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예, 단양에 있는 이범윤입니다. 마늘경쟁력사업이다 해 놓고 1,600만원 했다가 800만원을 삭감한 동기가 뭔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1,600만원을 어떻게 쓸려고 했다가 이렇게 800만원을 삭감했는지 그것에 대한 것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단양의 이범윤입니다.
자치단체자본보조에 있어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15억의 증액사유와 2002년도 시·군별 지원은 어떻게 돼 있는지 자세하게 좀 시·군별로 나눈 금액을 얘기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이건 시·군별로 나누는 게 아니라 지사가 재량권으로 막 쓰는 거예요? 단양에 이범윤입니다.
저는 초선위원이고 단양에 벽지에 있어서 오송바이오엑스포가 10억을 들여서 하는데 저는 오송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초선이라서. 오송이 뭐하는 건데 10억씩 들이는 건지 그 내용을 모르겠어요.
그 지역이 어디이고 오근장역에 들어오다 보니까 오송엑스포가 있는데 거기가 오송인지 오송역이 어디 있는지 그 오송역 때문에 도의원님들도 사표를 많이 내고 옛날에 제가 신문지상이나 볼 때 그렇고 도지님도 탈당할 때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도대체 오송이 어떤 건지 어디에 붙어있는지 여기다 뭐할려고 이렇게 10억씩 들이는 건지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심흥섭 위원이 얘기할 때 오송엑스포 홍보에 돈을 이렇게 많이 들인다는데 나는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도의원이라는 게 아무 것도 모르고 10억씩, 20억씩 하는데 어디에 하는지 모르겠어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자세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있는지 왜 하는지 모르잖아요. 우리가 초선으로써. 그 현장을 우리가 견학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시간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