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심흥섭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에 국제행사에 대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전략 이 부분에 보면은 많은 전략적 계획을 세워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는데 우리 우건도 과장님한테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올 7월달부터 아웃바운드 관광의 쿼터제가 중국사람들이 아마 관광객들 무단으로 막 나가게 안 하고 단계별로 이렇게 제어를 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중국민항기가 우리 김해공항에 와서 추락해 가지고 사고가 나고부터 그런 제재조치가 시작이 됐나 본데 우리 도내에 유치하는 관광객들이 거의 중국분들이 많죠? 지금. 외국관광객 중에서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중국계통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습니까? 동남아분하고. 그죠?
우리가 인센티브 제도도 도입을 해서 계속적으로 하고 있고 호응이 좋아서 연차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충북을 방문을 하고 있는 추세인데 지금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중국측에서 아웃바운드 관광의 쿼터제를 7월부터 시행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비책에 대해서 연구를 해 보신 게 있어요? 모든 것을 예상을 하고 지금 중국관광객들이 기존에 계속 들어오시던 그런 수준에서 관광객 유입수도 아마 적어질 것이란 말이에요. 앞으로 그죠?
중국측에서. 그러면 여기에 대응하는 발 빠르게 전략적인 계획을 바꾸어서 관광전략을, 마케팅 전략을 바꾸어서 최소한의 기존에 지금 중원호텔도 지으려고 하는 것도 사실 외국인들이 와서 충북에 와서 머물만한 공간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차원에서 서둘러서 지금 빨리 완공이 돼야 되겠다 해서 오늘 좋은 소식도 제가 들은 것 같고요, 그래서 보니까 중국관광객만 의존하지 말고 다른 방법을 도청 관계 여러분들께서 좀 머리를 맞대고 짜내서 말이죠, 그렇다면은 전략적인 것을 일본이나 동남아쪽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동남아에서도 많이 온다고 하니까 중국에서 한번 딱 정해 버리면은 여간해서 잘 안 바뀐단 말이에요. 항상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니까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또 이번에 인사발령 나서 또 딴 데로 가지 마시고 계속 계시고 이 관광이라는 것은 계속적으로 꾸준히 밀고 나가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방향으로 한번 검토해 보셔서 그나마 관광객들이 들어와야 수입이 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여러 계층으로 호텔업, 숙박업, 음식업, 여행업 전반적으로 모든 게 경기와 연결이 되니까 하여튼 그냥 중국에서 관광객이 안 들어온다 해서 손발 놓고 있을 때가 아니라 준비를 하시면은 그걸 맥브라이드 시킬 수 있는 그걸 보완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십사 하는 얘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