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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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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항설명서 96페이지에 보면 자치단체 자본보조에서 제천시립도서관 수해복구비 이랬는데 국비가 454만5,000원 그래서 도비, 시·군비 합해서 999만원입니까? 보충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우리 강구성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전적으로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과장님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나가는 돈 아니에요?

수해복구차원에서 그렇죠? 어떤 개념입니까? 왜냐하면 도시하고 틀려 가지고 농촌은 농산물 보관하는 장소라든지 건조실이라든지 농기계보관창고라든지 이런 종합적인 것이 주택만 해 놓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딸리기 때문에 그런 공동장소도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제 생각에는 거기 현장도 우리 위원님들도 가보셨지만 정말 하천보다 너무 저지대예요. 거기는 꼭 태풍이 와서 집중호우가 와서가 아니라 평시에도 물만 조금 넘치면 다 맨날 잠기는 곳이거든요. 수해상습지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앞에 보니까 다리를 놨는데 그 다리가 새로 놓은 다리란 말이에요. 거기가 뭐냐하면 물막는 댐역할을 해 가지고 거기수해를 더 크게 봤단 말이에요. 그것이 터져 가지고 그런 상황인데 주민들 안전이 우선인데 자기네들은 그 터에서 오래 동안 살고 싶은 욕심은 다 계시겠지만 우리 영동군이나 도에서 과장님이나 이렇게 해서 우리 강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그쪽에 약간 떨어진 지역이라도 야산이나 이런 데를 해서 공동주택지를 문화마을식으로 해 가지고 이 17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산을 매각을 해서라도 거기갖다 옮겨 지어주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 하면 우리가 그런 것을 계도할 수 있는 역할을 우리 도나 우리 영동군에서 그것을 해야 되거든요. 주민들은 그냥 모른단 말이에요. 여기를 떠나면 어떻게 되는가 보다 싶고 불안하고 하니까 거기를 지키려고 하는 뜻인데 잘만 이해하고 설득시키면 다 동조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정이 다 난거네요. 그러니까 기반조성하는 것으로 결정이 다 난거네요. 그렇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