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아까 그 행정서비스헌장제 도민 만족도 조사 다시 한번 과장님한테 물어 볼려고 합니다. 자치행정과는 어느 부서로다가 용역을 줍니까?
대략 3,000만원이라는 것은 대략적으로 잡아놓은 거군요. 어제도 충북대학교 사회과학 연수로 용역을 의뢰했다고 그러는데 전부다 이렇게 용역을 줍니까? 이런 조사 들어오는 것을.
연구기관에 보통 주는데 대학에 대개 대학교수들이 연구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연구기관에 주는데 조사용역 하는 거 보면 대개 학생들이 많이 하더라고요. 학생들을 주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데 크게 신뢰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직접 일선 시·군에 있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주민을 상대로 해서 그 보고서를 받아가지고 여기서 자체 평가를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실효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을 나중에 용역단체가 결정이 되면 알려 주세요. 최재옥 위원입니다. 아까 행정도우미 운영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여직원이 출산휴가를 가면 그 공백을 행정도우미로다가 메꾸신다고 했는데 그 행정도우미 새로 들어온 사람이 여직원들의 업무를 충실하게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겠죠. 또한 가지는 청사 화장실 수선공사 이런 것은 꼭 추경에 이걸 해야 되겠습니까? 당초예산에 일괄적으로 반영시켜가지고 우리 청사가 상당히 중요한데 우리가 매일매일 사는 곳인데 이것이 1년을 예상을 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이 정도는 다 수리를 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해야지 당초예산에 없다가 추경에 들어온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