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경제통상국소관 예산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제1회충청북도산업경제위원회소관추가경경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은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상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이 좀 장황한 것 같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핵심만 답변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종갑 위원님! 질의 끝나셨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윤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충해서 국외여비 건에 대해서 질의좀 드리겠습니다. 7,000만원을 요구를 하셨는데 금년도 사업량이 19회인데 현재 상반기까지 실적은 어떻게 됩니까?
자매결연지역에 방문하는 것도 국외여비 속에 포함이 돼 있는 겁니까? 그러면 수치상으로 볼 때는 상반기에 아주 사업이 부진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물론 그렇겠습니다마는 그러면 그 연간일정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열네번이 계획되어 있단 얘기네요?
반영이 1억원만 되고 5,000만원이 삭감이 됐었는데. 이번 추경에 요구한 게 7,000만원인데 이렇게 삭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증액해서 계상한 사유는 뭡니까?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박람회나 이런 전시회나 계획들이 당초예산 요구할 때도 다 있던 게 아닙니까?
갑자기 지금 당초예산 확정된 후에 더 추가로 생긴 건 아니지 않습니까? 하여간 당초예산이 5,000만원 삭감 됐는데도 불구하고 7,000만원 요구하셨는데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급한 예산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마는 5,000만원 삭감한 배경을 감안을 해서 업무추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환동 위원님 질의하세요.
답변됐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심사한 예산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19분 회의중지) (15시43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02년도제1회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계수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계수조정한 2002년도제1회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 중 산업경제위원회 소관에 대한 계수조정 내용을 정윤숙 간사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간사께서 보고한 내용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2년도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예산은 의장에게 보고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