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78쪽하고 79쪽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산물 산지유통기반 확충사업비를 2002년도에 3억3,700만원을 계상 했죠. 저온저장고 한 동하고 운반상자 4,800개를 확보한다고 했는데 금년도 1차 추경에서 3억으로 또 당초예산보다 3,700만원을 감액했습0니다.
그래도 저온저장고 시설보수 200평, 과일선별기 충주시에 한 대 또 집하장시설 보완 150평 음성군에 하게 됨에 따라 이번 추경에 2억840만원이 추가로 증액됐단 말입니다. 0 이건 군비 빼고 도비만 그런데 선별기 한 대, 포장기 하나, 이온수세척기 한 대 그것은 충주고 선별기 세 대는 청원이고 영동에 당도측정기, 선별기 이렇게 하고 또 집하장시설 보완하는데 80평 이렇게 해서 사업비는 들여놨는데 왜 집하장시설 보완이 150평에서 80평으로 줄었고 또 선별기 몇 대 하고 포장기 몇 대가 이렇게 돈이 많은 것인지요. 또 사업비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유하고 사업비가 들쑥날쑥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그런데 시설 보완하는데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보수하는 것 아닙니까, 짓는 게 아니고? 그런데 그전에 구입을 해보면 엄청 싸게 공급을 하더라고요.
공장에서 직접 하는 것은 엄청 싼데 관에서 하는 것은 꼭 비싸더라고요. 왜 그런가요? 관은 왜 비싸게 사는 겁니까?
김환동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87, 88, 89쪽 중에서 사방 임도 피해가 62억7,800만원이나 올라왔네요. 262개소나 되고 이렇게 물량을 많이 책정해 놓고 금년말까지 다 할 수 있겠어요?
산림과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모든 사업이 부실공사가 있어서는 안 되고 특히 임도같은 것은 내가 봐도 비탈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엄청 어렵더라고요.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시공해 주십시오.
발매를 하고 말이죠. 우죽같은 거 그게 활용가치가 없습니까?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나무는 펄프가 안 되는 겁니까? 그런데 산에 나무가 산에 들어 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신문용지고 뭐고 90% 이상 수입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나무를 자꾸만 심으면 베서 때 가지고 산림이 안 우거지지만 지금은 가만히 나무 안 심어도요. 20년만 있으면 다시 또 싹 우거져요. 제가 우리 동네에서 봤어요.
한 20년 전에 벌목을 했는데 또 다시 참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더라고요. 베면 또 자꾸만 나무는 씨를 뿌려 가지고 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산림같은 것은 베게 허가가 안 되어 있으면 말이 안 되죠.
나무가 너무 많이 우거져 가지고. 어떤 때보면 규제를 많이 해 가지고 허가를 안 해 줘 가지고 나무를 못 베고 그러는데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안해 주고 그러면 안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