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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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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입니다. 사항설명서 188페이지에 야마나시현과 국제교류10년사발간 사업비 1,200만원 이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200만원에 대한 야마나시현 교류 10년사의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알고 싶고요.

그리고 또 이것이 야마나시현하고 저희가 10년 교류했잖아요. 그래서 얻은 성과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예, 물론 기록을 보존하고 승계하고 계승하는 것은 물론 좋지만 지지난해인가 3년전에 야마나시현에 여성사업가들이 충북에 오지 않았습니까?

그때 그분들하고 같이 1박 2일동안 일정을 하면서 느낀 거는 서울에 도착을 해서 여기에서는 하루 잠깐 있다가 다시 서울을 가기를 굉장히 원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충북에 이분들이 왔을 때 과연 충북과 교류하고 있는 야마나시현인데 충북에서 얻은 게 무엇인가를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 분들이 왔을 때 물론 다른 데도 상당산성도 갔었지만 농산물물류센터 이곳에서 쇼핑하는 것을 여성들이라 그런지 상당히 좋아 하셨거든요.

거기에서 김도 굉장히 많이 샀고 송이버섯도 굉장히 많이 샀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냥 겉으로 야마나시현과 우리가 교류를 한다 책자를 10년사 역사를 기록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실질적으로 문화를 교류한다든지 아니면은 또 와서 체육대회라도 같이 운동회라도 한번 해 가지고 끈끈한 정을 맺어야지 와서 하루 있다가 가고 그리고 우리가 서울을 언제 가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면은 서울에 가서 볼거리나 쇼핑을 더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은 우리들과 조금 더 지역특산물 교류라든지 송이버섯도 많고 중요한 것도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재래시장도 계속 나왔지만 저희가 근본적으로 재래시장이라는 거는 사실은 살아 숨쉬는 관광자원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저희가 일본이나 구라파를 가더라도 백화점에 가는 것은 메이커 제품이 우리나라보다 싼가 비싼가를 비교해서 우리나라보다 싸면은 사고 비싸면 안 사는 그런 역할이지만 실제적으로 가고 싶은 곳은 재래시장을 가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사실은 재래시장이라는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곳이 재래시장이기 때문에 모 대형업체를 칭해선 안 되겠지만 청주에 대형마트가 들어 왔을 때 그 다음 뒤로 충주에 어디가 마트로서 제일 좋은가를 지역을 물색하러 다녔거든요. 그러면은 그 다음에 충주시 자유시장에다가 대형마트가 생기고 난 다음에 조금 주고 조금 주고 할 게 아니라 아예 정부가 여기에 들어 왔으면 충주에 들어 올 것이다 그것을 예상을 해서 충주재래시장을 우리가 미리 개발해 가지고 대형마트가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정책적인 기본 마스터플랜이 있어야 되지 않았나 싶고요. 그리고 물론 사직동시장도 좋고 어디시장도 좋지만 우리가 충주 다음에 제천이고 제천 다음엔 단양이고 대기업에서 활발하게 공략하는 것보다 우리 도가 조금 더 기반을 탄탄한 우리도 나름대로 대기업에서 어떤 게 들어 와도 재래시장만큼은 우리가 관광상품으로 마련한다든지 독특한 맛을 살려 가지고 어떻게 내가 이것만큼은 하고서 경제과를 물러난다든지 하는 어떠한 그런 게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1,200만원이라는 예산을 세우셨는데 150부 발간하는 비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1부당 8만원이네요. 1부당 8만원이면 우리가 10년사 몇 년사 하는 기록을 남기는 책으로서는 상당히 고가의 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8만원짜리 책이면 상당히 비싼… 물론 1,200만원을 따지면 도비나 국비의 아주 조그만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권벤처프라자 개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이 충청권벤처프라자가 충청북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이렇게 돌아가면서 전시회를 열잖아요?

사항설명서 186쪽입니다. 이것이 코엑스컨벤션홀에서 저희가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제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5일이기는 하지만 여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국비만 갖다가 푸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국비만 갖다가 푸는 거면 저희가 바이오엑스포도 하니까 그때 바이오엑스포에 바이오상품이 아니더라도 전시할 수 있는 그런 별관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우리가 천안, 아산, 청주, 충주에 테크노밸트를 연결해서 하는 이런 것이기 때문에 기왕이면 세계적인 행사고 저희가 바이오엑스포에 대한 세일도 나가는데 그 세일나가는 비용에다가 국비를 더해서 여기다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그냥 말씀드립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당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간담회에서 계수 조정한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2002년도제1회충청북도일반회계추가경정예산안 중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농어촌소득개발기금운영관리특별회계 예비심사에 대한 계수조정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일반회계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다만 국제통상업무 추진은 최근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국제교류업무가 확대되는 추세이지만 기존 예산범위 내에서 알맞게 집행할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농정국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정국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다만 농특산물직판장 건립은 보조사업에 맞게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감독과 사업집행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주문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원 소관 일반회계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제1회 충청북도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중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에 대한 계수조정 내역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