잖아요.
그렇지요? 몇몇이 나와 가지고 개인병원하고 자꾸 그러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능동적인 변화에 여러분들 모두다 내 병원이라는 그런 생각으로 적자를 줄이고 정말로 열심히 근무해서 최소한도 도민의 건강도 지키고 또 적자도 안 나게 하고 이렇게 해 주실 것을 저는 부탁말씀 드리면서 제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일정 변경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오늘 회의도 늦게 시작했고 또 지금 5호의안까지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전문위원님!
의사일정 오늘 안 다루어도 상관없죠? 연기해도. 시간이 있든 없든 그것은 우리가 결정하는 거고 지금 제가 봐서는 저 많은 의안을 오늘 다 다룰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 만약 못 다룰 경우에 제가 묻는 거예요. 만약 못 다룰 경우에 다음으로 해도 되느냐 그런 얘기죠, 오늘 상정해 놓고. 거기에 대한 것을 말씀해 달라고요.
지금 공유재산관계 저런 것도 현지를 한번 갔다와서 해야 된다든지 여러 가지 여건이 있는데 그냥 승인할 수도 없는 것 같고 제 개인적인 의견은 그래서 문제는 상정을 하고 다음 번에 심사를 해도 되느냐 어떻게 되느냐 그 유권해석만 내려달라는 얘기예요. 그것은 저 혼자의 생각이지만 전체 위원님들의 생각이 앞으로 돼야되는 건데 제 얘기는 저것을 상정을 해 가지고 만약에 오늘 심사를 못해도 그냥 넘겨도 아무 문제가 없느냐. 회기에 다루지 마는 것이 아니고 회기에 다룰지 안 다룰지는 그거는 여하간에 토요일날 다루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다음 언제 다루어도 오늘 일정에 상정한 것이 변경을 해도 상관이 없느냐 지금 변경을 해야 되느냐 그것을 제가 묻는 거예요.
전체 위원님들의 뜻이라면 상관없는 거죠 그렇죠? 제가 그것만 물어보는 거예요. 꼭 상정했다고 다 다루어야 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느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진행하십시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한범덕 총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로 아주 새롭게 하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시느라고 여러 가지로 아마 고생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사업이고 또 이 사업이 잘 되느냐 못 되느냐에 따라서 오송보건의료단지가 과연 앞으로 활성화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없느냐에 달려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총 예산이 195억이 들어가는데 아까 우리 한범덕 총장님께서 말씀하시는 효과를 보면 몇 가지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제일 중요한 것은 이제 오송보건의료단지의 활성화인데 과연 이 행사를 끝내고 나서 활성화가 될 수 있다고 자신을 합니까? 애초에 생각했던 것하고 현재 진행된 상태하고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전망하고. 그러면 이번 행사가 전시성이나 1회성에 그치지 않고 틀림없이 우리 충북의 미래가 아주 밝게 이번 기회로 할 수 있다는 자신 있는 말씀을 하신 거죠? 굉장히 아주 고무적인 말씀 굉장히 고맙습니다.
앞으로 어렵지만 더욱더 열심히 하셔서 이 사업이 우리 충북의 미래를 더욱더 밝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편의시설에 보니까 주차가 약 5,000대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주차장 확보가 4,839대인데 거기에 평수는 5만평이고 또 앞부분에 지금 7페이지에 보면 말이지요 부지조성 해 가지고 주차부분에 2만평이 돼있단 말이에요. 그거하고 상이한 것은 왜 그렇습니까? 아니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시지 말고 왜 평수가 틀린지만 얘기를 하세요.
간단하게 얘기를 해야지… 그러면 주차장을 그냥 공간만 평면으로 해서 하는 겁니까, 일단 포장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애초에 2만평이었는데 다른 데 행사를 보고 나서 주차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근의 터를 더 확보하겠다. 계수가 틀리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입장료는 5,000원 받습니까? 5,000원이지요?
수익사업에 보면 입장권 수입이 5억5,000만원입니까? 계수가 얼마지요? 그러면 약 120만~130만명이 들어와야 되는 것 같은데.
전문위원님 그거 맞습니까? 계수가. (…) 그러면 1일 3만명은 최고수치를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 여기 지금 1일 3만명 동시수용으로 돼있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 여기 여러 가지 보고사항에 1일 입장객이 평균 얼마라는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지금 없어요. 화장실 같은 경우에 하루에 4만2,000명을 수용한다 이런 계획이 되어 있다는 얘기로 볼 수 있는데 계획이 마음이 안 놓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으로 봐서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지금 이 계획 자체가 굉장히 아주 주먹구구식 계획이다 이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보고에 1일 평균 얼마 또 토요일, 일요일 얼마 이런 게 있어야 될 것 같고 이 계획이 지금 이런 계획이라면 이거 앞으로 만약에 행사를 진행하는데 한 가지만 보더라도 앞으로 이 행사가 우리 도민들이 거는 기대와 또 아시다시피 이 예산을 통과하는데 얼마나 논쟁이 많았습니까?
또 예산증액이 몇 차례 있었습니까? 아시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계획 자체가 어떤 한 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데 대해서는 이것은 뭔가 다른 분야도 여러분들께서는 잘 하신다고 하시겠지만 미루어 볼 때 잘못된 게 아닌가 이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설명이 아니라 현재 여기 나와있는 계수상으로 따질 때 지금 5억5,000이란 말이야. 틀림없어요. 5억5,000이면 성인으로 봐서는 11만명이면 되는 거예요.
