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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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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202페이지하고 203페이지에 202페이지 인건비에도 580만원 정도 집행잔액이 발생했고요. 그리고 203페이지 복리후생비에도 1,850만원 정도 집행잔액이 발생했거든요.

발생한 사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혹시 예산계상이 잘못되어 가지고 집행잔액이 발생한 게 아닌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202페이지에서 결원 두 명이 있으면은 정원하고 현원은 지금 몇 분이 계시죠? 정윤숙 위원입니다. 253페이지에 민간위탁금이 1,100만원 정도 지금 남아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무슨 사업이 남아 있는지요. 예, 253페이지요. 그리고 이게 1,100만원이 남아 있는데 혹시 예산을 너무 많이 세워서 이게 남지 않았는지 설명해 주시고요.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245페이지 일반운영비에서 39억4,000만원 예정이 됐던 게 지금 3,950만원 남아 있잖아요. 245페이지 일반운영비에서요.

그런데 약 10% 정도 지금 예산이 절감되어 있는데요. 예산 절감한 게 3,281만5,000원 예산이 절감 됐잖아요. 그런데 이 예산절감이 어느 품목에서 제일 많이 절감할 수 있었나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아까 농업경영컨설팅이 168페이지에서 2개 업체가 취소를 해서 950만원이 지금 집행이 안 됐잖아요. 그러면 경영컨설팅 할 때 농업경영인한테 몇 %를 지원을 해 주시나요?

컨설팅비용이 총 비용이 얼마면 거기의 반을 지원해 준다든지… 그래서 농업경영인이 500만원은 그러면 본인이 부담하고 500만원은 경영컨설팅 지원을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농업경영인으로서 500만원을 50%를 본인이 부담하는 것이 너무 많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요. 이것은 아주 20%는 도비, 30%는 국비, 본인 50%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아니면 충북도에서 그것을 정한 건가요? 자담 50%는 너무 많지 않나 싶거든요. 그래서 도 농정국에서라도 조금 농업경영컨설팅을 할 때는 조금 더 많이 자담 50%는 기업을 하는 사람들도…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