성인으로 봐서는. 그런데 아까 보고말씀이 내가 듣기에는 1일 3만명 정도를 얘기했단 말이에요. 최대 인원인지 최하 인원인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거 잘못됐단 말이에요.
어떻게 했든지 간에. 그런 거니까 계획을 다른 계획도 실질적인 계획을 우리 뒤에 계시는 여러 어른들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엑스포에 나가서 계시는 분들이 우리 도에서는 그래도 일을 제일 잘 하시는 분들이 아마 가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정말로 철저히 준비를 해서 이 행사가 아까 우리 총장님 말씀하셨지만 안면도 같은 데 주차문제 때문에 굉장히 말이 많았습니다. 우리 선거기간이었지만 갔다 온 사람들이 주차장 때문에 안 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여하간에 모든 계획을 정말로 이번 우리 바이오엑스포에 왔다 가면 충북의 이미지도 아주 좋은 쪽으로 제고시키는 방향으로 해야지 이렇게 계획을 잘못 세운 데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앞으로 다시 또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사항은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제가 자꾸 얘기하면 또 트집잡는 것밖에 안 되고 다른 계획도 실질적으로 정확히 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뒤에 계시는 분들 우리 총장님이 저한테 잘못했다고 인정을 하셨어요. 이런 것은 여러분들 뒤에 분들이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에 보면 학술회의 장소를 어디로 지금 잡고 계시는 겁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지적한 것하고 비슷한데 제 생각에는 지금 숙박 예상인원이 3,600명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하루에 계획이. 그럼 2,000실이 소요된다고 그러는데 청주시내의 어떤 정도의 숙박시설을 2,000실로 잡으신 겁니까? 실지 담당하시는 분이 답변해 보세요.
부장님 말이에요 제가 봐서는 국내분들은 관광객이나 이런 분들은 거의 당일 가니까 별 문제가 없는데 세미나 같은 거 할 때 또 외국인들 관계 이런 데는 나름대로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우리 청주권에는 사실 숙박시설이 아주 미흡하잖아요. 모두다 그것 때문에 고민하시는 건데 그런 쪽에는 유성밖에 빠질 데가 없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숙소관계는 신경을 쓰셔야 될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지금 의사분이 여덟분이 부족한 데도 불구하고 진료가 82.6% 정도의 진료인원이 됐단 말이에요. 그 인원이 목표대비 지금 미흡한 것입니까? 목표대비 82.6%라는 것은 부족된 분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1년간의 목표 대비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전년대비 그 날짜에, 그러면 전년대비 18%가 부족한 셈이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전체 외형이 우리 진료비 수납하는 것이 1년 동안 금액이 전부다 대략 얼마나 됩니까?
하여튼 제가 알기로는 의료원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우리가 노력을 해 가지고 정상화가 됐습니다. 그렇지요? 원장님이 언제부터 계셨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러 가지 그간의 의료정책 또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 것은 사실입니다.
또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어떻게 했든지 간에 금년 연내에는 적자가 안 나도록 해 주시는 것이 저희들의 바람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소신이 어떻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채상환은 원래 계획에 들어있던 거 아닙니까?
계획에 안 들어 있던걸… 금년도 예산집행계획에 안 들어 있던걸 갚은 겁니까? 금년도 예산계획에. 하여튼 적자는 안 나게 할 수 있다 그런 답변으로 들으면 됩니까?
은행 지점같이 그렇게 원가분석해서 매달 수익계산 따지고 그럽니까? 4억 적자면 계수상으로 5개월이니까 금년에 한 8억 정도 적자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듣기에는 그래서 퍽 마음이 안타까운데… 부장님 발언중에 죄송한데 시간이 없으니까 더 이상 안 듣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경위는 저도 잘 압니다. 김경용씨가 나가서 하고 다 알기 때문에 그 정도는 제가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 제가 꼭 당부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의료환경이 변화가 됩니다. 너무나 급격히 변화가 됐잖아요.
그렇지요? 몇몇이 나와 가지고 개인병원하고 자꾸 그러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능동적인 변화에 여러분들 모두다 내 병원이라는 그런 생각으로 적자를 줄이고 정말로 열심히 근무해서 최소한도 도민의 건강도 지키고 또 적자도 안 나게 하고 이렇게 해 주실 것을 저는 부탁말씀 드리면서 제 발언 마치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의료원업무를 처음 접하기 때문에 묻는 것이 합리적이 아니더라도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경영실적을 보니까 전년 대비해서 6.3%가 더 증가가 됐는데 현재 추세로 봐서 금년 연말까지 경영실적은 어떻게 보고있습니까? 예측이.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예산편성이 과연 어떻게 되어 있느냐, 수입 내에서 여러 가지 장비구입 이런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까? 교체하는 거요. 충분히 감가상각 다 하고 그런 거 장비 교체할만한 것은 하고 하면서 수익을 내는 거지요?
여기도 보니까 인원관계가 지금 숫자가 의사선생님도 네분이 부족하고 그 외에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이 대책은 어떻게 하실는지. 그러면 진료에는 큰 문제가 없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그렇습니까?
퍽 다행스럽네요. 조금 전에도 제가 청주의료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사항이지만 충주의료원은 우리 북부도민들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서 많은 기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공의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공이라는 중요한 업무수행을 해야 되고 또 경영이라는 그런 것도 염두에 두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아마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두 가지를 아주 잘 현재까지 병행을 하시니까 퍽 다행스럽니다마는 우리 도민들에게 더욱 더 앞서가는 의료기관이 돼 가지고 우리 북부도민들이 턱이 없고 아주 일반병원보다 더 친절하고 더 다정스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병원이 되도록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